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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3 Column/Bekay Ahn, CFRE

기부는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순서로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유아기 청년기까지 배우며 하나 라도 자기 몸에 프라스가 되는 일을 하려고 노력 한다. 이때는 무조건 더하기 전략이 최선이고 생각들 한다. 부모는 자식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가 더해 주기에 등골이 빠지는 모른다. 청년기에 결혼해서 장년기에는 사업에 투자도 하고 돈을 벌려고 단순한 덧셈에 만족하지 않고 무리해서라도 재산을 증식을 하길 원해 곱하기 전법으로 애들을 쓴다. 그리고 장년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빼기 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노년주기에는 갖은 것을 나누는 작업을 하는 것이 정상이다. 이런 순서가 자연의 법칙이고 기부의 사칙연산법이다.

유년 ----à 청년 ----à 장년 ---à 노년

+                      X - %

하지만 장년 후반기부터 빼기에 게을리한다든지 노년기에도 무엇인가 더하려 한다면 육체적 이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마련 이다. 만약 재산에 욕심이 있고 명예에 욕심이 있다면 자연의 법칙에 역행하고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노년기에는 집으로 갖고 들어 아니라 집안에 있은 것을 갖고 나와야 한다. 다시 말해 getting 보다 giving 신경 써야 하고 아깝다고 생각 되지만 버려야 사는 시기이다. 이때 문제가 생기면 “hoarding” 정신적인 이상증상으로 집안에 너무 과다하게 쓸데없는 것을 모으며 쌓아놓은 것을 말한다. 빼기 정신 메커니즘에 회로 이상이 것이다. 미국에는 노인 100 이상이 Hoarding 증상이 있다고 하니 등골이 오싹하다. 심지어는 (bibliokletomennia) 과대하게 모으는 것이나 정보(information junkies)등을 과다하게 저장하는 것을 포함된다. 사실 몸과 주위 환경을 가볍게 하고 지출을 줄이고 서서히 줄이는 것이 산의 정상으로 오르는 현명한 방법이다. 그래서 기부도 인생에 사칙 연산 순서를 지킨 사람들 만이 누릴 있는 축복이다.

불행히도 요즘은 주위에 빼기에 실패한 대학 총장, 정계, 재계의 인사들이 많이 있고 안타깝기만 하다. 부를 서서히 빼기에서 나누는 방법으로 순환시기지 않고 너무 과대하게 쌓아 놓고 있는 것도 일종의 정신질환이라 있다. 일부는 빼기를 넘어서 나중에 나눈다고 장담하지만 빼기의 단계를 지나선 사람은 나중에 막상 나누려면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문제는 자신들은 무언가 아직도 배고프고 노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 한다. 자식들에게 필요 것을 주기 위해 나눌 생각보다 더하기 급급한 사람들이 많다.

원숭이를 사냥을 손이 겨우 들어 정도의 입구를 갖은 병에다 사과를 넣고 원숭이를 기다리면 냄새를 맡고 다가와 손을 넣고 사과를 쥐는 순간 손을 수가 없게 된다. 순간 사냥꾼은 원순이를 잡지만 원숭이는 잡혀가면서도 쥐고 있는 사과를 놓지 않는 다고 한다.

영어에 The power of letting go what was 이란 있다. 가고 있었던 것을 내려 놓는 것이 엄청난 힘이 있다는 뜻이다. 전에 했던 경험, 성공, 방법 등을 고수 하고 새로운 도정을 거부 한다면 원숭이가 사과를 쥐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문제는 본인이 알고 있지 한다는 있다. 문제 해결이 놓는 것과 무관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 문제 이다.

우린 무엇인가 잡고 있은 것을 놓는 순간 모든 것이 자유로워지고 행복 있지만 놓기를 두려워하거나 놓는 법을 배우 못했다. 내려 놓는 순간 빼기기 가능해 진다. 대기업의 형제들의 재산 싸움, 정치인의 권력에 대한 향수, 대형 비영리 단체의 설립자 신드롬 서로 갈등이 생기고 반목이 생기는 이유 대부분이 놓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많은 부를 갖고 있고 회사나 단체를 설립해서 운영을 하고 있은 설립자에게 쥐고 있은 것을 놓으라고 (letting go) 놓기를 거부 한다. 컨설팅을 의뢰 받고 의뢰자 에게 리포트상에 쥐고 있는 것이 내려놓으라 하기가 쉽지 않다.

얘기가 때가 아니다. 필자도 나도 모르게 시기에 더하기 인생을 계속하고 있는 모르겠다. 아마 필자도 어떤 면에선 무언가 쥐고 빼기를 거부하면서 놓지 않는 것이 틀림없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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