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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22. 15:13 카테고리 없음

필란트로피의 지갑의 힘(The power of p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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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2. 13:53 공지사항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에 관한 전문지식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공인모금전문가(CFRE) 교육이수 시간 40H 공증, 수료증 발급

- 성적우수자는 GP 강사로 위촉

- 모금관련자료 다운로드 가능한 (http://cafe.naver.com/kcfre) 카페 정회원 자격부여

- CFRE 시험대비용 "용어 및 개념집" 제공

- Bekay Ahn, 저서 "비영리단체모금전략" 2014년개정판 증정

- 모금가로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모금가 테스트 3종"(국내최초)을 통한 개인 커리어 컨설팅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edu4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 카카오톡(id:ic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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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20. 17:47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의 관리와 평가(Development Officer Evaluation)


얼마 전 한 대학 병원으로부터 모금직원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자문 의뢰가 왔다. 그 전에도 일정 규모 이상의 전담 모금 팀이 있는 대형 모금기관과 대학으로부터 평가를 통해 적절한 동기를 유발 시켜 “모금을 잘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컨설팅 의뢰를 받은 적이 있었다. 모금 전담팀이 없는 비영리기관에서는 자신들과는 관계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리 모금가를 어떻게 관리, 평가, 보상, 승진 및 발전시키는가에 대해 아는 것이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s Management) 상에 매우 중요 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전부터 모금관련 교과서에서“평가를 위해 측정(measurement) 없이는 매니지먼트도 없다”가 주된 화두였으며, 지금도 이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사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모금을 잘 하기 위해 어떻게 기부자와의 관계를 갖는 가에 주력을 했으나 내부적으로 어떻게 모금직원을 관리하고 평가해야 하는지 거론된 적이 거의 없었다. 시기상조라고 생각했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수 있다. 하지만 모금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 고, 기부는 사람을 보고 주는 것이기 때문에 모금직원의 동기의 정렬과 정립이(Alignment) 잘되어야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어설픈 평가는 오히려 부정적인 동기를 유발 하고 갈등의 요인 된다고 보는 학자의 의견도 많고, 이는 분명 무척 풀기 어려운 숙제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모금의 문제는 외부적인 요인보다 바로 내부적인 문제가 더 큰 것이 발견되고 있으므로 문제의 해결의 첫걸음은 조직 내부와 모금 직원들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여야 한다.  


특히, 일반 노동자들과는 달리 모금관련자들에 대한 평가는 매우 복잡하고 어렵다. 정확도가 떨어지고 개인적이고 편파적인 평가는 오히려 조직을 와해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든 쉽게 시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번 병원의 자발적인 의뢰 시도는 앞으로 한국 모금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은 모금가를 평가한다는 것은 성과 매니지먼트(Performance Management) 의 일환인데 미국에서도 단체나 모금장르에 따라 다르게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아직 표준 평가 기준도 정하지 않은 상태일뿐더러, 그나마 평가가 쉬운 거액모금가(Major Gift officer)에 대한 평가 기준은 정해져 있지만 그 뒤에서 그들을 지원해주는 일반 모금직원에 대한 것은 자세히 나와있지 않다. 누가 평가를 누구를 대상으로 해야 만 하는가도 심도 있게 생각 해봐야 하고 성과 평가를 할 때 윤리적인 문제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이 평가 전에 평가자와 평가 받는 자가 문서화되어 서로 동의 가 있어야 하고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고 평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모금사무실내의 평가방법은 크게 절대평가, 비교평가, 목표 설정(Goal Setting)의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절대평가는 개인이 다른 사람과의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년도 실적과 금년의 실적의 차이를 비교하여보는 것이다. 둘째는 비교평가로, 이는 다른 직원들과의 실적을 비교하여 평가한다. 마지막으로는   모금에서 가장 많이 쓰는 목표 설정(Goal setting)평가 방법이 있다. 목표 설정 평가 방법은 서로의 동의 하에 미리 설정해놓은 목표점에 얼마나 도달했는가를 평가 해보는 것이다.  또한 이 모든 종류의 평가를 수행할 때는 두 종류의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첫째는 객관적인 정보로, 몇 명을 방문했고 몇 번의 제안서를 보냈는지 등 정량적인 정보를 뜻한다. 두 번째는 평가자가 주관적으로 소통 능력, 위기 대처 능력 등을 관찰하여 얻는 정보이다.


  세부적으로 모금가의 덕목을 평가하는 방법을 보면 협동, 창의성, 적극적 태도 등 주로 5 등급으로 체크하는 방법, 세부적으로 우수한 성과와 만족히 못한 결과가 무엇인지 미리 정해놓은 카테고리에 점수를 메기는BARS(Behavioral –Anchored Rating Scales) 방법, 그리고 모금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MBO(management by objectives) 방법 등이 있다. MBO는 서로 미리 정해 놓은 목표에 어떻게 도달 할 지에 대한 방법을 상의해서 평가지에 같이 사인 하는 방법인데,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무리하게 모금을 진행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가진다. 그 외에도 에세이 형식으로 평가를 하거나, 그 때 그 때 평가자가 잘 한일과 못한 일을 적는(Critical Incidents) 방법이 있는데 흔히 사용되지는 않는다. 특히 후자의 겨우 평가자가 늘 곁에서 관찰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우선 무엇보다도 평가자(Rater)나 평가를 받는 직원(ratee)들이 훈련을 받아야 한다.  훈련을 받지 않으면 자주 일어나는 평가의 오류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일종의 논리적 오류로서 한 직원이 결석이나 지각을 하지 않는 등 신용(Dependability)이 있을 경우, 단체의 물건을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정직함(intergrity)로 혼돈하기 쉬운 것과 같이, 한 분야에서 우수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우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후광효과(Halo effect)에 빠질 수 있다. 또한 현재 평가 기간의 행동과 성과에 관계 없는 과거의 행적이 현재의 평가에 영향을 주기도 하며, 평가자의 다른 행동을 나쁘게 본다거나,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더 점수를 주게 되는 오류도 있다.  필자도 가끔 빠지는 가장 큰 오류는 평가 시에 엄격한 것은 피해 자신도 모르게 중간 점수만을 주게 되는 (central tendency)매너리즘에 빠진다.


요즘 모금이 팀 베이스로 움직이기에 새로운 방법으로 평가의 방법이 개선 되어 가고 있다. 개인적 인 평가를 넘어서 팀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개인을 벌 하지 않고 조직의 프로세스의 질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전사적 품질관리(TQM-total quality management) 나 적절하게 향상된 성과로 얻은 이익에 대한 인센티브 플랜인 집단성과 배분제도(Gain sharing), 또는 외부의 모금환경변화로 인해 목표설정이 바뀌거나 장기적으로 효과로 인한 이익에 대해 목표 공유 제도(goal sharing)의 방법으로 해결하고, 경제적인 관점을 넘어서 여러 각도의 성과를 분석하고 측정하는BSC(balanced scorecard)등의 방법을 대체방법으로 쓰기도 한다.


거액 모금가의 경우는 실제 모금액도 중요하지만 이미 정해 놓은 목표액을 위한 행동, 예를 들어 몇 번 전화를 걸고 e-mail이나 제안서를 보냈는지, 몇 번 미팅을 가졌는지, 그리고 시간 내에 contact report을 작성했는지 등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얼마나 논리적 이고 완벽한 평가 기준을 만 드는 것도 중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서로 동의하고 실행자가 업무평가를 평소에 Log을 만들어 실제로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에 달려 있다. 비영리기관에서는 일반 기업과는 달리 경제적인 측면 이외에 측정 하기 모호한 기부자의 만족도, 모금직원의 만족도가 함께 포함되어야 한다. 평가자나 평가대상자가 평가 방법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으면 효과가 없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모금가의 평가는 한국 전체 기부문화향상과 단체의 역량강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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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29 Column/김현수, CFRE

연말 보너스 받으십니까?

 

대중들이 모금에 대해 오해하는 몇 가지가 있는데 모금가의 보상에 관한 인식도 그 중 하나이다.

몇 달 전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인터뷰를 하는 중에 앵커의 마지막 돌발질문이월급은 어디서 받으십니까? 기부금에서 몇 퍼센트 받으십니까?” 였다. 마지막 질문이 모금가의 월급이라니 웃음이 나왔다. 대중들이 이런 점을 궁금해 할 수도 있구나!

한 문화예술단체의 대표가 그 단체의 모금을 대행해주고 몇 %의 보상을 가져가는 구조로 같이 일 할 수 있겠냐는 제안을 해 왔다. 세상에나! 말로만 듣던 제안을 정말 받는구나!

또 있다. 몇 년 전 우리 기관의 모금액이 역대 최고였던 해, 나는 특별보너스를 받았다가 고스란히 단체에 돌려주었던 가슴 아픈 추억도 있다.

우리는 기부자의 돈에 관심이 많고, 대중들은 우리의 돈에 관심이 많다.
모금가들은 어떻게 보상을 받을까? 원칙부터 말하자면 모금가들은 모금액의 퍼센티지를 근거로 한 보상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AFP 윤리규정에서 명시하고 있다. 왜 안될까?

모금의 핵심은 기부자와의 관계이다. 모금은 기부자에게 돈을 걷는 것이 최종목적이 아니라 단체의 사명에 동참하는 오랜 친구를 만드는 과정이다. 모금액 기준으로 보상을 하기 시작하면, 단체에 장기적으로 이익이 되는 관계보다 당장 모금가의 주머니에 들어올 인센티브에 관심이 많아지고, 모금에서 추구하는 가치중심의 관계형성은 그만큼 멀어진다.

이 외에도 이유는 많다. 누가 얼마나 이 모금에 기여했는가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모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가치를 중심으로 협력해야 하는 일이다. 개인의 공로를 보상을 위해 측정하기 시작하면 정보공유와 협력은 깨지고, 보상 없이 일하는 모금 자원봉사 협력자들과 일하기 어려워진다. 단체의 리더십과 구성원이 함께 해야 하는 모금이 모금가 개인의 업무와 실적이 되어버린다. 기부자는 모금가를 통하지 않고 기부하는 방법을 찾을지도 모른다.

모금액의 일정비율을 보상으로 받는 것을 금한다면 모금가들은 어떻게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을까? 모금가들은 내가 일하는 단체의 사명에 공감하고 일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전적인 보상에 있어 마냥 모금가의 희생을 요구할 수는 없다.

모금액 퍼센티지 기준 인센티브는 금하지만 보너스의 방법은 가능하다. 어느 중도 수준의 보너스가 적정할까? 단체마다 보너스에 대한 문화가 다를 것이다. 단체가 모금부서만 특별히 보너스를 받는 것을 수용하는 문화인가? 그 금액은 어느 정도 범위에서 수용하는 문화인가? 필자의 가슴 아픈 보너스 환입 도 기관의 문화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왜 모금가의 보상에 관심을 보일까? 재원이 결국 기부금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100%는 아닐 수도 있건만), 조금이라도 더 인건비보다는 수혜자에게 쓰이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바람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모금과 기부는 자선(Philanthropy)이라는 영역의 고유한 속성 때문이 아닐까?

연말이다. 대기업에서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보너스 지급 뉴스가 곧 나올 것이다. 모금전문가들에게는 모금과 모금가에 대한 대중의 오해를 풀어주고, 비영리 단체에 적용되는 건설적인 보상시스템의 모델을 만들고, 동료들과는 모금친화적인 문화를 만들어가야 하고 비영리분야에서 일해도 기대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인재들이 많이 일하도록 해야 하는 총체적인 숙제가 고민되는 계절이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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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12 Column/김현수, CFRE

실패보고서가 있으십니까?

 

1:1 기부를 요청하거나 대중캠페인을 진행할 때 기부확률이 타자의 타율 정도라도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박원순 시장도 희망제작소 이사 시절 기부를 요청하면 상대방이 수락하는 비율이 1%라고 하니 낮은 타율을 이 분야의 속성으로 돌리며 위안을 삼기도 한다.

 

모금 성공사례는 대학발전기금협의회 세미나 등 각종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어 공유되지만 실패 사례는 소리 소문 없이 사장되고 만다. 외부에 일부러 소문까지 내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내부적으로도 실패한 캠페인, 미진한 모금사례나 사업에 대해 그 원인과 대책 분석이 필요하지 않은가?



이미 서구 비영리단체에서는 실패에 대한 진지한 커밍아웃 시도가 있어왔다. Engineers without Boarders-Canada에서 발간한 ‘Failure Report’를 보면 실패해도 기부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단체의 정직함과 진지함이 신뢰를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보고서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 비영리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실패담을 고백하는 사이트도 나왔다. (
www.admittingfailure.com)

 

펀드레이저들이 모인 한 컨퍼런스에서는 한 용기 있는 펀드레이저가 실패한 케이스를 발표하고 공감을 얻으면서 참석한 펀드레이저들이 줄줄이 실패담을 고백했다고 한다. 숨기고 싶은 과거를 고백하고 공감을 받으며, 개인적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낀 것은 물론이고 같은 일을 하는 이들의 집단적 실패 고백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지혜를 얻는 자리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나라 영리부문에도 사례가 있다. 이랜드 그룹은 까르푸를 인수하여 홈에버로 변경하여 경영하다, 실패로 돌아간 데 대해실패보고서를 성공적으로(!) 작성한 팀원들에게 유럽으로 포상휴가를 보내주었다고 한다.

 

실패 이후 할 수 있는 선택은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실패의 원인과 대책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배우고 이를 조직에서 공유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실패를 덮어두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가던 길을 가며 이미 경험한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다. 세번째는 조직이 좌절감에 사로잡혀 다시는 새로운 것을 시도 하지 않는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다.

 

우리 비영리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실패를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기부자들에게 단체에 대한 실망감을 주고, 결국 기부자들이 이탈하게 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실패의 원인과 내용, 실패 후의 일련의 과정,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과 내용에 달려있겠지만, 실제 실패를 통해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단체라면 장기적으로는 기부자들에게 더 신뢰를 주는 단체가 되지 않겠는가?

 

실패한 경우는 돌아보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실패보고서를 만드는 용기 있는 비영리단체가 한 두 곳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 단체와 기부자들도 그 정도를 이해하는 수준은 되지 않았는가?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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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08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는 수혜자에겐 필요한 (Needs) 주고

기부자에게 원하는 (Wants) 주는 사람이다.

 

수혜자에겐”meet his needs, not his wants, 기부자에게” meet his wants, not his needs” 이란 말을 모금전문가 교육 때 강조 한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어린아이에게 그가 원하는 것만 주어서는 된다. 사람들은 때때로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이 다르다.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차이는 심하다. 사실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자신에 필요한 것을 하는 것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보다 먼저 하는 용기와 도전이 필요 하다. 우리가 미래에 무엇이 되고 무슨 일을 하는 꿈도 원하는 보다 필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데 그게 쉽진 않다. 수혜자의 필요와 원하는 것이 같으면 다행이지만 막상 수혜 현장에서 가보면 다르다. 원하는 것만 주다 보면 결과는 필요한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나기도 하고 단체의 본래 미션과 효과성 문제는 뒷전이 되고 만다. 그래서 비영리단체는 좀더 전문성과 경험이 있을 것이고 전체 상황과 그림을 보기에 차이를 이해하고 간격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한편 현명한 모금가의 입장에서 전략적으로 수혜자와 기부자의 접근방식이 다르다. 수혜자는 필요, 니즈(needs) 우선 순위이고 기부자는 그가 원하는 , 원츠(wants) 초점을 맞추어야 기부생태계의 순방향 순환이 원활해진다.

 

20세기 마케팅의 핵심 용어(key word)가 니즈(needs)였다면, 21세기 마케팅의 핵심은 원츠(wants)로 바뀌었다는 사실은 마케팅 교과서 101 에도 나온다. 요즘 모금이 어렵다고 아우성치는 비영리기관에서도 똑같이 적용 되야 되는 컨셉이다. 니즈는 '필요' 또는 '욕구'라고 해석되고 기능적 필요(functional needs)의 약자이며 꼭 필요한 것을 가지려는 욕구라는 의미다. 반면 원츠는 심리적 욕망(mental wants)줄임 말이며 기본적 욕구에 지장을 받지 않는, 즉 없어도 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제 마케팅은 니즈 충족의 경쟁을 벗어나 원츠를 자극하는 아이디어 싸움으로 변해가고 있다. 비영리기관의 모금자가 기부자의 니즈의 관점에서만 생각하면 정답이 나오지 않는다. 니즈만을 생각하면 기부금 창출이 안되고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 이른바 정글의 법칙만 존재하는 레드 오션이다. 그러나 원츠의 세상으로 눈을 돌리면 그 한계가 사라진 새로운 블루오선이 펼쳐진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자신만의 존재를 표현하려는 욕망, 소속감을 느끼고자 하는 욕망, 자기만족을 얻으려는 욕망, 행복을 유지하고자 하는 욕망 등, 수없이 자극하는 원츠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수요와 기금조성 한도 제한이 없어진다. 기부시장도 끝없이 넓혀갈 수 있는 블루오션이 있다. 비영리기관이 내놓은 모금상품의 브랜드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소속감'이라는 원츠를 충족하도록 해준다. 같은 브랜드에 기부하는 사람들끼리 마음속에 암묵적으로 생기는 소속감은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높인다.


미국에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아이들을 돕는 손길보다 태평양의 고래를 살리자는 기금에 더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치 사람들이 넥타이를 매는 이유와 같다. 다시 말해 넥타이의 기능은 추워서 매는 것도 아니고, 나온 배를 가리려는 뜻도 아니다. 실상 넥타이 자체의 기능은 별로 없다. 사람들은 휴대전화가 고장 나지 않았는데도 아이폰5등 새로운 기종이 나오면 비싼 값을 치르고서라도 바꾸려 한다. 결국은 사회적 지위를 드러내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려는 심리적 욕망이 있을 뿐이다. 이와 같이 기부시장에도 “ 우리는 남들과 달리 고래까지도 사랑하는 숭고한 사람이다” 라는 기부자의 want 충족시키는 모금상품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다. '기능적 필요'로만 보면 새로운 기부 층 확대에 한계가 생기지만, '심리적 욕망'의 관점에서 보면 그 한계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고전 경제학에서 말하는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기부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말, 너무 많은 기부금요청으로 피로증후근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금 교육 때 목청 높여 지금은 “ Donor fatigue” 은 없고 “ Fundraising fatigue “ 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한다. 잠정 기부자 숫자를 늘리려고 단순히 단체의 니즈 와 기부자의 니즈를 매치 시키고 그들을 설득하려는 사고의 중심으로 잠재 기부금을 예측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원츠의 세상에서는 기부금 수요를 얼마든지 새로이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기부자 중심으로 그들의 마음을 알고 진정한 Wants 을 끄집어내는 단체만이 생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시대의 진정한 모금가는 수혜자와 기부자 간에 니즈 와 원츠를 사이를 수 없이 오가며 현명한 접근이 필요한 시대에 와 있다. 그래서 필자는 모금가의 21 세기 정의는 “모금가는 수혜자에게는 필요를 주고 기부자의 원하는 것을 찾아 주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기부자의 원하는 것을 법적, 윤리적, 사회적 규범(norm) 안에 들어 주어야 하는 것은 모금가의 의무이며 책임인 것이다. 그 선을 벗어나면 내일 아침 조간 신문에 그 모금가의 얼굴이 대문짝만 하게 부정적으로 나가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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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3:08 Column/Bekay Ahn, CFRE

종교에서 영향을 받은 기부 문화

 

수천 년 동안 직간접적으로 인간사회의 기부문화는 종교적인 영향을 많이 받아 왔다. 지금까지 종교가 기부문화에 주는 영향에 대한 자료가 부족 했지만 필자가 philanthropy(사람들의 삶의 질에 중점을 둔, 공익을 위한 개인적인 시도) 에 대한 역사를 강의할 때 쓰는 교육 내용을 요약해서 기술하고자 한다. 현대 기부제도는 유대종교(Judaism)에서 비록된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구제(Charity) 와 공공시설을 건설하는 Greco Roman 시대의 Philanthropy 의 합작품이다. 그리고 현대 와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인 Altruism(이타주의) 의 이론과 사회적 교환(Social exchange) 이론이 결합해서 현대 모금원리와 기부 문화로 탄생된 것이다. 종교에서 말하는 사후에 돌아오는 보상(retribution) 이 현대에 와서는 사회적 보상(social bank) 의 의미로 바뀌었고, 지금도 많은 비영리 단체가 종교의 신앙에 근거를 둔 곳이 많다.

 

 

기독교에서는 성경에 최초의 공인 모금가, CFRE 는 사로 바울이라고 말할 정도로 많은 등장인물이 모금가로서 모금을 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현대에 와서는 여러 형태의 헌금으로 교회에서 하는데 특히 10 % 의 십일조의 형태가 주 재원이 되기도 하고 교회건축헌금이나 특별기금을 보면서 많은 일반 비영리 단체들이 교회의 신앙심에 근거한 기부를 부러워하고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헌금을 비영리기관의 기금의 일부로 취급하는가 마는가 하는 논란이 있곤 했다. 하지만 이미 미디어에서 교회내 개인적 헌금도 일반 비영리기관의 기부처럼 취급하는것을 보면 한국적 정서가 옛날과 다르다는것에 주목을 끈다.

 

 

많은 모금가를 배출해 모금관련 책중에 저자가 유태인 학자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그들이 Torah(탈무드) 에서 교육을 받아 왔고 기부의 순위, 모금가의 정당성 많은 합리적인 논리를 제공한 Judaism (유대교) 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구제가 권장사항이 아니고 의무사항인 체데카(tzedakah) 현재까지도 기부의 기본 룰이 되었고 나눔 문화의 근간이 것이다. 10 % 정도는 반드시 해야 하고 30% 정도는 매우 너그러운 사람이고 50% 넘지 않도록 하는 점에 대해서는 현대 비영리 단체가 기부금을 받을 지침서의 근간이 되기도 한다. 특히 탈무드의 원리와 이론이 현재 모금의 원리와 흡사한 점이 많으며 인간의 욕망을 합리적으로 인정하면서 기부 문화를 설명하는 점에서 다른 종교와는 달리 논리적이고 현실감이 있다고 보는 학자가 많다. 세상을 바로 잡는 일에 동참하는티쿤 올람 있고 구제금을 주는 것보다 모으는 일에 참여 하는 것이 사명임을 이야기하며 구제금을 전달하는 보내진 , 샬리아흐 특별히 구별하여 평생에 한번 정도 해보라는 풍습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자기 자신이 구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구제를 전달하는 것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들에 구체적인 기부 방법과 모금역할에대해 의무감을 부여한 점은 사후 보상을 중점으로 다른 종교가 다른 점이다.

 

이슬람 교에 모슬렘 교도들은 자카트(Zakat) 라고 해서 재산의 2.5% 를 반드시 기부 해야 하고 8 가지의 나누어 주어야 할 사람을 규정하고 그 중에 Amil 이라는 직책을 만들어 Zakat 를 모으고 나누는 일을 하는 현대로 말하면 모금가의 역할을 하는 사람에게 월급을 주도록 했다. 특히 먹을 것이 없어 몸이 마르는 사람에게는 그냥 막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3 사람의 증인 이 사람은 못 먹어서 몸이 마르고 있다라는 증언이 반드시 필요로 한다는 대목에는 지금까지 이교도들에게 까지도 공감을 갖게 한다.

 

불교에는 권선가가 선의 덕을 전하는 사람의 의미를 넘어서 시주나 보시를 모은 역할이 된다. 그가 오히려 보시하는 사람보다 더 공덕이 클 수 있다는 대목은 현대 불교계 모금가의 역할에 용기를 주는 대목이다. Dana 의 법칙을 보면 보시의 종류와 받는 스님의 종류에 따라 공덕의 문제를 다룬 점에는 매우 흥미스럽게 느껴진다. 그 보시의 차이를 매트릭으로 표현하면

 

 

            Receiver

Giver

Good receiver

Bad receiver

 좋은 보시

최고의 공덕

O.K 그러나 공덕은 없음

나쁜 보시

O.K 그러나 공덕은 없음

최악의 경우

 

 

또한 Buddha 가 말하는 이상적인 기부의 6 가지 기본 요건이 있다. 기부자가 주기 전에 기뻐(glad)해야 하고 주는 중에 영감(inspired)을 갖고 준 뒤에 만족(gratified) 해야 하는 3 가지와 수혜자는 받기 전에 열정(passion)이나 욕심을 줄이고 받을 때 증오함(aversion)나 미워함을 줄이고 받은 후 망상(delusion)을 줄이라는 3가지의 가르침도 있다. 기부는 의무도 아니요 가르침에 대가의 보상도 아닌, 받은 사람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사람에게 주라고 가르친다. 특히 일본의 불교에선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이 따로 없다라는 원리가 길거리에서 큰 삿갓 모자를 쓰고 보시를 받는 의미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서로 모르게 한다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세계인구의 13 % 힌두교 에서는 환생을 믿으며 현세의 좋은 일을 하면 다른 높은 단계로 오를수있다는 Karma 이론을 믿는다. 카르마는 ()으로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행위를 말한다. 업에는 다르마(Dharma) 마땅한 업과 다르마를 거스르는 업이 있다. 선업(善業)으로 '선한' 카르마는 다르마에 마땅한 업을 쌓는 것을 의미하며 선업을 쌓으면 다음 윤회에 보다 존귀한 존재가 된다. 다르마를 거스르는 악업(惡業) 쌓으면 다음 윤회에 보다 미천한 존재가 된다라고 믿기에 구제에 적극적 일수도 있다. 특별히 서양처럼 비영리 단체가 존재하여 그를 통해 사회 환원을 하고 있진 않지만 종교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나눔으로써 나름대로 기부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것으로 이해 된다.

 

이같이 각기 다른 종교에서 주는 기부의 지침은 간접으로 현대 기부문화에 영향을 주어왔고 지금도 문화권 별로 변화와 조율이 현재 진행형으로 발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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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2:54 ICNPM 연구소/Pictures

 안녕하세요, ICNPM입니다.

 

2012년 12월 1일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서 기금조성전문가 과정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총 5주안에 40시간과정으로 이루어진 기금조성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수료생 분 모두를 축하드립니다!

 

 

 

 

제 6기 기금조성전문가 정규과정 수료생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왼쪽부터) 장혜선 크레비스파트너스 이사, 임영주 삼성서울병원 과장 , 심은지 카톨릭광주사회복지회, 김지연 이화여자대학교 발전기금팀 그리고 불가피하게 단체사진에는 없는 임영배 카톨릭광주사회복지회 회장 신부님이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비케이안 교수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계신 임영배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수업에 참여해주신 임영주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웃는모습도 웃는소리도 시원시원하신 김지연님

 

축하드립니다!

작은것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셨던 장혜선 이사님

 

축하드립니다! 

GP과정 6기 막내 심은지님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사진 파일은 첨부하여 올려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20121212.zip

 

저희 한국기부문화연구소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세상을 바꿀 모금전문가로 거듭나십시오!

한국기부문화연구소는 언제나 수료생들을 응원합니다!

 

 

사진/ 글 : 송현주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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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0:17 ICNPM 연구소/Book and Report

 

 

 

 


비영리단체 모금전략

저자
BEKAY AHN CFRE 지음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0-06-01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비영리단체 모금전략』은 국제 NGO, 지방자치제, 시민단체, ...
가격비교

 

 

책소개.

 

『비영리단체 모금전략』은 국제 NGO, 지방자치제, 시민단체, 학교, 병원, 종교단체 등 비영리단체 모금 전문가 핸드북이다. 이 책은 뜨거운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 비영리단체 모금전략에 대해 다루고 있다. 국제공인모금전문가인 저자는 국내외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비영리단체의 모금의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전해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서문.


이 책은 모금에 대한 어떤 막연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평범한 일반인보다는 무언가 풀리지 않는 숙제의 답을 찾고자 각종 참고서나 해답서를 뒤지는 진지한 학생, 또는 승진 심사용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핵심 노하우나 원리 발견에 목말라하는 직장인의 심정을 갖고 있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가 있을 것이다. 즉, 모금에 관하여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추구하는 독자(solution-seeker)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적합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요즘 서점가의 책들을 둘러보면 누군가의 요청에 대해 상대의 맘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라든지, 설득과 관련된 심리기법이나 대화술과 관련된 책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정작 모금가의
입장에서 보면 모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요청(Asking)’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은 거의 없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덩달아 모금시장도 슬럼프에 빠질 때 모금가들은 풀뿌리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좋은 책이
있는지 뒤져 본다.

모금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단순한 ‘인연’이나 ‘운명’같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금이라는 말 자체가 ‘남에게 돈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초적으로 ‘구걸’이라는 선입견을 갖
고 모금활동을 기피해 왔다. 따라서 모금에 관한 책은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문(拷問)과도 같겠지만, 모금이 자신의 미래에 끼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감지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완독할 필요를 느낄 것
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모금의 기법을 전하는 것 이상으로 인간세계를 구석구석 재조명할 수 있는 재미와 혜안을 주는 소설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을 때 모금에 관한 기술이나 테크닉만
을 기대하며 만병통치약 같은 급약 처방을 원한다면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하면 된다. 그 영화의 대사처럼 “비밀 재료란 없다(The secret ingredients is ‘nothing’).” 하지만 당신 자신 안
에 찾고자 하는 비법은 있다. 앞으로 모금을 부득불 해야 하거나 모금에 진지한 관심을 갖고 사람이라면 이 책은 당신 가까이에 항상 펼쳐져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필자가 그간 한국에서 진행하였거나 강의를 했던 다양한 세미나와 전문가 교육의 내용과 경험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또한 필자가 적지 않은 기간 동안 CFRE로서 미국에서 몸소 경험한 사실을 반영
하고 있다. 한국에서 세미나나 강연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서 모금관련 서적의 추천을 요청받았으나 확실한 대답을 못해 줄 때마다 일종의 죄책감을 느껴 왔다. 마음속으로 막연한 계획만 갖고 차일피일 미루
다가 이제야 원고들을 다듬어 세상에 소개하기에 이르렀다.미국에서 쌓아 왔던 실전 경험들 중에서 한국 상황과 관계가 깊은부분들을 추려 내고, 그동안 한국에서 강연했던 자료들과 국내의 다양한 모금 관계자들과의 대화, 또한 비영리단체 컨설팅 경험을 되짚어가며 현재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적용되는 모금이론이 실제 한국 상황에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모금이론에 관하여는 수준 높은 원서들이 많이 있어서 한국어로의 소개가 절실하지만 앞으로 모금관련 훌륭한 전문가, 번역가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번역서들을 내 놓을 것이라 기대하며 책임을 그들
에게 넘기고자 한다.적지 않은 세월 동안 필자가 지구촌 현장에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사고하며 직접 몸담았던 모금 현장의 이야기를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노력했다. 아마도 인생의 절반은 한국에서, 다른 절반은외국에서 보냈던 필자만이 기여할 수 있는 독특한 특권일 것이다. 아무쪼록 필자가 단순한 지식을 나열하기보다는 어떻게 현장에 적용할 수있을지를 고민한 흔적들을 독자들께서는 십분 활용하여 모금실무에 창의적으로 응용하시기를 기대한다.

 

 

목차.

 

감사의 말씀
저자 서문

제1장 모금 사업 계획의 배후_모금가

1. 모금가, 그는 누구인가?
1) 진정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2) 전문 모금가의 탄생
3) 전문 모금가의 확장
4) 사회에는 '걷는 자'가 필요하다
2. 모금가의 자질과 역할
1) 모금가의 자질
① 누군가의 소개 없이 먼저 인사하는 사람 ②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
③ 사진에 없는 사람
2) 모금가를 실적 기록(TRACK RECORD)으로 평가하라
① 모금가의 역할 ② 모금 담당자는 자격증이 필요한가
③ 모금가와 자원봉사자
3. 모금가가 갖추어야 할 윤리
1) 모금의 윤리
① 여섯 가지 윤리적 결정원리 ② 모금활동 기준 ③ 기부자의 권리
2) 모금윤리의 딜레마

제2장 모금 이론 Ⅰ_성공적인 모금을 위한 기본 이론

1. 모금 이론의 배경
1) 모금이론을 이해하기 전의 가정
2) 모금이론의 과학성
3) 비영리단체 운영과 모금의 과학적 접근의 중요성
2. 기본적인 모금 이론
1) 상황의 법칙
2) 커뮤니케이션 이론
① 방송 매체 광고 ② 무작휘 전화 ③ 상품 판매 방식 ④ 무작위 방문
⑤ 무작위 편지 발송 ⑥ 특별한 행사 ⑦ 개인적 전화
⑧ 개인적 편지 발송 ⑨ 개인적 전화→확인 메일
⑩ 개인적 편지 발송→확인 전화 ⑪ 직접 대면
3) 커뮤니케이션 모델
4) 모금의 효과
① 1단계 : 알리기 ② 2단계 : 정확한 정보 전달
③ 3단계 : 모금의 목적에 대한 대중의 이해
④ 4단계 : 문제에 대한 대중의 동의 ⑤ 5단계 : 대중의 행동 변화
⑥ 6단계 : 참여자의 행위 반복
⑦ 7단계 :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영향력
5) 인간관계의 과학적 측정
① 친밀도 측정(RELATIONSHIP SCORE) ② 추천점수
③ 포지션닝 맵(POSITIONING MAP) ④ 참여자수
6) 심리학 이론의 활용
① 유사성의 원리 ② 떠벌림 효과 ③ 방관자 효과 ④ 상위 효과
⑤ 위치 효과 ⑥ 정열소진 증후군 ⑦ 최적 각성 수준 ⑧ 쿨리지 효과
⑨ 호손 효과 ⑩ 태도 변화를 위한 레윈 이론의 적용
⑪ 거액 기부자의 속마음 읽기 ⑫ 심리 이론을 적용한 홍보 전략

제3장 모금 이론 Ⅱ_성공적인 모금을 위한 주요 이론

1. 모금의 주요 이론
1) 기부 피라미드 이론
2) 6 RIGHT 이론
3) 상호지향 모델
4) 시장 세분화 이론
5) 로젠버그 법칙
6) 모금액 설정 이론
7) 로저스의 모금 마케팅의 새로운 법칙
8) 이타주의와 모금 이론
① 윌리엄 해밀턴의 이타주의 이론
② 진정한 이타주의적 기부의 판단 기준
9) 잘못된 편견이 모금에 미치는 악영향
① 추론 사다리

제4장 모금 실전_모금은 힘드나 그 열매는 달다

1. 모금 세계의 속성
1) 모금은 친구를 만드는 작업
2) 모금은 축구와 같다
① 기본기 ② 팀워크 ③ 관중 끌기 ④ 외국인 감독
3) 모금 경험? 이론?
4) 모금의 경험과 전문성
2. 모금 실전
1) 모금의 종류
① 일반 운영을 위한 모금 ② 특별 기금 ③ 거액 자산증진 모금
④ 계획 모금
2) 모금의 방법
① 풀뿌리 모금 ②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모금
3) 관계의 갈등
① 내부적 갈등 ② 갈등 해결 방법
4) 모금의 가장 큰 적
① 탈진 ② 귀차니즘
5) 부자들과의 인간관계
① 삼가야 할 대화 주제
6) 효과적인 의사 전달
① 티셔츠 메시지 ② 엘리베이터 메시지 ③ 원거리 메시지
④ 감동실화 메시지
7) 모금의 3-3-7 원리를 활용하라
8) 모금에 대한 부정적 부담과 두려움 없애기
① 신앙적인 이유 ② 모금 운동 분위기가 싫다
③ 자신을 대중 앞에 내세우는 것이 싫다
④ 모금 행위에 대한 불신이 많다
⑤ 알려지지 않은 개인적 이유와 문제들
9) 모금 평가
① 거시적 성과 평가 ② 미시적 성과 평가 ③ 자선기부지표

제5장 모금 프로세스_운영을 체계화하여 성과를 높여라

1. 모금의 5단계
1) 1단계 ; 기획-전략과 업무계획 세우기
① 모금 목표 ② 배후에서의 준비 ③ 소개 자료 준비 ④ 모금 행사
⑤ 훈련 ⑥ 예산 ⑦ 모금팀과 전문 모금가
2) 2단계 ; 전망-예상 기부자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권한 부여
① 잠재 기부자를 찾는 방법 ② 잠재 기부자의 자격 기준 설정
③ 개별 명단 작성 및 검토 ④ 등급 책정 ⑤ 네트워킹
⑥ 리서치와 검증 작업 ⑦ 기본적인 질문들
3) 3단계 ; 양성-기부자 양성하기
① 다섯 가지 주요 단어 ② 잠재 기부자 유치를 위한 점검사항
4) 4단계 ; 요청-기부자를 향한 실질적인 모금 요청
① 개인적 연락: 모임잡기 ② 만남과 실질적인 요청
5) 5단계 ; 관리-관계를 지속하고 감사를 표현하기
① 관리
2. 후원자 양성 체계
1) 잠재 기부자들을 조사 판별하기
① 잠재 기부자 발굴 ② 부(WEATLTH) ③ 관심 ④ 인맥 ⑤ 자선적인 목적
⑥ 위와 같은 사항들이 결여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2) 후원자 양성과 배양
① 잠정 기부자의 우선순위 정하기 ② 전략적 계획
③ 몇 가지 발단의 질문들 ④ 격자(GRID) 사용
3) 마무리 작업
① 요청 작업 ② 거절 대처 방법

제6장 모금 요청_화룡정점의 순간

1. 요청, 그 결정적 순간
1) 요청의 정의
2) 요청자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기
3) 두려움의 극복
2. 요청의 기술
1) 요청을 위한 언어 사용법
2) 요청의 꽃, 상대방을 경청하기
3) 요청자의 마음가짐
4) 잠정 기부자의 흥미 욕구 필요 기대 이끌기
① 1단계 : 관심 ② 2단계 : 욕구 ③ 3단계 : 필요 ④ 4단계 : 기대
5) 요청을 위한 적합한 환경
6) 방문 요청
7) 긍정답변 마무리 기술
8) 요청과 금액
9) 거절에 직면했을 때
① 거절의 종류 ② 잠재 기부자의 부정적 답변 대처 방안
③ 기부자의 부정적인 답변에 대한 대처법
④ 진정 '아니오'라는 거부의사로 판단된다면?
10) 모금요청에 묵묵부답, 그 대처 방법
3. 잠정 기부자와의 대화방법
1) 7-38-55 법칙
2) 배려는 잠정 기부자와의 관계의 시작이다
3) 기부자의 심리에 맞는 요청 대화 예시
4) 모금에도 협상과 설득이 필요하다
① 모금에서 기부자와 기부자의 ZOPA
5) 요구의 내용보다 숨어 있는 이해에 초점

별첨 1_비영리단체 연구
별첨 2_비영리단체의 성과 평가 기준
별첨 3_비영리단체를 위한 불경기 모금전략 다섯 가지
별첨 4_윤리적 행동으로서의 모금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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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09:48 모금교육/교육프로그램

 

 

스카우트와 함께하는 기금조성전문가 정규과정 7기 모집

 

Organization Capacity Building and Youth Philanthropy

 

스카우트 연맹과 한국기부문화연구소가 함께 하는ICNPM 기금조성전문가 정규과정에서는3 4일의 일정으로 조직영량강화 및 리더십교육이라는 주제아래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이번 기금조성전문가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각 단체의 미션과 목표를 재 점검하고 교육기간이 끝날 무렵 재원조성 담당자 또는 리더로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있을 자질과 역량도 확인하십시오

 

 

Ø 기금조성전문가 정규과정 7기의 매력포인트

1.   최초3 4일간의 타이트한 커리큘럼으로 확실한 교육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모금관련 이론, 마케팅, 기부자 관리, 요청의 기술 등 비케이안 교수를 비롯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기금조성전문가 교육과정을 위해 함께 합니다.

 

2.   휴양과 여유가 함께합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낮과 오후에는 모금교육을, 그리고 저녁에는 편안한 온천스파를 즐기며 매일의 고된 교육을 마감할 수 있습니다.

 

3.   스카우트와 함께하기에 더욱 즐겁습니다.

30명 정도의 스카우트 각 지방 연맹 리더들과 함께 하는 기금조성전문가 교육프로그램은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Ø 개요.

1.    교육명:       7기 기금조성전문가 정규과정

2.    교육일정:    2013. 2. 1() 10:30 ~ 2012. 2. 4()  ( 3 4)

3.    교육시간:    교육시간 40시간 (STA: Spare Time Activity 포함)

4.    교육인원 및 대상:

·   선착순 10.

·   기금조성 팀 관리자, 지역재단 설립자, 비영리단체 모금실무자 등

·   ICNPM 모금교육 기본과정을 이수하신 분

·   그리고 모금에 관심 있는 모든 일반인

 

5.     장소:   대전 계룡 스파텔   찾아가는 길 확인[클릭]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81 계룡 스파텔.

대표번호 : 042-602-1111

 

6.    교육생 혜택:

                                      i.        국제공인기금조성전문가(CFRE) 응시자격으로 인증되는

Development Professional Training Course 1 Certificate 수여

,  교육과정의 전체시간 이수자에게 한하여 발급됩니다

 

                                     ii.        ICNPM 교육 장학금

두 번째 모금교육 강의 수강 시 교육비의 7%를 장학금으로 드립니다.

 

                                    iii.        추천인 지원금

수강생을 추천했을 경우 다른  ICNPM 교육프로그램 교육비의 10%를 지원해 드립니다.

                                    iv.        최우수 교육생에게는 기금조성전문강사 및 컨설턴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7.     교수진

·         비케이안 교수 (국제공인기금모금가 CFRE,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

·         김현수 (국제공인기금조성전문가, KAIST, 국내 1 CFRE)

·         김태진 (기아대책 후원개발팀 팀장)

·         최종협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 사무국 팀장)

·         김경식 (한국스카우트연맹 미래사업팀 국장)

·         임형근 (한국스카우트연 경남연맹 사무처장)

·         박상규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사회적 기업 컨설턴트)

·         김승수 ( 한국스카우트연맹 미래사업팀 부장)

 

8.    초청강사

·         페트리샤 리 (2012년 오바마 캠페인 청년모금활동가)

23 한인여성, 오바마 지지 연설 연사로 나서 초청강사 참조기사  [클릭]

 

9.    주최:          한국스카우트연맹

10. 주관: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휴먼트리

11. 문의:          02)2261-0761/ 송현주 실장

12. 참가비:       1,000,000 / 숙식 포함

참가비 납부계좌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세금계산서 발행시 10%의 부과세 별도

 

13. 준비사항 :     단기간의 집중적 교육 진행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음의

                          도서를  사전 필독 바랍니다. (독후감 제출시; STA 활동 시간 부여)

1) 비영리단체 모금전략- Bekay Ahn , 예영출판사

2) 푼돈의 달변 큰돈의 경청- Bekay Ahn , 단열삼열

3) The Secret of Asking- Bekay Ahn , 단열삼열

4) Youth in Philanthropy (가제본)

 

 

Ø 커리큘럼

 

일자

시간

강의주제

강사진

2/1 ()

오전

10:00-12:00

 

오후

13:00-18:00

 

야간

19:00-21:00

·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       강사소개와 전체적인 curriculum 설명

-       참석자 소개, Team setting, small talk, quiz

 

·         1) NPO 탄생의 비밀과 Philanthropy 개념의 이해

 

Workshop 1. Vision Casting. (vision, mission value, goal)

-       사례 모음 ( Youtube_ 이선희, 김현수)

-       실제 스카우트 vision casting facilitator training 교육.

 

 

·         2) 모금가의 탄생과 역할, 세계 리더십의 파라다임 전환

 

Workshop 2.  모금가의 역량 테스트

-       미국모금가협회(AFP) 모금가 윤리 테스트

-       Hartman Value profile Assessment

 

 

·         3) Accountability & Ethics

-       개인, , 조직으로서의 모금가의 책임과 윤리 이해

·         단체와 구성원을 발전시키는 Mission Development

-       Mission Development 컨텐츠 설명 및 sample 제시

Bekay Ahn

2/2()

오전

08:30-12:00

 

오후

13:00-18:00

 

야간

19:00-21:00

 

·         4) 모금가가 알아야 할 모금이론과 개념

·         5) 모금의 전략이론과 실제

·         6) 모금의 기본기획 5단계와 사례중심case study

-       기부금 수령 규정

 

Workshop 3. Case statement and Fundraising plan.                                  

-       6가지 Message cross 방법을 토대로 만드는 명분서

-       성공요소와 실패요소가 포함된 모금기획서 작성

 

 

·         7) 후원자 발굴 관리시스템

-       기부자 관리 시스템

 

 

Workshop 4. 모금상품개발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         8) 지역 커뮤니티 모금상품과 마케팅을 위한 PR핵심요소

·         Grant writing 모금방법 소개

·         Online 모금방법

·         모금캠페인

-       이벤트 기부자에서 단체 기부자로의 전환

-       모금캠페인 플래닝

 

Workshop 5. Fundraising planning and 3 year plan

 

Bekay Ahn

 

김현수

 

김태진

2/3 ()

오전

08:30-12:00

 

오후

13:00-18:00

 

야간

19:00-21:00

 

·         9) Major gift capital campaign개념과 이해

-       Contact report 작성법

 

·          잠재기부자 개발진행단계표 (Moves Management Prospect Grid)

 

Workshop 6. 기부피라미드 (Giving Pyramid Grid)

-        잠재기부자block 쌓기

 

·         10) Power of Asking

-       The six rights for successful asking

-       대화의 기법, closing process

 

Workshop 7. Role play in different setting (요청의 기술 실습)

 

·         Leadership and campaign management

-       Time, expectation, and change management

-       모금전략 팀 조직구성과 역할 분담

-       모금관련 직원 평가 기준 및 인원증강 계획

-       재정운영 및 자금조성 캠페인 계획

 

Bekay Ahn

 

최종협

2/4 ()

오전

08:30-12:00

 

오후

13:00-

15:30

 

·         11) 계획기부 운영절차

·         Youth Philanthropy Book Review (Teaching manual review)

·         특강) 오바마 캠페인 연사자 페트리샤 리의 경험사례발표

 

 Workshop 8. Mini YIP module teaching session

 

·         각 단체별 Development manual(Action plan) 발표

·         수료식

Bekay Ahn

페트리샤 리

 

김경식

임형근

박상규

김승수

 

 

 

 

 

 

 

 

 

 

 

 

 

 

 

 

 

 

 

 

 

 

 

 

 

 

 

 

 

 

 

 

 

 

 

 

 

 

 

 

 

 

 

 

 

 

 

 

 

 

 

 

 

 

 

 

 

 

 

 

 

 

 

 

 

 

 

 

 

 

 

·         위 교육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식 12:00 -13:00, 석식 16:00- 17:00을 기준으로 하나 강의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강사진]

비케이안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 김현수 KAIST 발전재단 모금 기획 담당, 김태진 기아대책 후원개발팀 팀장, 최종협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 사무국 팀장, 페트리샤 리Organizing For America(OFA) 활동가, 김경식 한국스카우트연맹 미래사업팀 국장, 임형근 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 사무처장 , 박상규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사회적 기업 컨설턴트 , 김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미래사업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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