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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7. 13:33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로서의 언론노출증에 대한 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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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4. 15:30 Column/Bekay Ahn, CFRE

Fundraising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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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2. 13:53 공지사항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에 관한 전문지식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공인모금전문가(CFRE) 교육이수 시간 40H 공증, 수료증 발급

- 성적우수자는 GP 강사로 위촉

- 모금관련자료 다운로드 가능한 (http://cafe.naver.com/kcfre) 카페 정회원 자격부여

- CFRE 시험대비용 "용어 및 개념집" 제공

- Bekay Ahn, 저서 "비영리단체모금전략" 2014년개정판 증정

- 모금가로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모금가 테스트 3종"(국내최초)을 통한 개인 커리어 컨설팅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edu4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 카카오톡(id:ic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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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4:31 공지사항

잠자리(Dragon Fly)비행과 유스필란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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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1:26 공지사항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안내문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길러내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4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notice1&wr_id=122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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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6. 10:35 공지사항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안내문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길러내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4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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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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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6:57 Column/김현수, CFRE

모금 하는 대학, 모금 하는 총장

국내 대학에서 모금 잘하는 총장이라는 타이틀은 1990년대 연세대학교 송자 총장이 15백억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하면서 처음 얻었다. 이후, 2000년대 중반 고려대 어윤대 총장이 재임기간 동안 3천억원 이상 모금하였고, 서울대 이장무 총장,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도 유례 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장선거철에는 발전기금 모금이 후보들의 단골 공약이다. 모금이 총장의 중요한 역할 하나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렇다면 대학 모금에서 바람직한 총장의 역할이 무엇일까?

 

첫째, 학교의 비전과 실행계획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 이는 모금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총장의 역할이다. 동문과 학부모는 총장의 모금액 실적을 만드는데 들러리 서고자 기부하지는 않는다. 학교가 현실을 뛰어넘어 확실하게 발전하겠다는 도전적인 비전이 있고, 이를 뒷받침 하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며 이대로 실행한다면 비전이 실현될 있다는 믿음이 적극적으로 공유되어야 한다. 비전과 계획이야말로 기부자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이다.

 

둘째, 모금부서와 시스템 확립에 투자해야 한다. 모금은 선투자가 필요한 분야이다. 인력과 예산 선투자를 통해 모금 시스템을 확립해야 한다. 아직 모금 조직과 시스템 기반이 없는 대학이라면 모금액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인력과 시스템을 갖추는데 투자해야 한다. 당장 열매가 풍성하게 나오지는 않더라도, 밭에서 나오는 열매는 실하고, 오래 것이다.

 

모금 성과가 있는 대학이라면 모금시스템이 계속 진화해서 모금활동과 성과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 해야 한다. 모금시스템 확립에 걸림돌 하나는 대학의 부서순환제도이다. 다행이 최근에는 모금 분야 특성상 전문직군으로 뽑거나 모금부서에서 오래 일한 직원을 계속 근무하도록 하는 대학도 생기고 있다. 모금부서 강화에 한가지 덧붙인다면 학교내부의 자원과 정보를 활용할 있도록 중요성에 대해 대내적으로도 강조해야 한다.

 

셋째, 잠재기부자와의 관계 개발과 기부요청에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 하바드, 스탠포드, MIT 모금액 세계 10위권 안에 있는 대학의 모금조직을 방문해 보니, 총장과 모금부서는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었다. MIT 경우 총장 일정 120일은 모금부서에서 정한다고 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의 경우도 학장의 일정 120회는 모금부서에서 정할 있다.

 

단순히 일정만 잡는 것이 아니다. 모금 디렉터는 총장이 만나야 하는 잠재기부자를 선별하여 이들에 대한 정보를 주고,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대화포인트까지 총장에게 알려준다. 총장이 다른 목적으로 출장을 가게 되는 경우도 지역에서 만나야 하는 기부자와 동문, 잠재기부자들을 만나도록 일정을 잡는다. 총장 일정의 우선순위는 모금과 연관된 활동이라고 한다.

 

모금실무자들이 한탄하는 말이 있다. “우리 대학은 총장님이 움직이지 않으셔서…” “총장님이 회장님들하고 술도 마시고, 끌어오셔야 하는데…” 총장이 발로 뛰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이는 모금부서의 역할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총장이 혼자 뛰어서 모금액을 끌어(!)온다는 것도 아무나 못하는 성과이지만 대학의 모금 시스템 발전에는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다. 모금부서와 총장의 긴밀한 협력 없이 모금활동을 한다는 것은, 감독 없이 영화를 찍는 것과 같다.

국내대학 총장들이 부산하다. 모금전담 부총장을 임명하는 대학도 있고, 모금부서 디렉터를 스카웃하고 경력 있는 필드 펀드래이저를 모시겠다는 공고도 보인다. 비전제시, 선투자, 모금부서와 함께 직접 활동하는 3가지를 하고 있는 대학이 10 대학 모금 판도를 결정할 것이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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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6:16 Speaker Engagement

 

 

 

 

 

 

 

 

 

 

 

 

 

 

 

 

Bekay Ahn, CFRE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

 

 


 

 

강사소개

 

Bekay Ahn 소장은 현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ICNPM)과 국제 비영리 협의회 대표로 모금전문가 양성과 리더십 교육을 미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계 최초로 CFRE (국제공인 모금전문가) 자격증 소지자로 텍사스 주립대학 발전 기금 자문위원, AFP 국제 분과 위원, 전 CFRE 자격증 보드 멤버로서 아시안인을 대표로 국제 컨퍼런스 스피커와 대학 및 NPO/ NGO강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건국대 등 많은 대학과 사회공동모금회, 아름다운재단, 한국모금가협회 등 많은 NGO와 기독교 관련 단체에 각종 특강, 워크샵, 세미나를 통해 인간관계를 중점으로 하는 선진국형 모금방법과 한국형 기부와 모금방법을 전해왔고 각종 미디아에 모금관련 인터뷰와 강의가 방송되기도 했다. 현재에는 건국대 문화컨텐츠학과와 한양대 경영대학 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학적 마케팅 및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강의 주제

  • 모금가의 이해와 개념이해

  • 요청의 기술

  • 비영리 단체의 모금전략 및 마케팅

  • Fundraiser Accountability & Ethics

  • 모금기획과 모금캠페인 방법

  • 고액기부 & 유산기부의 운영절차

  • Campaign Management

  • 리더십 인식변화 모금강의

  • 이 외의 다양한 모금관련 강의

 

최근 강연활동

  • 2012.12.08 국립암센터_ 조직역량강화 및 Major Gift 개념이해 

  • 2012.12.05 경기문화재단_ 문화예술단체의 환경변화에 따른 모금의필요성

 

주요기사

 

강사초빙 안내

 

강사초빙 신청서는 한국기부문화연구소 블로그 자료실 게시판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하신 후 작성하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이메일주소 icnpm@icnpm.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강사등록 안내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는 국제/국내 모금강사님들을 모십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02) 2261-0761로 전화 또는 이메일 (icnpm@icnpm.org)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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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0 Column/Bekay Ahn, CFRE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그리고Fundraisers illusion


지난 칼럼에서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말을 했고 이번에는 단체 내에 모금가가 갖은 모금가 환상(fundraiser illusion) 대해 말하고자 한다. 이세상에 돈을 모아서 한번에 사회문제를 해결할 있는 만만한 cause 하나도 없다. 단지 지렛대 역할을 위하여 모금이란 수단을 통해 궁극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영향을 미치기 위함이다. 모금의 프로세스나 과정을 통해 얻는 사회적 리턴이 사실 모금 모금액 자체가 주는 기금의 영향력보다 크다. 이것을 모르면 본인도 모르게 모금가 스스로 보상의 유혹과 성취감에 도취돼 알고도 혹은 모르고 환상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그런 환상을 가진 모금가가 모금을 하는 것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여는 것과 같다. 예기치 않은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동안 밑에 쌓였던 먼지가 다시 공중으로 퍼져나가는 순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의 본성의 총천연색을 탐구하고 싶은 장래의 리더에게는 좋은 실험의 대상이고 선생이며 교육의 교과서가 모금 상자 안에 남아 있다.

 

사람들은 내가 갖고 있는 정보는 실제 가치보다 나간다고 생각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모금가는 자신의 네트워크나 관계가 실제(fact) 보다 값이 나갈 것이라는 과대평가(overvalue) 한다.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모금액수를 예측을 한다면 실망에 빠지고 만다.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할 것이라는 착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들어오는 인컴(income) 과대예측하고 경비를 과소 평가 하고 걸리는 시간을 과소 평가 하게 된다.

 

가장 문제는 자신의 용량보다 넘어서는 무리한 목표설정을  것이 문제 이다. 덜컥 건물을 짓기로 캠페인에 경험이 없는 대학이 모금액을 정해놓고 채우지 못해 빗을 짓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실제 들어오는 현금은 생각보다 적음을 간과 것이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흐지부지 하고 아무런 말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목표액에 관심도 없게 되고 신뢰를 갖지 못해 캠페인의 엔진이라는목표 무색해진다. 또한 만약 일년 뒤에 은퇴를 앞둔 모금총책이 5년이고 10 모금캠페인을 세운다는 것에 설득력이 희석된다. 미국에도 보통 2-3 년의 모금전담 자의 평균 근무년수인데 캠페인 3-5 년이 넘기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다. 모든 대학에서 서로 경쟁을 한다고 캠페인의 모금액 목표를 무작위로 발표하지만 account 상에 중복(recapturing gifts)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중보 계산이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이 있어 기부자간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서로 필요한 것이다.

 

우선 크게 3 가지로 캠페인에서 생길 있는 중복 기부 계산의 모금가의 환상을 보면,

1. 받은 현금이 얼마이고 약정 것이 얼마인지 따로 구분해 표시를 해주어야 하고

2. 총액 중에 나중에 받기로 기부 (deferred gifts) 따로 구분

3. 특별 캠페인 아닌 일반 모금을 구분해서 중복으로 계산 하지 않고 새로이 캠페인 기부만 구별 한다.

 

실제로 은행에 입금된 금액만 인정을 해야 하지만 요즘같이 여러 구좌로 들어오는 경우에는 회계상의 악용이 있을 있다. 예를 들어 유증(bequest) 경우에는 80 이상이 유증하면 100% 크레딧을 주고 70-79 세는 75% 70 미만은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고 또한 현금과 유증을 동시에 하는 좀더 퍼센테이지를 인정하는 것이 일반 적인 통념이다. 하지만 현재 대학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총액에 부풀려 계산하고 있는 것이다. 보험 기부인 경우도 프레미엄 것만 인정을 해야 하는데 나중에 받을 것으로 모두 계산하고 캠페인 끝난 취소된 경우는 계산하지 못한 것이다.

 

예를 들어 대학 에서 평소에 5 년에800 억을 하는 하는데 캠페인으로 5년에 1000억을 발표하고 이번 모금을 통해 실제로 추가 되는 금액은 200 억뿐이지만 기부자는 1000 억을 그대로 새로운 기부금이 들어 온다고 착각을 하고 모금 후에 달라지는 결과가 기대에 미치어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이 문서상의 모금 총액에 어떻게 합산을 하는가가 policy 나와야 한다. 우리 스스로 동료를 격려하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기부자에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한 회계방법으로 다가 가는 것이 오히려 안목으로 단체의 진정한 발전을 모색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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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9 Column/Bekay Ahn, CFRE

인정하기 힘든 기부의 숨겨진 진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비록 공익 구제를 위한 기부라도 그래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데?” 주된 기부의 동기라고 믿어 왔다. 평소에 비영리 단체에서는 자원봉사자들도 무언가 단체로부터 얻고자 하기에 봉사 후에 무언가 가치 있는 선물을 주고자 노력 왔다. 하지만 기부 뒤에 단체가 주는 선물은 인센티브(incentive) 동기가 아니라 기부가 주는 거부감 핑계(excuse)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다 라는 연구 보고서 있다.

 

여기 스텐포드의 Dale Miller Jone Homes”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실린 논문을 인용해서 개의 실험을 통해 기부자의 동기를 살펴 보자. 첫째 실험에는 비록 상업적 가치가 없는 선물을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보통 3 기부를 유발 다는 사실이다. 만약 크게 마음이 가는 명분에는 선물을 받나 안받나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기부를 어떤 교환의 행위로서 자기체면을 세우기를 원하여, 단체는 작은 선물이 인센티브라기보다 기부의 핑계(excuse)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 하다 하겠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부가 무한 책임의 표시로 각인 되길 싫어한다.

 

둘째 실험은 좀더 진보된 셋팅 안에 진행되었다. 사람들을 초대 해서 3 주고 (candle) 사라고 하면서 단순 운동 팀을 위한 것과 장애아들을 돕는 것이라고 테이블에서 판매를 했다. 실험대상의 그룹에는 3 불이면 가치에 비해 아주 (discounted price)이라고 하고 또한 그룹에게는 아주 공정한 가격(fair price)이라고 나머지 그룹은 가치보다 비싸지만 이타주의적이 가격(altruism price)이다 하고 귀띔을 해주고 반응을 보았다. 운동 팀을 위한 세일 에는 어떤 세일즈 말에도 차이가 없었지만 장애아를 돕는 것에서는 가격이라고 사람들이 공정한 가격 이라고 사람들보다 또한 공정한 가격이 이차주의 가격보다 많이 사더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사람들은 기부를 경제적 이타주의(altruism) 보다 자기 이기주의(self interest) 보여 지를 원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순수 이타주의 기부에는 두렵고 책임이 어디까지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좋은 일을 한다는 딱지에 부담감을 느끼기에 그래서 단체가 주는 선물은 바로 두려움의 장애물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론이다.

 

이기주의를 담보로 하는 기부가 기부자로 하여금 보다 편안 하게 하고 기부함으로써 거래가 끝났다는 안정감을 준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실험을 통해 깊이 생각해 점은 필요한 명분에는 선물의 가치에 불구하고 선물에는 의미가 크며 우리가 생각한 보다 선물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같이 인간의 기부에 대한 숨겨진 동기는 기부관련 학자들의 끊임없는 파헤침을 받으며 가끔 기대하지 못한 결과에 어리둥절 하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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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3 Column/Bekay Ahn, CFRE

기부는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순서로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유아기 청년기까지 배우며 하나 라도 자기 몸에 프라스가 되는 일을 하려고 노력 한다. 이때는 무조건 더하기 전략이 최선이고 생각들 한다. 부모는 자식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가 더해 주기에 등골이 빠지는 모른다. 청년기에 결혼해서 장년기에는 사업에 투자도 하고 돈을 벌려고 단순한 덧셈에 만족하지 않고 무리해서라도 재산을 증식을 하길 원해 곱하기 전법으로 애들을 쓴다. 그리고 장년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빼기 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노년주기에는 갖은 것을 나누는 작업을 하는 것이 정상이다. 이런 순서가 자연의 법칙이고 기부의 사칙연산법이다.

유년 ----à 청년 ----à 장년 ---à 노년

+                      X - %

하지만 장년 후반기부터 빼기에 게을리한다든지 노년기에도 무엇인가 더하려 한다면 육체적 이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마련 이다. 만약 재산에 욕심이 있고 명예에 욕심이 있다면 자연의 법칙에 역행하고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노년기에는 집으로 갖고 들어 아니라 집안에 있은 것을 갖고 나와야 한다. 다시 말해 getting 보다 giving 신경 써야 하고 아깝다고 생각 되지만 버려야 사는 시기이다. 이때 문제가 생기면 “hoarding” 정신적인 이상증상으로 집안에 너무 과다하게 쓸데없는 것을 모으며 쌓아놓은 것을 말한다. 빼기 정신 메커니즘에 회로 이상이 것이다. 미국에는 노인 100 이상이 Hoarding 증상이 있다고 하니 등골이 오싹하다. 심지어는 (bibliokletomennia) 과대하게 모으는 것이나 정보(information junkies)등을 과다하게 저장하는 것을 포함된다. 사실 몸과 주위 환경을 가볍게 하고 지출을 줄이고 서서히 줄이는 것이 산의 정상으로 오르는 현명한 방법이다. 그래서 기부도 인생에 사칙 연산 순서를 지킨 사람들 만이 누릴 있는 축복이다.

불행히도 요즘은 주위에 빼기에 실패한 대학 총장, 정계, 재계의 인사들이 많이 있고 안타깝기만 하다. 부를 서서히 빼기에서 나누는 방법으로 순환시기지 않고 너무 과대하게 쌓아 놓고 있는 것도 일종의 정신질환이라 있다. 일부는 빼기를 넘어서 나중에 나눈다고 장담하지만 빼기의 단계를 지나선 사람은 나중에 막상 나누려면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문제는 자신들은 무언가 아직도 배고프고 노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 한다. 자식들에게 필요 것을 주기 위해 나눌 생각보다 더하기 급급한 사람들이 많다.

원숭이를 사냥을 손이 겨우 들어 정도의 입구를 갖은 병에다 사과를 넣고 원숭이를 기다리면 냄새를 맡고 다가와 손을 넣고 사과를 쥐는 순간 손을 수가 없게 된다. 순간 사냥꾼은 원순이를 잡지만 원숭이는 잡혀가면서도 쥐고 있는 사과를 놓지 않는 다고 한다.

영어에 The power of letting go what was 이란 있다. 가고 있었던 것을 내려 놓는 것이 엄청난 힘이 있다는 뜻이다. 전에 했던 경험, 성공, 방법 등을 고수 하고 새로운 도정을 거부 한다면 원숭이가 사과를 쥐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문제는 본인이 알고 있지 한다는 있다. 문제 해결이 놓는 것과 무관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 문제 이다.

우린 무엇인가 잡고 있은 것을 놓는 순간 모든 것이 자유로워지고 행복 있지만 놓기를 두려워하거나 놓는 법을 배우 못했다. 내려 놓는 순간 빼기기 가능해 진다. 대기업의 형제들의 재산 싸움, 정치인의 권력에 대한 향수, 대형 비영리 단체의 설립자 신드롬 서로 갈등이 생기고 반목이 생기는 이유 대부분이 놓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많은 부를 갖고 있고 회사나 단체를 설립해서 운영을 하고 있은 설립자에게 쥐고 있은 것을 놓으라고 (letting go) 놓기를 거부 한다. 컨설팅을 의뢰 받고 의뢰자 에게 리포트상에 쥐고 있는 것이 내려놓으라 하기가 쉽지 않다.

얘기가 때가 아니다. 필자도 나도 모르게 시기에 더하기 인생을 계속하고 있는 모르겠다. 아마 필자도 어떤 면에선 무언가 쥐고 빼기를 거부하면서 놓지 않는 것이 틀림없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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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0 Column/Bekay Ahn, CFRE

모금전략 실행의 3 원칙

선택과 포기 그리고 집중

비영리단체의 내외환경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를 해결 하는 기본 방향은 모두 선택 포기 달려있다. 하지만 필자는 아무래도 포기 집중 하게 된다. 많은 단체가 신중히 선택을 뒤에 집중을 못하는 이유는 포기를 완전히 못했기 때문에 집중을 없게 된다. 사실 모금에는 포기의 비용(sunk cost) 집중,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혼합되어 있다. 기회비용으로 처음에 기대 했다가 결국은 함몰비용(sunk cost)으로 남는 경우도 있다. 선택과 포기 사이에 좀더 디테일 하게 들어 가는 것은 우린 바로 전략 (strategy) 라고 하는데 이때 도구(tool) 수단(method) 사용 된다. 아무래도 조직이다 보니 단체의 조직 형태가 도구와 수단 가장 중요한 요소 것이다. 그래서 전략이 달라지면 조직 형태도 달라 져야 하는데. 그게 문제이다. 아무리 훌륭한 전략을 짜내고 고안해도 조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