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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9 Column/Bekay Ahn, CFRE

인정하기 힘든 기부의 숨겨진 진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비록 공익 구제를 위한 기부라도 그래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데?” 주된 기부의 동기라고 믿어 왔다. 평소에 비영리 단체에서는 자원봉사자들도 무언가 단체로부터 얻고자 하기에 봉사 후에 무언가 가치 있는 선물을 주고자 노력 왔다. 하지만 기부 뒤에 단체가 주는 선물은 인센티브(incentive) 동기가 아니라 기부가 주는 거부감 핑계(excuse)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다 라는 연구 보고서 있다.

 

여기 스텐포드의 Dale Miller Jone Homes”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실린 논문을 인용해서 개의 실험을 통해 기부자의 동기를 살펴 보자. 첫째 실험에는 비록 상업적 가치가 없는 선물을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보통 3 기부를 유발 다는 사실이다. 만약 크게 마음이 가는 명분에는 선물을 받나 안받나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기부를 어떤 교환의 행위로서 자기체면을 세우기를 원하여, 단체는 작은 선물이 인센티브라기보다 기부의 핑계(excuse)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 하다 하겠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부가 무한 책임의 표시로 각인 되길 싫어한다.

 

둘째 실험은 좀더 진보된 셋팅 안에 진행되었다. 사람들을 초대 해서 3 주고 (candle) 사라고 하면서 단순 운동 팀을 위한 것과 장애아들을 돕는 것이라고 테이블에서 판매를 했다. 실험대상의 그룹에는 3 불이면 가치에 비해 아주 (discounted price)이라고 하고 또한 그룹에게는 아주 공정한 가격(fair price)이라고 나머지 그룹은 가치보다 비싸지만 이타주의적이 가격(altruism price)이다 하고 귀띔을 해주고 반응을 보았다. 운동 팀을 위한 세일 에는 어떤 세일즈 말에도 차이가 없었지만 장애아를 돕는 것에서는 가격이라고 사람들이 공정한 가격 이라고 사람들보다 또한 공정한 가격이 이차주의 가격보다 많이 사더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사람들은 기부를 경제적 이타주의(altruism) 보다 자기 이기주의(self interest) 보여 지를 원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순수 이타주의 기부에는 두렵고 책임이 어디까지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좋은 일을 한다는 딱지에 부담감을 느끼기에 그래서 단체가 주는 선물은 바로 두려움의 장애물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이다.

 

이기주의를 담보로 하는 기부가 기부자로 하여금 보다 편안 하게 하고 기부함으로써 거래가 끝났다는 안정감을 준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실험을 통해 깊이 생각해 점은 필요한 명분에는 선물의 가치에 불구하고 선물에는 의미가 크며 우리가 생각한 보다 선물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같이 인간의 기부에 대한 숨겨진 동기는 기부관련 학자들의 끊임없는 파헤침을 받으며 가끔 기대하지 못한 결과에 어리둥절 하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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