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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모금전문가'에 해당되는 글 6

  1. 2014.02.17 『CFRE심화 과정』교육 안내문
  2. 2013.01.23 왜 CFRE?
  3. 2013.01.23 어머니의 힘
  4. 2013.01.23 실패보고서가 있으십니까?
  5. 2013.01.23 모금업무 초기 시행착오 5단계
  6. 2013.01.23 [강사소개] 비케이안, CFRE
2014. 2. 17. 14:41 공지사항

 

『CFRE심화 과정』교육 안내문

 

1. 『CFRE심화 과정』 교육

❐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CFRE 심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8일 ~ 3월 15일 (매주 토 9:00~17:00, 2주, 2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10명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2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17일(화) ~ 3월 4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 교육비 : 5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또는 수료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 카카오톡(id:ic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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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32 Column/김현수, CFRE

CFRE?

 



모금가들을 만나면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CFRE시험을 합격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질문이 반가운 동시에 내심 다시 반문하고 싶다.

CFRE가 되려고 하나요?”

필자는 왜 CFRE가 되려고 하였을까?

 

첫째는 수많은 모금 시행착오 끝에 답을 찾고 싶은 갈급함에서 시작하였다.

모금에 몸 담은 지 8년째. 매번 새로운 기부자와 새로운 상황 속에서 정답을 물어볼 곳이 없었고, 확신 없이 실행했던 일들도 많다. 다행이 좋은 성과를 가져온 것도 있지만. 아쉬움이 남는 일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실패한 캠페인을 생각하며 무엇부터 잘못되었는가,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할 수 있는가를 알고 싶었다. 이 과정에서 CFRE에 도전하겠다는 목표가 생겼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Philanthropy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심연은 보지 못하고 모금 기술이라는 해변이 전부인줄 알고 있었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둘째는 개인적인 전문성에 대한 확인과정이었다.

대학 모금 분야에 8년째.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가? 남들이 나를 전문가로 인정해주는가? 한국에서 모금 7년의 경력이 국제적인 수준에서는 어느 정도일까? 이 질문을 CFRE 자격에 도전함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세번째 이유는 모금가도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많은 비영리단체들이 모금 전담 부서가 없고, 있더라도 부서순환제로 인해 단체도 개인도 모금전문성을 성장시키지 못하고 있다. 모금이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라는 믿음이 남에게는 착각(!)으로 받아들여질 때, 그 외로움은 아마 경험한 모금가는 알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기부자들을 위해서이다. 소액이든 거액이든 기부하시겠다고 결정하신 분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정신이 퍼뜩 든다. 기부자의 선의가 잘 살려지고, 의미 있는 기부가 되도록 하려면 모금가가 어설프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FRE가 되고 나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첫째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이 달라졌다. 의사결정 과정에 있어 스스로 확신하는 권위가 생겼다고 할까?

 

두번째 변화는 CFRE가 단순한 자격취득이 아니고 국제적으로 모금전문가라고 커밍아웃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오랜 경력의 해외 모금가가 방문하기도 하고, CFRE라고 소개하니 미국 명문대학에서 온 모금부서장이 더 신뢰하는 모양이다.

 

세번째 변화는 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많아졌다. 같은 이야기를 이전에 했을 때보다 더 무게 있게 듣고, 자문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모금하려는 단체뿐 아니라 기부를 고려하시는 분들도 상담을 요청해온다.

 

넷째는 스스로 업무에 있어 기준과 기대수준이 엄격해졌다.

마지막으로는 필자가 몸담고 있는 대학 모금뿐 아니라 모금계 전반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아졌다.

 

CFRE가 국내에서 최초로 탄생한 데 대해 어떤 이는김현수 효과라고 이름 붙일 정도의 모금계에 반향을 일으켰다고 평하기도 하고, 반대로 모금가가 꼭 자격이 필요한 일이냐고 반문하기도 한다. ‘대한민국 1 CFRE’가 되고 나서 필자가 느낀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이 시대가 모금 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고, 이 수요는 확실히 7년 전보다는 커졌고 계속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CFRE를 도전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가?

CFRE를 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진지하게 답을 해보기를 권한다.

결정을 돕기 위해 다음 칼럼에 CFRE에 대한 몇 가지 오해를 이야기하겠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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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27 Column/김현수, CFRE

어머니의 힘

 

얼마 전 어린이 동아일보에 난 기사를 보고 한 어머니가 연락을 해왔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모금전문가가 되고 싶어하니 한 번 만나 이야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었다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필자도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이해가 가고, 어떤 아이가 펀드레이저가 되는 일에 관심을 가질까 궁금하기도 하여 만나게 되었다.


저 남쪽 도시에서 찾아온 어머니와 아들 Y. 생각보다 아이는 모금전문가가 되는 꿈에 대해 진지하였다. Y군은 10가지의 질문을 정리해 와서 메모해가며 대화를 나눴다. 보수가 많은 일도 아니고, 만인들이 선망하는 명예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설명에도 Y군은 똘망똘망 관심을 보였다.


Y군도 훌륭한 인재였지만 Y군 어머니가 인상적이었다. CEO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모금전문가(!)’를 아들과 만나게 해주기 위해 서울까지 오다니

내 아이 한 명이 천명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다는 본인의 가치와 모금전문가가 되겠다는 아이의 꿈이 같은 방향이기 때문에 아이가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사람을 1년 정도 찾고 있었다고 했다. 그 배경에는 Y군 어머니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평생 기부에 힘써 오셨고, 그것이 본인에게도 영향을 주었다고 했다.

Y군 어머니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미팅을 요청해 오는 모습에 같은 엄마로서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엄마들이라면비영리는 내 아이가 몸담았으면 하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어머니의 모습은 단순한 적극성 이상이었다. 그러고 보면, 자선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부모의 영향이 있기 마련이다.


위대한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록펠러에게 어머니가 남긴 10가지 가르침에도남을 도울 수 있는 대로 힘껏 도우라는 내용이 있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세운 빌 게이츠도 기부와 자선에 앞장 선 부모의 영향을 받았다. 빌 게이츠의 어머니는 며느리 멜린다에게 결혼식 전 날너희 두 사람이 이웃에 대해 특별한 책임감을 느낀다면 세상을 좀 더 살기 좋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라고 편지를 썼다고 한다.


록펠러나 빌 게이츠 사례 다음에 소개하기가 좀 쑥스럽지만 필자에게도 영향을 주신 어머니가 있다. 나의 어머니도 수 십 년간 십일조 외에 매달 수입의 10분의 1을 구제에 쓰셨다는 것을 얼마 전에야 알게 되었다. 자녀들에게 새 옷 한 번 사주시는데도 인색하셨던 어머니께서 말없이 그렇게 해오셨다는 것은 작은 충격이었다. 7살 때 유치원에서 돌아와 보니 툇마루에 걸인이 앉아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에서 밥을 먹고 있었던 기억도 나의 뇌리에 박혀있다. 필자의 직업 선택의 기준이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 1순위였고 미력이나마 그런 일에 종사하고 있는 것은 우연한 일은 아닐 것이다.


아이들이 잘 되는(잘 된다의 기준이 다양하지만…) 조건은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조부모의 경제력이라는, 필자 같은 워킹맘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 말이 한참 유행하였다. 자녀를 훌륭한 자선가로 키우기 위한 조건은아빠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 엄마의 자원봉사, 조부모의 기부라고 바꿔보면 어떨까?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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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12 Column/김현수, CFRE

실패보고서가 있으십니까?

 

1:1 기부를 요청하거나 대중캠페인을 진행할 때 기부확률이 타자의 타율 정도라도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박원순 시장도 희망제작소 이사 시절 기부를 요청하면 상대방이 수락하는 비율이 1%라고 하니 낮은 타율을 이 분야의 속성으로 돌리며 위안을 삼기도 한다.

 

모금 성공사례는 대학발전기금협의회 세미나 등 각종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어 공유되지만 실패 사례는 소리 소문 없이 사장되고 만다. 외부에 일부러 소문까지 내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내부적으로도 실패한 캠페인, 미진한 모금사례나 사업에 대해 그 원인과 대책 분석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미 서구 비영리단체에서는 실패에 대한 진지한 커밍아웃 시도가 있어왔다. Engineers without Boarders-Canada에서 발간한 ‘Failure Report’를 보면 실패해도 기부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단체의 정직함과 진지함이 신뢰를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보고서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비영리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실패담을 고백하는 사이트도 나왔다. (
www.admittingfailure.com)

 

펀드레이저들이 모인 한 컨퍼런스에서는 한 용기 있는 펀드레이저가 실패한 케이스를 발표하고 공감을 얻으면서 참석한 펀드레이저들이 줄줄이 실패담을 고백했다고 한다. 숨기고 싶은 과거를 고백하고 공감을 받으며, 개인적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낀 것은 물론이고 같은 일을 하는 이들의 집단적 실패 고백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지혜를 얻는 자리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 영리부문에도 사례가 있다. 이랜드 그룹은 까르푸를 인수하여 홈에버로 변경하여 경영하다, 실패로 돌아간 데 대해실패보고서를 성공적으로(!) 작성한 팀원들에게 유럽으로 포상휴가를 보내주었다고 한다.

 

실패 이후 할 수 있는 선택은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실패의 원인과 대책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배우고 이를 조직에서 공유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실패를 덮어두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가던 길을 가며 이미 경험한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조직이 좌절감에 사로잡혀 다시는 새로운 것을 시도 하지 않는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다.

 

우리 비영리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실패를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기부자들에게 단체에 대한 실망감을 주고, 결국 기부자들이 이탈하게 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실패의 원인과 내용, 실패 후의 일련의 과정,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과 내용에 달려있겠지만, 실제 실패를 통해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단체라면 장기적으로는 기부자들에게 더 신뢰를 주는 단체가 되지 않겠는가?

 

실패한 경우는 돌아보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실패보고서를 만드는 용기 있는 비영리단체가 한 두 곳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 단체와 기부자들도 그 정도를 이해하는 수준은 되지 않았는가?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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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00 Column/김현수, CFRE

모금업무 초기 시행착오 5단계

 

 

아래는 모금 부서에 일하게 된 직원이 어떻게 하면 모금을 잘 할까 고심하다 밟아가는 시행착오 5단계이다.

 

 

1단계

하드웨어가 안되어 있어서 기부가 안 들어오는 것이다.

열심히 홈페이지도 개편하고, 페이스북도 하고, 브로셔도 만든다.


2단계

우리 단체는 기부자 예우가 빈약하다. 'S대학병원 검진권' 얼마나 좋아 보이는가?

다른 단체를 벤치마킹 해서, 회원도 몇 없는 기부자 클럽도 만들고 예우표도 홈페이지에 올린다.
그러나 딱히 우리만의 예우랄 것도 없고 구색만 맞춘 느낌이다.


3단계

이제는 문제를 내부에서 보기 시작. 인센티브가 없는데 누가 애써서 발로 뛰겠는가?

인센티브 제도를 만든다. 시행한 케이스가 거의 없다.


4단계

모금행사를 해서 분위기도 띄우고, 행사를 분수령으로 만들고 싶다.

감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서 약정하도록 해야지.’

행사는 잘 끝났지만 비용 대비 효과적이지도 않고, 너무 고생해서 다시는 안하고 싶다.


5단계

애쓴 만큼 성과도 없는 것 같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거야?

외부의 도움을 받고 싶어진다. 전문 컨설팅 업체를 찾아본다.




실제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감동적인 문구의 브로셔를 만들고, 예우 프로그램을 설치한들 왜 모금이 잘 안될까?

 

펀드레이징을 보는 시각의 한계를 지적하고 싶다. 기부자들을 기계적인 대상으로 보고, 어떤 기술을 썼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걸려들도록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진 않은가? 그러니 예우, 하드웨어, 인센티브 같은 기술적인 요소들을 주 모금전략으로 삼게 된다. 이 요소들은 펀드래이징에서 아주 일부를 차지하는 것인데 이것이 펀드레이징의 시작이며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숲에 무슨 나무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는 보지 못하고 도끼만 이것 저것 골라 쓰는 꼴이다.

 

부끄럽게도 전부 본인이 경험했던 시행착오이며 지금도 이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조심하고 있다. 기부자들을 우리가 열어야 하는 지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꿈이 우리 단체를 통해 실현 될 수 있도록 함께 일하고 기부자들로 하여금기부하는 기쁨 (Joy of Giving)’을 맛보도록 돕는 것, 그것이 펀드레이징이란 것을 이제야 깨달아 가고 있다.

 

그렇다면 5단계 다음의 실수는 무엇일까?
좌절감을 맛보고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러면, 후임자 역시 5+1단계 시행착오만 반복하고 단체의 모금역량에는 발전이 없을 것이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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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6:16 Speaker Engagement

 

 

 

 

 

 

 

 

 

 

 

 

 

 

 

 

Bekay Ahn, CFRE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

 

 


 

 

강사소개

 

Bekay Ahn 소장은 현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ICNPM)과 국제 비영리 협의회 대표로 모금전문가 양성과 리더십 교육을 미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계 최초로 CFRE (국제공인 모금전문가) 자격증 소지자로 텍사스 주립대학 발전 기금 자문위원, AFP 국제 분과 위원, 전 CFRE 자격증 보드 멤버로서 아시안인을 대표로 국제 컨퍼런스 스피커와 대학 및 NPO/ NGO강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건국대 등 많은 대학과 사회공동모금회, 아름다운재단, 한국모금가협회 등 많은 NGO와 기독교 관련 단체에 각종 특강, 워크샵, 세미나를 통해 인간관계를 중점으로 하는 선진국형 모금방법과 한국형 기부와 모금방법을 전해왔고 각종 미디아에 모금관련 인터뷰와 강의가 방송되기도 했다. 현재에는 건국대 문화컨텐츠학과와 한양대 경영대학 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학적 마케팅 및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강의 주제

  • 모금가의 이해와 개념이해

  • 요청의 기술

  • 비영리 단체의 모금전략 및 마케팅

  • Fundraiser Accountability & Ethics

  • 모금기획과 모금캠페인 방법

  • 고액기부 & 유산기부의 운영절차

  • Campaign Management

  • 리더십 인식변화 모금강의

  • 이 외의 다양한 모금관련 강의

 

최근 강연활동

  • 2012.12.08 국립암센터_ 조직역량강화 및 Major Gift 개념이해 

  • 2012.12.05 경기문화재단_ 문화예술단체의 환경변화에 따른 모금의필요성

 

주요기사

 

강사초빙 안내

 

강사초빙 신청서는 한국기부문화연구소 블로그 자료실 게시판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하신 후 작성하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이메일주소 icnpm@icnpm.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강사등록 안내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는 국제/국내 모금강사님들을 모십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02) 2261-0761로 전화 또는 이메일 (icnpm@icnpm.org)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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