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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22. 15:13 카테고리 없음

필란트로피의 지갑의 힘(The power of p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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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0. 11:19 Column/Bekay Ahn, C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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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7. 13:33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로서의 언론노출증에 대한 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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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4. 15:30 Column/Bekay Ahn, CFRE

Fundraising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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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4:31 공지사항

잠자리(Dragon Fly)비행과 유스필란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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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15 Column/김현수, CFRE

좋은 소식, 나쁜 소식, 환장할 소식

                                          

      김현수

대표가 모금을 해야겠다네

모금전담 직원은 안 뽑는다네

목표액을 정해주고 나만 믿는다시네

기부자가 건물을 기부했다네

부동산 경기가 폭락했다네

건물 유지관리비용이 더 들었다네

기부자 보고서를 발행했다네

오타가 몇 개 나왔다네

최고액 기부 회장님 이름에 오타 났다네

기부자 데이터를 분석한다네

5년전 기부자는 정보가 없다네

있는 기부자도 80% ARS 기부자라네

캠페인이 잘 되고 있다네

기부금은 100% 수혜자에게 전해진다고 홍보했다네

몇 년째 월급은 오르지 않고 있다네

허리띠 졸라매고 모은 재산 기부했다네

단체의 대표가 바뀌었다네

명절에 한과세트 보내곤 얼굴 한 번 못 본다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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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05 Column/김현수, CFRE

기부 vs. 투자

                                                                                                     

기부를사회적 투자라고 하고, 모금가들도기부해 주십시오는 말 대신투자해 주십시오라고 표현하는 등 기부자도 모금가도 기부를 투자로 보는 데 익숙해 지고 있다.

기부가 갖는 사회적 투자 개념을 잘 보여준 사례가 워렌 버핏의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버핏이 로젠버그의 글을 통해 지금 기부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사회적 손실이 투자이익보다 크다는 것을 인식하고, 유산기부를 생각했던 계획을 바꾸어 재산의 85%를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한 사건은 유명하다. 로젠버그의 요지는 지금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아이 한 명에게 월 삼십불을 기부하여 다른 인생을 살도록 할 수 있다면 10년 후 그사회적 투자의 성과는 지금 얻는 자본 투자 이익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다.

 

기부와 투자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첫째, 투자 포트폴리오가 있듯이 기부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투자에는 장기, 단기, 고위험군, 저위험군 포트폴리오가 있고, 개별적으로 선호하는 투자형태가 있다. 기부에서도 장기/단기성 기부 명분이 있고, 빈곤, 교육, 환경, 동물 등 선호하는 분야와 프로그램이 있다.

 

둘째, 전문기관에 위임한다. 직접 투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전문투자기관을 통해 투자한다. 기부 역시 아프리카의 어린이 양육을 하고 싶다면 잘하는 기관에 기부를 통해 하는 것이다.

 

셋째, 투자전문가의 상담을 받듯이 기부도 자선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기부에 대한 상담은 기부자가 기관과 용도를 정한 후에 기관을 노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앞으로 기부금액이 높아지고 기부가 필요한 다양한 이슈가 나옴에 따라 부자들의 자선에 대한 관점과 기부를 자문해주는 컨설턴트가 많이 필요해질 것이다.

 

넷째, 투자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다. 비영리 단체에서도 투자수익 (Return on Investment)를 따지고, 투자결과 보고서 성격의 사업 성과 보고서 (Impact Statement)를 작성하고, 그 영향(Impact)를 측정하는 기법도 개발되고 있다.

 

다섯째, 투자와 기부 둘 다 경기의 영향을 받는다. 경기가 좋을 때는 투자가도 모금가도 일하기 좋은 환경이다. 2008~9년 미국 경제가 위기였을 때 하바드, MIT 등 모금으로 유명한 대학들도 줄줄이 거액집중모금캠페인을 연기하였다.

 

 

5가지의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기부와 투자는 결코 같은 개념이 아니다.

 
투자와 기부의 차이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차이는 행위주체의 동기의 차이이다. 나를 위한 투자인가 남을 위한 투자인가 동기의 차이가 투자가(investor) 만드느냐 자선가(philanthropist) 만드느냐 판가름 짓는 것이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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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6:57 Column/김현수, CFRE

모금 하는 대학, 모금 하는 총장

국내 대학에서 모금 잘하는 총장이라는 타이틀은 1990년대 연세대학교 송자 총장이 15백억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하면서 처음 얻었다. 이후, 2000년대 중반 고려대 어윤대 총장이 재임기간 동안 3천억원 이상 모금하였고, 서울대 이장무 총장,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도 유례 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장선거철에는 발전기금 모금이 후보들의 단골 공약이다. 모금이 총장의 중요한 역할 하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렇다면 대학 모금에서 바람직한 총장의 역할이 무엇일까?

 

첫째, 학교의 비전과 실행계획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 이는 모금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총장의 역할이다. 동문과 학부모는 총장의 모금액 실적을 만드는데 들러리 서고자 기부하지는 않는다. 학교가 현실을 뛰어넘어 확실하게 발전하겠다는 도전적인 비전이 있고, 이를 뒷받침 하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며 이대로 실행한다면 비전이 실현될 있다는 믿음이 적극적으로 공유되어야 한다. 비전과 계획이야말로 기부자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이다.

 

둘째, 모금부서와 시스템 확립에 투자해야 한다. 모금은 선투자가 필요한 분야이다. 인력과 예산 선투자를 통해 모금 시스템을 확립해야 한다. 아직 모금 조직과 시스템 기반이 없는 대학이라면 모금액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력과 시스템을 갖추는데 투자해야 한다. 당장 열매가 풍성하게 나오지는 않더라도, 밭에서 나오는 열매는 실하고, 오래 것이다.

 

모금 성과가 있는 대학이라면 모금시스템이 계속 진화해서 모금활동과 성과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 해야 한다. 모금시스템 확립에 걸림돌 하나는 대학의 부서순환제도이다. 다행이 최근에는 모금 분야 특성상 전문직군으로 뽑거나 모금부서에서 오래 일한 직원을 계속 근무하도록 하는 대학도 생기고 있다. 모금부서 강화에 한가지 덧붙인다면 학교내부의 자원과 정보를 활용할 있도록 중요성에 대해 대내적으로도 강조해야 한다.

 

셋째, 잠재기부자와의 관계 개발과 기부요청에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 하바드, 스탠포드, MIT 모금액 세계 10위권 안에 있는 대학의 모금조직을 방문해 보니, 총장과 모금부서는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었다. MIT 경우 총장 일정 120일은 모금부서에서 정한다고 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의 경우도 학장의 일정 120회는 모금부서에서 정할 있다.

 

단순히 일정만 잡는 것이 아니다. 모금 디렉터는 총장이 만나야 하는 잠재기부자를 선별하여 이들에 대한 정보를 주고,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대화포인트까지 총장에게 알려준다. 총장이 다른 목적으로 출장을 가게 되는 경우도 지역에서 만나야 하는 기부자와 동문, 잠재기부자들을 만나도록 일정을 잡는다. 총장 일정의 우선순위는 모금과 연관된 활동이라고 한다.

 

모금실무자들이 한탄하는 말이 있다. “우리 대학은 총장님이 움직이지 않으셔서…” “총장님이 회장님들하고 술도 마시고, 끌어오셔야 하는데…” 총장이 발로 뛰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이는 모금부서의 역할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총장이 혼자 뛰어서 모금액을 끌어(!)온다는 것도 아무나 못하는 성과이지만 대학의 모금 시스템 발전에는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다. 모금부서와 총장의 긴밀한 협력 없이 모금활동을 한다는 것은, 감독 없이 영화를 찍는 것과 같다.

국내대학 총장들이 부산하다. 모금전담 부총장을 임명하는 대학도 있고, 모금부서 디렉터를 스카웃하고 경력 있는 필드 펀드래이저를 모시겠다는 공고도 보인다. 비전제시, 선투자, 모금부서와 함께 직접 활동하는 3가지를 하고 있는 대학이 10 대학 모금 판도를 결정할 것이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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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8 Column/Bekay Ahn, CFRE

유명인을 통한 모금(Celebrity Fundraising)


요즘 모금계에는 유명인을 통한 모금이 이슈이다. 아무리 유능한 명의 모금전문가 보다 유명인이 모금하는 것이 낫기에 모금가 무용론 이나 모금교육 복잡한 이론 보다 어떻게 유명인을 섭외하는가 가르쳐 달라거나 유명인 아는 사람 있으면 소개해 달은 통에 당황한적 번이 아니다. 또한 모금가의 능력을 유명인의 얼마나 알고 있는가, 동원할 있는 것에 평가 받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한다. 단체장은 유명한( 당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음) 연예인이 다른 단체로 옮기고 많은 후원금(한번 방송출연에 5000 후원) 옮긴 단체로 것을 한탄하는 것을 보았다. 유명인의 지명도와 단체의 브랜드네임과 비례한다는 웃을 수도 없는 소리도 나온다. TV 프로 그램의 방송분량도 나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미디어, 유명인 비영리단체의 환상적인 콤비로 서로 - 모금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모금분야 중에 가장 주목을 받는 모금장르로 자리잡고 있다.

   

   비영리 단체와 유명인은 악어와 악어 관계로 풍자 만화도 나왔다. 미국에는 둘간을 연결하는 브로커도 있고 밝히기 힘든 뒷거래도 있다고 뒷담화도 한다. 유명할수록 유명한 단체와 관계를 맺길 원하고 단체의 홍보대사가 누구인가가 단체의 품위 결정 지우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작은 단체나 신생단체 입장에선 씁쓸하기만 하다. 그리고 브랜드 네임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에 작은 단체는 부러워하며 쏠림 현상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다. 유명도 향상하기에 변하기에 유명인이 스켄들에 연루되면 비영리 단체는 같이 곤욕을 치르기도 하고 카드를 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갈등도 생기어 다른 곳으로 옮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여러 곳에 이름만 등록을 해놓고 별다른 활동도 없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많은 연예인이 모금행사에 참여를 하지만 모금액이 실제도 수혜자에게 가는 퍼센테이지가 너무 작다고 하루가 멀다 하고 미디어나 모니터링 기관(ex. Charity navigator)에서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비록 그런 비판 속에서도 부정적인 손해보다 얻는 이익이 크다고 보는 단체 모금가들이 많기에 지금은 긍정적 이든 부정적 이든 간에 유명인의 모금의 장르로서 모금가가 알아야 하는 무시할 없는 분야 되었다. 단지 필자는 유명인을 동원하지 않으면 현장 모금가는 손을 놓고 있는 상황까지 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유명인 이나 연예인이 모금에 참여했을 때 3 가지 정도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째는, 너무 연예인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중에 습관이 되어 모금은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에 다른 일반 모금가가 주도하면 관심을 안 보인다. 나중에 점점 중독이 되어 좀더 유명한 연예인만 찾게 되어 웬만한 유명세 갖고는 모금캠페인이 힘들어진다.


  둘째는, 모금은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다.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연결된 맥락적 프로세스 (contextualized process)속에서 모금캠페인이 디자인 되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날 수 있다. 단체의 시스템적 역량의 개발에 큰 도움은 안 된다.


  셋째는, 모금은 깊은 philanthropy 의 일부이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연예인 상업적 값을 치우어야만 문화를 만들어 단체의 Mission이 유명인의 이미지에 밀려 희석이 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필자는 아래와 같이 유명인이 단체를 돕기 위해 점차적으로 참여 시키는 단계를 표시하여 교육 프로 그램에 사용한다. 유명인이 모금에 참가 있게 한다면 3 가지로 나누어 생각 해본다. 우선 단체의 cause 알리는 역할이고, 모금에 직간접으로 참여 하기도 하고 다른 영향력을 행사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 유명인을 리더의 역할을 있도록 하는 것도 모금가가 일이다. 이미 역사적으로 많은 세계의 유명인 모금 뒤에는 모금전문가들의 역할이 절대적 것이다. 

Understanding Celebrities’ Roles in Advancing Social Causes, by Stephen Huddart 참조


하지만 한국에서 단지 자신의 홍보만을 위한다든지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는 설득을 해야 한다. 서로 이용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모금가는 진정 마음으로 동참하여 파트너로서 설득하고 안내 하는 것이 임무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cause 개발 하고 심지어는 단체도 설립해서 philanthropic leader 역할을 있도록 뒤에서 돕는 것이 모금가가 해야 일이다. 자신의 유명세를 사회에 환원하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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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0 Column/Bekay Ahn, CFRE

과연 모금 요청에 후츠파(Chutzpah) 필요 한가?

 

후츠파(Chutzpah ) 담대함의 질을 말한다. 비록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간에. 본래 말은 히브리 에서 나왔고 특히 유태인 모금가 사이에서 통용되어 일반 서양 모금가 자질문제에서 연구 주제와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다. 좋은 의미는 담대한(audacity)이지만 동시에 부정적 뜻으로 무례함(insolence) 뜻을 갖고 있는 재미있는 이다. 아마도 유태인의 기질 중에 외부인의 가치관이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단연 후츠파가 상위그룹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후츠파는 유태인의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유태인 회사에서 가끔 아래 있은 사람이 상사에게들이 대는 자주 목격 한다. 마치 외부에서 보면 예의 없는 무례함으로 오해 하기 쉽고 따지듯이 보여 시끄러워 보이지만 사실 처리나 결과 면에서는 긍정적 면도 없지 않다. 어떤 뉴욕에 오랫동안 유태인과 일을 한국인 사업가 이야기가열명의 유태인과일 하는 것이 벼룩 마리를 일렬 종대로 세우는 것보다 어렵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것이 기억 난다. 초면에 가서 먼저 인사한다든지 필요 하다면 망설이지 않고 요청을 과감히 한다든지 말은 한다든지 이미 일반 세일즈 계에서는 그들의 입지가 굳건하다. 그리고 모금 매니저 입장에서는 유태계 모금가를 선호하며 쓰는 것을 주저 하지 않는다. 아마도 역사적으로 유태계에 유명한 인사들이 바로 후추파 기질이 있기에 성공과 무관 하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일부 부정적으로 보는 학자는 유대인의 후츠파를 마치법원에서 판사에게 부모를 죽여놓고 오히려 고아임을 빌어 자비를 간청하는격이다라고 비평해 왔지만 대부분 모금을 연구하는 학자(7:3으로) 후츠파는 유태인을 사업성공이든 명성을 얻는데 우수한 기질 이라고 보는 견해가 대세이다.


어째든, 유태인을 이해하려면 후츠파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필자는 단언 한다. 능력 있는 모금가는 약간의 후츠파 기질이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도 이해된다. 사실 미국에 유명하고 전설적인 모금가는 후츠파를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 하고 행동으로 보여 유태인 모금가가 많다. 더욱이 모금의 요청은 요청자의 긍지를 그들의 종교적인 배경이 있기에 당당하게 요청을 있는 것이다. 유태인이 가장 쓰고 좋아하는 중에 그들의 가치관과 행동 철학에 영향을 말은 토라 나온 중에 나아세르 베니쉬마 "na'aseh v'nishma"--"We will do and we will hear/understand later” 있다.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따진다라는 것으로 무조건 저지르고 본다는 적극성과 대담성이 민족성 저번에 깔려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수천년 동안 그들의 DNA 속에 스며 들어가 있다.


하지만 먼저 따지고 분석하고 하기 전에 행동을 서서히 하는 한국인 정서상 후츠파가 어떻게 받아 드려 질까 하는 것이 의문이다. 하루아침에 연습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 한국인도 모금을 하기 좋은 기질을 찾아내고 개발 하는 것이 발전 시키는 것이 무조건 후츠파를 흉내 만은 없다. 한국인도 못지 않는 무기가 있다. 아마도 한국인의 주특기는 () 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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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9 Column/Bekay Ahn, CFRE

인정하기 힘든 기부의 숨겨진 진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비록 공익 구제를 위한 기부라도 그래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데?” 주된 기부의 동기라고 믿어 왔다. 평소에 비영리 단체에서는 자원봉사자들도 무언가 단체로부터 얻고자 하기에 봉사 후에 무언가 가치 있는 선물을 주고자 노력 왔다. 하지만 기부 뒤에 단체가 주는 선물은 인센티브(incentive) 동기가 아니라 기부가 주는 거부감 핑계(excuse)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다 라는 연구 보고서 있다.

 

여기 스텐포드의 Dale Miller Jone Homes”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실린 논문을 인용해서 개의 실험을 통해 기부자의 동기를 살펴 보자. 첫째 실험에는 비록 상업적 가치가 없는 선물을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보통 3 기부를 유발 다는 사실이다. 만약 크게 마음이 가는 명분에는 선물을 받나 안받나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기부를 어떤 교환의 행위로서 자기체면을 세우기를 원하여, 단체는 작은 선물이 인센티브라기보다 기부의 핑계(excuse)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 하다 하겠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부가 무한 책임의 표시로 각인 되길 싫어한다.

 

둘째 실험은 좀더 진보된 셋팅 안에 진행되었다. 사람들을 초대 해서 3 주고 (candle) 사라고 하면서 단순 운동 팀을 위한 것과 장애아들을 돕는 것이라고 테이블에서 판매를 했다. 실험대상의 그룹에는 3 불이면 가치에 비해 아주 (discounted price)이라고 하고 또한 그룹에게는 아주 공정한 가격(fair price)이라고 나머지 그룹은 가치보다 비싸지만 이타주의적이 가격(altruism price)이다 하고 귀띔을 해주고 반응을 보았다. 운동 팀을 위한 세일 에는 어떤 세일즈 말에도 차이가 없었지만 장애아를 돕는 것에서는 가격이라고 사람들이 공정한 가격 이라고 사람들보다 또한 공정한 가격이 이차주의 가격보다 많이 사더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사람들은 기부를 경제적 이타주의(altruism) 보다 자기 이기주의(self interest) 보여 지를 원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순수 이타주의 기부에는 두렵고 책임이 어디까지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좋은 일을 한다는 딱지에 부담감을 느끼기에 그래서 단체가 주는 선물은 바로 두려움의 장애물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이다.

 

이기주의를 담보로 하는 기부가 기부자로 하여금 보다 편안 하게 하고 기부함으로써 거래가 끝났다는 안정감을 준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실험을 통해 깊이 생각해 점은 필요한 명분에는 선물의 가치에 불구하고 선물에는 의미가 크며 우리가 생각한 보다 선물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같이 인간의 기부에 대한 숨겨진 동기는 기부관련 학자들의 끊임없는 파헤침을 받으며 가끔 기대하지 못한 결과에 어리둥절 하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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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8 Column/Bekay Ahn, CFRE

살아 있을 기부(Giving while Living)해야 하는 이유 8가지

 

한국에서 현장에서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후에 유증이나 유산 기부를 생각으로 기부를 미루는 경우가 많음을 발견한다. 또한 기대하지 않았거나 갑작스러운 기부요청을 받았을 유산기부가 기부를 미루는 은신처가 되기도 한다. 필자 경험으론 그런 생각을 현재 진정으로 했던 사람들이라도 사실 사후에 실제로 실행되는 케이스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많지 않다. 그래서 생존 기부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사후에도 남은 재산을 유증으로 사회 환원하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Gift planner 교육 시에 기부자상담을 하게 경우 GP(기부상담사) 로서 기부를 지금 하는것이 현명한가 그리고 살아 있을 기부 하는 것이 중요한지 다음 8 가지를 설명하도록 훈련 한다.

 

      1. 미래 보다 현재에 급하다: 현재에 당면하고 필요한 cause 미래에는 문제가 안될 있다. 현재 방지 하면 미래의 문제도 방지 있다. 지금 기부하면 미래 사회적 투자가치가 생존 사업에 투자해서 유산으로 투자하는 것보다 크다는 Rogenberg rule 상기 시켜라.

 

      2. 책임과 부의 나눔: 현재 갖은 부는 사회에 환원하면서 계속 현재 진행형의 경제 활동을 도와야 한다. 좀더 부의 흐름을 원할 하는 것이 시민의 책임이고 물론 종교적인 믿음에 실행일 수도 있고 사회적 책임의 완성으로 생각하게 한다.

 

      3. 현재의 기쁨을 찾음: 현존 기부는 기쁨을 있다. 중국속담에 시간의 기쁨을 원하면 낮잠을 자고 3 기쁨을 원하면 결혼을 하고 평생기쁨을 원하면 기부를 하라 라는 말이 있다. 살아서 기부로 하여금 기쁨을 누리고 살수있는 것은 행운임을 주지 시켜라.

 

      4. 인생의 2.3 모작의 새로운 philanthropy 세계의 직업적 기쁨을 가질 있다: 많은 philanthropist 들이 직업을 은퇴한 후에 새로운 활동을 직접 참여 하여 새로운 인생을 이루어 나가는데 아주 만족도 높다. 그들과 어울리며 서로 협조 하는 것이 자아실현으로 가는길 중에 아주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임을 알려주어라.

 

      5. 경험과 스킬 이용 하여 사회 환원한다: 부를 축적 했을 때에는 그럴 만한 능력이 있을 것이다. 살아서 경험과 스킬을 살려서 재능기부와 기부 문화를 활성화 있는 케이스를 직접 만들 기회에 참여 하는 것이 자체보다 엄청나게 사회에 도움이 된다.

 

      6. 사후에 “Mission Drift” 있을 있다: 미션 드리프트는 본래 설립자가 의도한대로 하지 않고 단체의 미션이 다른 이유로 변경되거나 변질되는 경우를 말한다. 사후에 일은 아무도 장담 못한다. 사후에 다른 이사회원들이 주도된 다른 미션으로 바뀌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래서 현존에 있을 자신 만큼 미션을 수행할 있는 열정을 갖은 사람은 없기에 자신의 기부금을 소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7. 자손들은 자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