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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1 Column/Bekay Ahn, CFRE

영리(profit) 사익을 위해 비영리(nonprofit) 공익을 이용할


요즘 N7W 스캔들 때문에 말이 많다. 케이스에 우리 모금전문가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영리마인드를 갖은 사람이나 집단이 비영리를 이용할 생기는 전형적인 충돌 케이스이며 보기 드물게 스케일 면에도 매우 크고 비영리 경영, 모금 케이스 헌터(case study hunter)에게는 만난 고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기부에 인간의 숨어 있는 동기, 전략, 이해 충돌(conflict of interest) 총망라한 요소가 스토리화 되어 안에 있어 보인다. 배워야 점이 많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이슈는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교육 자료로서도 쓰여질 있기 때문이다. 그럼 3 가지 문제로 함축 해서 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 사이에 방황할

우선 어느 서양인 , 백만장자, 코케이션이라는 장점과 스위스내의 재단이라는 현란하게 보이는 가공된 브랜드 네임을 갖고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상업적인 마인드로 재단이라는 공익을 앞세워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 이용한 사례처럼 보인다. 기부도 하고 자연 보호하고 관광으로 나라 살림에도 보탬이 되는 착시 현상(Illusion) 이용하는 것이 전략의 요지처럼 보인다. 아마도 당사자는 이것을 하나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취급하고 한국을 성공 얻은 프로피로 생각 지도 모른다. 성공한 기업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훌륭한 일을 공익재단 대표로 남을 것인가? 슬픈 이야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의 동시에 토끼를 쫓다가 패가 망신한 사람, 감옥에 사람이 많다. 그만큼 모금은 욕심은 나지만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필자는 아이디어 맨의 사기성과 진정성에 따지고 관심을 쓰고 싶지 않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을 방황하고 길을 잃었을 누군가가 눈물을 린다. 결론은 기부자가 기부 만족 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항상 이런 류의 아이디어가 특히 서양 에서 나와야 소위먹히는가이다. 만약 한국에 어느 사람이 나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본다.

 

선의의 경쟁은 공정함(fairness ) 지켜 저야 생명이다.

한국인에 “’fairness” 대한 개념이 선진국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나라의 국익을 위해 다른 경쟁자 쓴지 않는 방법으로열정” “단결이라는 이름아래 새치기의 편법으로 모금한 것으로 보인다. 7 개만 영예의 자리를 주는 경쟁이라는 심리전에 기부자들은 잠시 집단적으로 이성이 마비돼 독수리 비전이 아니라 터널 비전을 갖게 것이다. 순수한 모금캠페인의 결과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과학적 평가와 혼합되어 혼란을 만들어 냈다. 처음부터 자원보호 라는 cause 관광 홍보라는 것이 같은 공간에 있는 사실이 매우 불편하고, 사실 현대판 봉이 선달처럼 느껴져 전문가로서 이해의Gap 도저히 채우기 쉽지 않아 씁쓸한 마음 금할 없었다. 마치 투자 목적으로 인해 아파트 당첨을 위해 여러 사람이 중복 신청하면 누군가 선의의 신청자는 기회를 잃는다는 생기치 못하는 멘탈리티가 국가적 차원으로 스케일이 커져 작용한 것이다. IT 발전하지 못한 다른 나라를 배려 하는 점이 부족 사실이다. 그리고 주체 측의 대상은 개발 도상국, 3 삼국이고 관광자원이 반드시 필요한 나라를 대상이 이었다. 이건 한국인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와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모금이 목적을 위해 수단이 정당화될 없는데 이번 경우는 목적도 국가 공익을 위한다는 설득력이 제한성을 갖고 있다. 글로벌 자원 보호보다 공정한 윤리문제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모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금을 하는 프로세스가 중요 하다. 제주도 얻는 관광이익이 수조 원이 된다 하도 라도 잃은 자존심의 신뢰의 손상의 경제적인 손실은 있다. 정상에 올랐을 환희를 잠시이고 내려와서 베이스 캠프까지 안전 하게 도달해야 성공 것이다.

 

포기와 마무리

한국 비영리 관계자들의 동기는 순수했더라고 결과가 생각대로 나오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만족 하지 못한 기부자나 참가자가 있다면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한다. 비영리의 캠페인이 끝마무리가 시원치 않으면 다음 캠페인이 힘들어 진다. 밀고 나간다면 손실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사실 관계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공익으로 위해 희생한 점을 인정하기에 너무 따지는 것은 안타 갑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크기에 다른 나라처럼 포기해서 잊는 아픔을 겪는 용기가 필요 시기 이다. 진정한 비영리의 리더십은 사과 때는 사과 해야 나온다. 잘잘못은 결과 행위에서만 국한 되어야 하지 관계자 케렉터까지 들고 일어나 번져 서는 된다. 어느 개인이나 주도한 한국의 캠페인 조직이 질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 책임이고 남겨진 교훈이 후세에 가치는 너무나 크기에 마무리에 동참에서 같이 넘어 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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