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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04 Column/Bekay Ahn, CFRE

모금 매니저는 정치적 감각(Political Acumen) 뛰어 나야 한다.

 

국제 큰 단체의 주요 모금직책을 뽑을 때 크게 두 가지를 본다. 하나는 사회적 감각(Social Acumen) 그리고 정치적 감각(Political Acumen) 이 필수조건이라고 말 한다. 여기서 사회적 감각은 그의 EQ 와 관련이 있고 주로 관계, 커뮤니케이션, 사회성, 네트워크 능력과 연계되어있다. 하지만 한국에선 바로 그 정치적 감각이란 말에 생소 히 생각 하는 사람들과 부정적인 개념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점점 많은 국제 기구나 대형 단체에서 구인 광고에 그 부분을 명확히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추세이다. 그만큼 일 성과를 내기 위해 정치적 감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학습효과로 모든 단체가 알게 된 것이다. 얼마 전 스위스에 본사를 둔 CARE International 에서Head of Global Fundraising 을 구인 하는데 심사기준에 다음과 같은 자격조건의 글이 명시가 된 적이 있었다.

 

 

The position requires strategic thinking, political acumen and

a proven ability to learn and navigate complex systems.

 

 

여기서 과연 정치적 감각 이란 무슨 뜻일까? 한국적 정서에선 문구로 직접 표현을 하지 않지만 조직 내에서 중요 직책을 맡은 사람이 그 감각이 둔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 하면 너무 무능하게 보이거나 문제 해결에 불협화음을 만드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 조직 내 적응을 못하고 자주 옮기는 사람은 정치적 감각이 무딘 사람으로 취급 받는다. 그래서 모금 전문가 가 알아야 하는 비영리 단체 내 필요한 기본 정치적 인 감각이 무엇인지 조사 해 보자. 그 이유는 고용주는 어떻게든지 신청자가 낸 이력서나 인터뷰를 통해 다음 사실의 정도를 알려고 노력을 하기에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는 지원자에게 적극적으로 그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서류상이나 인터뷰에 나타나 보이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대략 6 가지로 나눈다.

 

 

1. 단체 내외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 아는 것: 단체 내 모금을 끌고 가는 그룹(Fundraising dominant)을 알아 자신이 어떻게 그들과 소통하는지, 요청할 줄 아는지 단체 내 독특한 정치적 문화를 익혀 자신이 그 안에 동화가 얼마나 쉽게 적응 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외부 모금환경과 국제 시스템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에 자신을 맞추는 능력을 말한다.

 

2. 사람들의 정치성을 이해하는 : 누구나 인간은 정치적이기에 사람관계의 정치적 역학을 이해하는 능력을 한다. 사람들의 동기, 목적, 필요, 원한 것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3. 정치적 언어를 있는 있어야 한다는 : 여러 가지 계층과 이해 관계자를 자극시키는 언어를 쓰지 않고 정치적 언어에 사용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다. 도전과 반대를 순한 요청의 단어로 바꿀 있는 능력을 원한다.

 

4. 그림을 그릴 있어야 한다는 : 작은 것을 버리고 것을 취하기 위해 단체의 그림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림을 그릴 있는 능력을 말한다. 정치적 이란 그림을 그린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림을 그릴 없다는 것은 리더십이 부족 하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5. 서포트할 네트워크를 개발 안다는 : 미션을 보조할 네트 워크를 스스로 만들 있는가 없는가 문제이다. 많은 단체가 네트워크를 충분한 자료나 재원을 주지 않는다. 처음부터 개발(self start)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다. 혼자만 해결을 하려는 성향의 사람은 마이너스이다. 팀을 만들려면 요청하는 정치적 감각이 없으면 불가능해 보인다.

 

6. 어디에 정치적 지렛대가 존재 한다는 것을 안다는 : 미련하게 무대포로 힘으로 밀어 부처서 일이 있고 일을 아는 것이다. 단체 혹은 외부에서 라도 불가능하게 보일 있는 일도 누군가 지렛대 역할을 사람이나 물건을 찾아내고 그를 설득해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지렛대를 찾아내고 요청하는 능력을 본다.

 

 

 

여기서 윤리와 정치를 따로 놓고 보면 된다. 정치적이란 윤리적인 문제를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다. 서로 호환적으로 보며 윤리를 기반으로 정치는 갈등을 해결하고 소통 순한 요청을 먼저 해서 조직 문제 해결을 원활히 있는 아주 중요한 덕목이다. 아무리 훌륭한 기술과 열정이 있어도 정치적 감각이 없으면 매니저 모금 리더로서도 재대로 팀을 끌어 가기 어려운 것이 현대 조직 현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부족 하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위에 6 가지는 이론상 가이드라인일 뿐이지 세상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자신이 완벽에 가깝다고 자신한다면 모금을 것이 아니라 정치인 되라고 권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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