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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22. 15:13 카테고리 없음

필란트로피의 지갑의 힘(The power of p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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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0. 11:19 Column/Bekay Ahn, C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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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4. 15:30 Column/Bekay Ahn, CFRE

Fundraising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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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2. 13:53 공지사항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에 관한 전문지식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공인모금전문가(CFRE) 교육이수 시간 40H 공증, 수료증 발급

- 성적우수자는 GP 강사로 위촉

- 모금관련자료 다운로드 가능한 (http://cafe.naver.com/kcfre) 카페 정회원 자격부여

- CFRE 시험대비용 "용어 및 개념집" 제공

- Bekay Ahn, 저서 "비영리단체모금전략" 2014년개정판 증정

- 모금가로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모금가 테스트 3종"(국내최초)을 통한 개인 커리어 컨설팅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edu4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 카카오톡(id:ic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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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6. 16:18 공지사항

나의 모금역량지수는??
http://www.icnpm.org/bbs/fqtest.php
FQ (모금역량지수) : 모금가로서의 잠재력 및 실행 능력을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검사 지표 입니다. (만점 : 80점)

모금가의 3종테스트 중 하나입니다.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icnpm.org 오시면 3가지테스트중 2가지는 바로 확인이가능하며

3가지 테스트를 통해서 비영리 모금 분야에서 일하실때 나의 업무분야는 어느쪽에 잘 맞는지

업무부서에서의 화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등을 판단할수 있습니다.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servi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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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4:31 공지사항

잠자리(Dragon Fly)비행과 유스필란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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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1:26 공지사항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안내문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길러내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4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notice1&wr_id=122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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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10. 16:29 공지사항

우리단체의 하얀 코끼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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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6. 10:35 공지사항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안내문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길러내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4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edu4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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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8. 18:32 Column/Bekay Ahn, CFRE

오자병법과 모금전략

 

 본래 “전략(strategy)” 이란 말은 군사용어다. 2 차 대전 이후에 비즈니스 분야에 사용되었고 이제 비영리 분야에도 자연히 쓰인다. 현대의 적은 옛날과 의미는 다르지만 적용 가능한 기본 원리는 비슷하다. 오자와 손자의 병서를 비교해 보면 양자가 모두 전쟁에서의 승리를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은 점에서는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어떻게 이길 것인가 하는 방법론에서는 양자의 관점이 사뭇 다르다. 가장 대조를 이루는 부분은 손자가 주로 전투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용병술을 강조한 데 반해 오자는 전쟁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 태세에 역점을 둔 점이다. 손자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이론적인 면이 적고 대신 전쟁준비의 필요성과 국민단결, 교육훈련, 사생관, 상하간 기강확립, 전투수행방법, 독특한 전투편성, 점령지역에 대한 피해통제 등 실질적인 내용이 전해진다. 이러한 점에서 양자는 상호 보완적이라 할 수 있다. 어쩌면 오자가 손자와 대등한 평가를 받게 된 이유 중의 하나가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오자병법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전쟁의 원인과 그 종류와 대응 법 등이 언급되어 있고, 장수로서 갖추어야 할 장수의 요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했고, 중요한 것은 병사로서 갖추어야 할 사생관 부분은 후세의 귀감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장수는 비영리 단체의 DP 의 VP 정도이고 병사는 일선 모금가로 생각 한다면 오래된 병서를 읽는 재미가 솔솔 하다. 오자는 천하최강의 부대를 일컬어 부자지병(父子之兵)이라 했다. 그런 전투부대를 만들기 위해 먼저 국가 통수권자(설립자, CEO)가 해야 할일, 장수(VP)로서 해야 할일, 병사(모금가)로서 전쟁전투(캠페인)에 임하는 자세와 숙달해야 할일 등을 구분 강조하고 있다. 모금실전의 전략을 목말라하는 현대의 모금가로서 CEO 가 모금 팀을 구성하고 팀장을 정하고 모금캠페인을 진행할 때에 입장과 상황을 자연히 비교하게 되는데 배울 점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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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2. 15:18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와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


TV 프로그램에 메니페스토운동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옆에 있었던 사람이 메니페스토가 뭐야?” 라고 하니 또 한 사람은 아니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그것도 몰라?” 라고 핀잔을 준다. 비영리 단체도 자연스럽게  필란트로피말을 쉽게 하지만 과연 일반인이 몇 % 나 이해 할 까 의문이 든다. 커뮤니케이션 실패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개념 중 하나가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다. 일단 무언가를 알게 되면 자신이 과거에 그걸 몰랐을 때를 생각하지 못해 지식의 원활한 소통을 가로막는 현상이다. 사람들은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상상하지 못하고 듣는 사람의 심정도 잘 헤아리지 못한다. 당연히 자신의 지식을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즉 머릿속에 있는 정보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막는 ‘저주’를 내려 아직 그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태도를 갖게 한다. 웬만큼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면 “이렇게까지 구구절절 설명했는데 아직도 모르겠어?”라고 윽박지르는 단체 상사를 한 번쯤은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사의 질책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는 용어 정의, 개념 정의처럼 매우 기초적인 커뮤니케이션 단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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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8. 12:13 Column/Bekay Ahn, CFRE

Bekay 칼럼

 

겨자, 초코파이 그리고 스타 모금


우리 한국 모금가 사이에 모금이라면 3 가지 모금이 전부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다. 얼마 어느 단체모금에 울며 겨자 먹기 모금이란 말을 타이틀로 쓰면서 미디어 방송이 적이 있었다. 내용은, 모금 캠페인 이론상 안에서 밖으로이기에 내부적으로 먼저 모금을 하기 위하여 스텝들에 강제식 할당처럼 보여 각출 형태로 모금 하여 불만을 갖게 이다. 물론 한국인 정서상 모금에는 약간의 강제성을 띄어야 먹힌다라는 리더들의 모금의 관념이 문제이다. 문제는 식당에 각자 금액을 포스트에 경쟁심을 유발 하려는 아이디어에 누군가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있었을 텐데, 판단의 과정이 궁금하다. 모금에 가장 중요한 모든 과정이 자발적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보이도록 보여 주는 과정이 중요 한데 모금관계자가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미숙 했던 같다. 겨자 맛이 될지 꿀맛일지 한국에 평생산사람도 판단이 쉽지 않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모금을 겨자 모금이라고 부른다.


한국에 60-70년도 에도 기부는 있었고 모금도 있었다. 현금으로 내는 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공동으로 남을 돕는 다면서 초코 파이를 사서 주는 식으로 기부가 주류를 이루진 시대 있었다. 아마도 주기도 좋고 받기도 편하고 부담 없어서 그럴 있다. 초코파이를 목표로 모금을 기획하는 자제가 문제이다. 초코파이 기부는 수혜자의 아픔을 잠시 잊게 하는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한다. 물론 아무리 작아도 나눔의 가치는 있다 하지만 지금 2013년도 까지도 잔재가 남아 지갑을 여는 정도의 소규모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 한다. 기부와 작은 기부가 공존해야 단체가 산다. 수혜자나 단체의 입장으로 별로 도움이 되는 행사 기부를 초코파이 모금이라고 부른다.


스타가 포함되지 않으면 모금이 된다고들 한다. 스타를 이용한 이벤트 모금이 대세이다. 스타를 쓰지 하면 모금캠페인을 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리더들은 모금가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노골적으로 나타내고 모금전문가를 스타 알선 정도로 취급하기도 한다. 모금 교육을 하면 어떻게 돈을 쓰지 않고 스타를 섭외를 하는 질문이다. 단체의 등급을 어떤 스타가 홍보대사로 있는가가 등급지수라고 까지 한다. 그래서 스타 모셔오고 관리가 모금부서의 업무라고 한다. 스타의 입장에서는 홍보대사 피로 증후군 있다고 불평이 있을 정도 이다. 작은 단체는 스타 섭외자체가 불가능이다. 혹은 적지 않은 비용을 치러야 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하고 있다. 이런 류의 모금을 스타 모금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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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5. 12:58 ICNPM 연구소/Book and Report

 

 

 


착한 요청

저자
Bekay Ahn 지음
출판사
단열삼열 | 2012-09-1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착한 요청'이란 주로 공익을 목적으로 하거나, 비록 공익은 아...
가격비교

 

 

책소개.

'착한 요청'이란 주로 공익을 목적으로 하거나, 비록 공익은 아니더라도 상대를 위하고 배려하고 친절과 진정성을 갖고 하는 요청을 말한다. 이 책은 요청을 하기 위해 모금가가 준비하고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요청의 원리, 전략, 법칙, 비법, 그리고 기술을 공개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말
머리말
들어가는 말

chapter 01 요청이 인생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chapter 02 요청이란 무엇인가? - 요청의 내부 속살
chapter 03 착한 요청이란 무엇인가?
chapter 04 멀티 지능지수의 결정체인 AQ의 탄생
chapter 05 요청에 AQ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chapter 06 모금 전문가가 들려주는 요청의 법칙
chapter 07 요청의 전략과 비법
chapter 08 모금 전문가에게 배우는 착한 요청 기술

에필로그
부록: AQ 테스트 실전 문제
참고문헌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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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1 Column/Bekay Ahn, CFRE

영리(profit) 사익을 위해 비영리(nonprofit) 공익을 이용할


요즘 N7W 스캔들 때문에 말이 많다. 케이스에 우리 모금전문가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영리마인드를 갖은 사람이나 집단이 비영리를 이용할 생기는 전형적인 충돌 케이스이며 보기 드물게 스케일 면에도 매우 크고 비영리 경영, 모금 케이스 헌터(case study hunter)에게는 만난 고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기부에 인간의 숨어 있는 동기, 전략, 이해 충돌(conflict of interest) 총망라한 요소가 스토리화 되어 안에 있어 보인다. 배워야 점이 많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이슈는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교육 자료로서도 쓰여질 있기 때문이다. 그럼 3 가지 문제로 함축 해서 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 사이에 방황할

우선 어느 서양인 , 백만장자, 코케이션이라는 장점과 스위스내의 재단이라는 현란하게 보이는 가공된 브랜드 네임을 갖고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상업적인 마인드로 재단이라는 공익을 앞세워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 이용한 사례처럼 보인다. 기부도 하고 자연 보호하고 관광으로 나라 살림에도 보탬이 되는 착시 현상(Illusion) 이용하는 것이 전략의 요지처럼 보인다. 아마도 당사자는 이것을 하나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취급하고 한국을 성공 얻은 프로피로 생각 지도 모른다. 성공한 기업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훌륭한 일을 공익재단 대표로 남을 것인가? 슬픈 이야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의 동시에 토끼를 쫓다가 패가 망신한 사람, 감옥에 사람이 많다. 그만큼 모금은 욕심은 나지만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필자는 아이디어 맨의 사기성과 진정성에 따지고 관심을 쓰고 싶지 않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을 방황하고 길을 잃었을 누군가가 눈물을 린다. 결론은 기부자가 기부 만족 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항상 이런 류의 아이디어가 특히 서양 에서 나와야 소위먹히는가이다. 만약 한국에 어느 사람이 나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본다.

 

선의의 경쟁은 공정함(fairness ) 지켜 저야 생명이다.

한국인에 “’fairness” 대한 개념이 선진국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나라의 국익을 위해 다른 경쟁자 쓴지 않는 방법으로열정” “단결이라는 이름아래 새치기의 편법으로 모금한 것으로 보인다. 7 개만 영예의 자리를 주는 경쟁이라는 심리전에 기부자들은 잠시 집단적으로 이성이 마비돼 독수리 비전이 아니라 터널 비전을 갖게 것이다. 순수한 모금캠페인의 결과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과학적 평가와 혼합되어 혼란을 만들어 냈다. 처음부터 자원보호 라는 cause 관광 홍보라는 것이 같은 공간에 있는 사실이 매우 불편하고, 사실 현대판 봉이 선달처럼 느껴져 전문가로서 이해의Gap 도저히 채우기 쉽지 않아 씁쓸한 마음 금할 없었다. 마치 투자 목적으로 인해 아파트 당첨을 위해 여러 사람이 중복 신청하면 누군가 선의의 신청자는 기회를 잃는다는 생기치 못하는 멘탈리티가 국가적 차원으로 스케일이 커져 작용한 것이다. IT 발전하지 못한 다른 나라를 배려 하는 점이 부족 사실이다. 그리고 주체 측의 대상은 개발 도상국, 3 삼국이고 관광자원이 반드시 필요한 나라를 대상이 이었다. 이건 한국인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와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모금이 목적을 위해 수단이 정당화될 없는데 이번 경우는 목적도 국가 공익을 위한다는 설득력이 제한성을 갖고 있다. 글로벌 자원 보호보다 공정한 윤리문제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모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금을 하는 프로세스가 중요 하다. 제주도 얻는 관광이익이 수조 원이 된다 하도 라도 잃은 자존심의 신뢰의 손상의 경제적인 손실은 있다. 정상에 올랐을 환희를 잠시이고 내려와서 베이스 캠프까지 안전 하게 도달해야 성공 것이다.

 

포기와 마무리

한국 비영리 관계자들의 동기는 순수했더라고 결과가 생각대로 나오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만족 하지 못한 기부자나 참가자가 있다면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한다. 비영리의 캠페인이 끝마무리가 시원치 않으면 다음 캠페인이 힘들어 진다. 밀고 나간다면 손실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사실 관계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공익으로 위해 희생한 점을 인정하기에 너무 따지는 것은 안타 갑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크기에 다른 나라처럼 포기해서 잊는 아픔을 겪는 용기가 필요 시기 이다. 진정한 비영리의 리더십은 사과 때는 사과 해야 나온다. 잘잘못은 결과 행위에서만 국한 되어야 하지 관계자 케렉터까지 들고 일어나 번져 서는 된다. 어느 개인이나 주도한 한국의 캠페인 조직이 질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 책임이고 남겨진 교훈이 후세에 가치는 너무나 크기에 마무리에 동참에서 같이 넘어 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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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3 Column/Bekay Ahn, CFRE

정치적Noble 들의 은퇴 사회환원


미국에 사는 은퇴한 한인 Noble 들은 벌판(golf course)에가면 많이 있고 한국에 Noble들은 산에 메어 터진다는 우스개 소리를 들은 있다. 그래도 왕년에 공익을 위해 일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은퇴 일들이 없어 우왕좌왕 한다는 말에서 나온 이리라. “ To whom much given much is expected” 이란 말이 성경구절에도 나오고 많은 명사들이 nobleness oblige 이야기 쓴다. 많은 이세상에 많은 축복을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라는 말이다. 특히 정치계에 몸담고 있던 사람들의 공익에 대한 경험, 재능, 영향력, 네트워크, 진정성이 그대로 사장되는 같아 안타 깝다. 정치하고 한다는 것은 스스로 국민을 위한다는 Philanthropy 이란 방에 들어 가는 것이다. 만약 방에서 죽을 때까지 머문다면 들어갈 당시의 진정성에 위선이 아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의 진정성 논란은 현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부터 진짜이다. 사실은 사람이 진정성이 있었나 없었나를 따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혜자에게 어떻게 보이나(perspective) 중요하다. 솔직히 나중에 다른 정치적 기회를 보기 위해 공부한다고 외국 것이 아니라 국내 비영리단체에서 제대로 흘려 봉사하는 것이 백배 낫다. 공인은 은퇴 뚜껑 덮기 전까지의 행적이 진짜이다. 현직에 받았던 영광을 땅속이 아니라 사회에 되돌려 놓고 가야 한다. 은퇴 대우 받으려는 욕망은 인정하나 방법에 대한 가치관의 프레임을 바꾸어야 한다. 선진국 에서는 현직에서는 성과 없었던 사람도 퇴직 사회에 영향력 미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한다. 만약 아직도 그의 주의를 맴도는 측근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모아 모금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실제 결과의 정도에 따라 세력과 인기를 과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김장철 한번, 달동네 연탄 나르기 정도에 얼굴 잠시 보이는 정도의 홍보형, 전시형 정도의 끝나고 만다. 하지만 그런 일들은 일반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해야 일이 너무 많다.

 

한국의 Noble들이 재산 말고도 사회환원할 있는 것이 많다. 하기 귀찮아서 그렇지 하고 마음먹으면 그의 지식, 전문성, 네트워크, 영향력, 남을 돕는 열정 등을 활용하면 사실 재물보다 역할을 있다. 이것들에 대부분은 현직에 있을 Public으로부터 얻은 이기에 도로 돌려 놓은 것이 진정한 사회환원이다. 모금 전문가가 보는 관점은 역시 유태인의 지혜에서 나온 조물주가 손을 의미는 평생 동안 손으로 팔고(buying) 다른 손으로 팔고(selling) 것처럼 손으로 주면서(giving) 동시에 다른 손으로 모금(getting) 직접 참여 하는 길과 같은 시각이다. 그들은 일반 연예인 수준이상으로 사람들에게 참여를 독려할 있는 힘이 있다. 다시 말해 착한 요청 있는 기회를 갖은 것이다. 그리고 기금을 적재 적소에 실질적 결과를 있는 곳에 지렛대(leverage) 마중 (priming water) 역할이 되는 곳에 쓰도록 참여 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회를 위해 해야 아이디어는 찬찬히 살펴 보면 얼마든지 창의적 이고 효과적 곳이 많다. 그들은 사회 엘리트층이고 똑똑한 사람들이기에 현명한 곳에 쓰여질 곳을 찾아 있는 능력이 마음만 먹으면 있는 것이다.

 

사회환원도 등급이 있다. 확실한 것은 살아 있는 그것도 건강할 한다면 죽은 뒤에 어차피 갖고 가지 못할 주는 것보다 높다. 장기기증도 죽어서 하는 보다 살아 있을 하는 것이 감동을 주는 것과 마찬 가지 이다. 정치인의 은퇴 행적을 보고 그가 과연 국민을 사랑했구나!” 하는 느낌을 것이다. 정치인의 사회환원은 번의 행위나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어야 하기에 그들의 생각의 변화에 따라 한국의 기부문화는 새로운 길을 가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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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0 Column/Bekay Ahn, CFRE

과연 모금 요청에 후츠파(Chutzpah) 필요 한가?

 

후츠파(Chutzpah ) 담대함의 질을 말한다. 비록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간에. 본래 말은 히브리 에서 나왔고 특히 유태인 모금가 사이에서 통용되어 일반 서양 모금가 자질문제에서 연구 주제와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다. 좋은 의미는 담대한(audacity)이지만 동시에 부정적 뜻으로 무례함(insolence) 뜻을 갖고 있는 재미있는 이다. 아마도 유태인의 기질 중에 외부인의 가치관이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단연 후츠파가 상위그룹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후츠파는 유태인의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유태인 회사에서 가끔 아래 있은 사람이 상사에게들이 대는 자주 목격 한다. 마치 외부에서 보면 예의 없는 무례함으로 오해 하기 쉽고 따지듯이 보여 시끄러워 보이지만 사실 처리나 결과 면에서는 긍정적 면도 없지 않다. 어떤 뉴욕에 오랫동안 유태인과 일을 한국인 사업가 이야기가열명의 유태인과일 하는 것이 벼룩 마리를 일렬 종대로 세우는 것보다 어렵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것이 기억 난다. 초면에 가서 먼저 인사한다든지 필요 하다면 망설이지 않고 요청을 과감히 한다든지 말은 한다든지 이미 일반 세일즈 계에서는 그들의 입지가 굳건하다. 그리고 모금 매니저 입장에서는 유태계 모금가를 선호하며 쓰는 것을 주저 하지 않는다. 아마도 역사적으로 유태계에 유명한 인사들이 바로 후추파 기질이 있기에 성공과 무관 하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일부 부정적으로 보는 학자는 유대인의 후츠파를 마치법원에서 판사에게 부모를 죽여놓고 오히려 고아임을 빌어 자비를 간청하는격이다라고 비평해 왔지만 대부분 모금을 연구하는 학자(7:3으로) 후츠파는 유태인을 사업성공이든 명성을 얻는데 우수한 기질 이라고 보는 견해가 대세이다.


어째든, 유태인을 이해하려면 후츠파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고 필자는 단언 한다. 능력 있는 모금가는 약간의 후츠파 기질이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도 이해된다. 사실 미국에 유명하고 전설적인 모금가는 후츠파를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 하고 행동으로 보여 유태인 모금가가 많다. 더욱이 모금의 요청은 요청자의 긍지를 그들의 종교적인 배경이 있기에 당당하게 요청을 있는 것이다. 유태인이 가장 쓰고 좋아하는 중에 그들의 가치관과 행동 철학에 영향을 말은 토라 나온 중에 나아세르 베니쉬마 "na'aseh v'nishma"--"We will do and we will hear/understand later” 있다. 먼저 행동하고 나중에 따진다라는 것으로 무조건 저지르고 본다는 적극성과 대담성이 민족성 저번에 깔려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수천년 동안 그들의 DNA 속에 스며 들어가 있다.


하지만 먼저 따지고 분석하고 하기 전에 행동을 서서히 하는 한국인 정서상 후츠파가 어떻게 받아 드려 질까 하는 것이 의문이다. 하루아침에 연습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 한국인도 모금을 하기 좋은 기질을 찾아내고 개발 하는 것이 발전 시키는 것이 무조건 후츠파를 흉내 만은 없다. 한국인도 못지 않는 무기가 있다. 아마도 한국인의 주특기는 () 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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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9 Column/Bekay Ahn, CFRE

인정하기 힘든 기부의 숨겨진 진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비록 공익 구제를 위한 기부라도 그래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데?” 주된 기부의 동기라고 믿어 왔다. 평소에 비영리 단체에서는 자원봉사자들도 무언가 단체로부터 얻고자 하기에 봉사 후에 무언가 가치 있는 선물을 주고자 노력 왔다. 하지만 기부 뒤에 단체가 주는 선물은 인센티브(incentive) 동기가 아니라 기부가 주는 거부감 핑계(excuse) 만들어주기 위한 것이다 라는 연구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