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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4. 11:23 공지사항
개정판 "비영리단체모금전략" 선물하기 이벤트 진행합니다!!!!!!
이벤트 진행은
개정판 "비영리단체모금전략"을 선물해주고싶은 사람을 짧은 멘트와 함께 남겨주세요.
(EX:1.진정한모금가가 되고싶습니다. 저를 추천합니다....
2.비영리분야에서 일하는 제 남자친구에게 꼭 필요한책입니다.)
1.사연이 담긴 댓글을 남긴다.
2.댓글에 좋아요를 클릭한다.
3.좋아요가 많이 달린 댓글 순위1~ 20위까지 책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벤트종료후에 선정되신분께는 쪽지로 주소와 연락처 요청드리겠습니다.
책이 12월 1일 나올예정이어서 12월 2일에 발송해드립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발표후에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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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9. 13:32 Column/Bekay Ahn, CFRE

모금전략의 3:1비법(The secret formula)


모금전략의 주 목적을 포장을 해서 말할 필요 없다. 한마디로 전략적인 방법을 통해서 적은 노력을 드리고 많은 기부금을 받는 이다. 열정을 강요 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엄청난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면 테여 전략이란 말을 필요 없다. 마치 살을 빼기 위해 운동하고 식사조절 해야 한다고 조언만 한다면 그렇게 고맙게 생각 하는 사람은 없을 이다.  사람들은 어떤 비법을 찾는다. 어떻게 상반된 개념을 통섭(consilience) 하고 배합률을 맞추는가에 달려 있다. 크게 3 가지로 나누어 동시에 실행한다면 모금전략의 비법이 된다.


성공(success)요소와 실패(failure)요소를 3:1 동시에 나누어 조사하고 실행하라.


실패의 요소 반대가 반드시 성공의 요소가 아니고, 실패의 요소를 보강 한다 해도 반드시 성공하진 않는다. 하지만 성공의 요소만 갖고는 부족 하다. 성공과 실패의 요소를 같은 평면상에 놓고 분석 하고 향상시킬 전략을 생각해 내야 한다. 성공요소를 100% 신뢰해서 된다. 성공을 하는 사람은 많은 스토리 텔링의 유혹에 빠지기에 실패도 분석해야 한다. 영화가 성공하는 이유와 부진한 나열해 보면 서로 반대가 아니라는 점에 흥미를 끈다. 모금에 예를 들면, 어느 단체의 모금캠페인 성공 요소가 단체의 브랜드가 높고, 리더십에 모금에 관심과 열정이 강하고, 모금자원이 충분했다라고 치자. 반대는 브랜드 네임이 높지 않고 리더십이 약하고 모금자원이 충분치 않았기에 실패주요소일 것이라는 가정은 틀렸다. 실패의 가장 이유는 전혀 다른, 모금시기, 잘못된 명분이나 플랜일 있는 것이다. 이것은 Herzberg 만족요인(motivator) – 불만족 요인 (hygiene) 이론과 일맥 상통한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일하는 근무처에 만족에서 오는 충성도와 불만족에서 오는 이직의 조건의 내용이 서로 반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근무에 만족의 요건이 인정, 승진, 높은 봉급이라고 해도 근무에 불만족이 인정을 해주고 승진 안 시켜주고, 낮은 봉급이 아니라 상사와의 불편한 관계, 근무 환경 등 전혀 다른 것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근무지의 만족을 위해 불만족을 해결한다는 시도는 필요를 겨우 해결할 있으나 근무 만족을 주는 근본적인 해결책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뜻이다. 이같이 성공요소의 반대는 실패의 요소일 필요 없고 실패의 주 요소를 해결했다고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그래서 진정한 단체의 모금성공을 위해선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별도로 놓고 아마도 성공요소와 실패요소가 융합된 공식 3:1에 대입해 보는 패러다임의 전환의 수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협동(cooperation) 경쟁(competition) 3:1 나누어 동시에 실행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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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2. 15:18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와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


TV 프로그램에 메니페스토운동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옆에 있었던 사람이 메니페스토가 뭐야?” 라고 하니 또 한 사람은 아니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그것도 몰라?” 라고 핀잔을 준다. 비영리 단체도 자연스럽게  필란트로피말을 쉽게 하지만 과연 일반인이 몇 % 나 이해 할 까 의문이 든다. 커뮤니케이션 실패와 관련해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개념 중 하나가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다. 일단 무언가를 알게 되면 자신이 과거에 그걸 몰랐을 때를 생각하지 못해 지식의 원활한 소통을 가로막는 현상이다. 사람들은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상상하지 못하고 듣는 사람의 심정도 잘 헤아리지 못한다. 당연히 자신의 지식을 타인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즉 머릿속에 있는 정보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막는 ‘저주’를 내려 아직 그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태도를 갖게 한다. 웬만큼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면 “이렇게까지 구구절절 설명했는데 아직도 모르겠어?”라고 윽박지르는 단체 상사를 한 번쯤은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사의 질책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는 용어 정의, 개념 정의처럼 매우 기초적인 커뮤니케이션 단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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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8. 12:13 Column/Bekay Ahn, CFRE

Bekay 칼럼

 

겨자, 초코파이 그리고 스타 모금


우리 한국 모금가 사이에 모금이라면 3 가지 모금이 전부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다. 얼마 어느 단체모금에 울며 겨자 먹기 모금이란 말을 타이틀로 쓰면서 미디어 방송이 적이 있었다. 내용은, 모금 캠페인 이론상 안에서 밖으로이기에 내부적으로 먼저 모금을 하기 위하여 스텝들에 강제식 할당처럼 보여 각출 형태로 모금 하여 불만을 갖게 이다. 물론 한국인 정서상 모금에는 약간의 강제성을 띄어야 먹힌다라는 리더들의 모금의 관념이 문제이다. 문제는 식당에 각자 금액을 포스트에 경쟁심을 유발 하려는 아이디어에 누군가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있었을 텐데, 판단의 과정이 궁금하다. 모금에 가장 중요한 모든 과정이 자발적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보이도록 보여 주는 과정이 중요 한데 모금관계자가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미숙 했던 같다. 겨자 맛이 될지 꿀맛일지 한국에 평생산사람도 판단이 쉽지 않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모금을 겨자 모금이라고 부른다.


한국에 60-70년도 에도 기부는 있었고 모금도 있었다. 현금으로 내는 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공동으로 남을 돕는 다면서 초코 파이를 사서 주는 식으로 기부가 주류를 이루진 시대 있었다. 아마도 주기도 좋고 받기도 편하고 부담 없어서 그럴 있다. 초코파이를 목표로 모금을 기획하는 자제가 문제이다. 초코파이 기부는 수혜자의 아픔을 잠시 잊게 하는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한다. 물론 아무리 작아도 나눔의 가치는 있다 하지만 지금 2013년도 까지도 잔재가 남아 지갑을 여는 정도의 소규모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 한다. 기부와 작은 기부가 공존해야 단체가 산다. 수혜자나 단체의 입장으로 별로 도움이 되는 행사 기부를 초코파이 모금이라고 부른다.


스타가 포함되지 않으면 모금이 된다고들 한다. 스타를 이용한 이벤트 모금이 대세이다. 스타를 쓰지 하면 모금캠페인을 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리더들은 모금가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노골적으로 나타내고 모금전문가를 스타 알선 정도로 취급하기도 한다. 모금 교육을 하면 어떻게 돈을 쓰지 않고 스타를 섭외를 하는 질문이다. 단체의 등급을 어떤 스타가 홍보대사로 있는가가 등급지수라고 까지 한다. 그래서 스타 모셔오고 관리가 모금부서의 업무라고 한다. 스타의 입장에서는 홍보대사 피로 증후군 있다고 불평이 있을 정도 이다. 작은 단체는 스타 섭외자체가 불가능이다. 혹은 적지 않은 비용을 치러야 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하고 있다. 이런 류의 모금을 스타 모금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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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3 Column/Bekay Ahn, CFRE

비영리 단체의 하얀 코끼리(White Elephants) 어떻게 하는가? 


어느 대학은 민화 3000 점을 학교 박물관 전시 조건으로 기부 받아 수년째 전시도 못하고 관리비등 비용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었는데 기부자 몰래 팔려고 보니 전문가 진품 감정과 가격 평가에 드는 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소리를 필자 에게 한다. 외에도 많은 단체가 모르거나 급하게 엉뚱한 기부를 받아 처리를 못해 당황해 하는 경우를 우린 많이 목격한다. 경험이 적은 단체는 무조건 기부품을 받아놓으면 언젠가 효자 노릇한다는 착각들을 하게 된다. 현금이 아닌 기부금(in-kind donation)중에 부동산, 주식, 예술품, 자동차등 받을 때는 처음에는 기쁘게 받았으나 나중에 걸림돌이 되는 기부품목을 모금전문가는 하얀 코끼리(white elephants) 이라 부른다. 어원은 옛날 왕이 아주 희귀동물인 하얀 코끼리를 선물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그럴 했으나 나중에 유지도 힘들고 처리하기도 힘들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물 단지 선물이라는 에서 비롯 됐다. 미국에 silent auction 이나 바자 푯말을 보면 “ white elephants sale”이란 말이 있다. 하얀 코끼리를 파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귀중한 물건이라도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귀중 할지 모른다는 호기심을 주기 위한 중고품세일인 것이다.

 

현금이 아닌 기부금에는 가지 의도가 있다. 첫째는 기부자가 갖고 있는 싫거나 부담스러운 것이 있을 본능적으로 기부자는 단체는 아마도 유용하게 있으리라는 순수한 생각을 하면서 세금 감면과 이번 기회에 좋은 사마리안 꿈을 꾸게 된다. 예를 들어 부동산이 있는데 관리도 힘들고 경제성도 떨어지고 세금을 많이 나오고 팔기도 힘들어서 이런 저런 단체에 전화해서 가능한 곳을 타진 하는데 작고 모르는 단체가 덜컥 받는 경우가 있다. 둘째는 자신에게는 귀중하고 중요하다고 혹은 신경 써서 구매했거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소장품을 기부하는 경우가 있다. 비록 순수하고 단체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판단 하에 기부하지만 사실 단체에 부담되는 경우 이다. 단체는 말로 못하고 거절도 못해 받긴 했으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혹은 당시 판단으론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 하고 받았으나 나중에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경제성이 전혀 없는 것을 발견한 케이스도 많다. 그래서 한번 받아 보지 물품이나 전문성을 요하는 것은 받기 전에 반드시 외부 전문가 조언을 권한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부동산 현물기부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다. 서로 기대치 다르고 가치 평가 액도 차이가 크다. 기부자 입장에서는 세금 혜택을 위해 최대한으로 가치를 주장 하기에 밀고 당기고 한다. 한국에서도 앞으로 그런 문의가 쇄도 것이고 어떤 한국의 모금전문가는 부동산 전문대학원에 입학을 해서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기부자 기부 하기 전에 무엇이 단체에게 필요 것인지 먼저 상의 뒤에 기부하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기부자도 어떤 단체가 품목을 가장 가치 있게 있는가 외부 기부상담전문가 같은 이해관련 없는 3 조언을 들을 필요 있다. 아무래도 현물을 처리 하는데 있어서 비영리 단체가 소장 보다 효율적 라는 착각을 하는데 보통은 기부가 처리하거나 다루기 힘들면 단체는 힘들기 마련 이다. 그래서 모금가 훈련 중에 가장 힘든 것이 과감히 기부가 에게” NO” 있는 용기를 가르치는 것이다. 최소한 기부를 하려고 하는가? 혹시 죄송하지만 기부자가 스스로 현금화 있는가? 등등에 불편한 질문을 해서라도 누군가는 숨어 있는 의도를 알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 하다. 이런 것이 기부 전에 단체의 수용 정책(Gift acceptance policy) 명시가 되어 있고 어떤 물품을 받고 안받는 지를 명확히 필요 있다. 그래서 모금가는 “No” 차이(gap ) 단체 정책을 빌미로 설명을 하기도 하고 다른 대안을 기부자에게 제시 하기도 한다.

 

어떤 단체는 모금매니저가 주기 적으로 일년에 한번씩이나 3 년에 한번씩 단체가 보유 하고 있는 white elephants 정리 하려고 힘쓴다. 물론 기부자에게 허락을 받아 하지만 가능하면 빨리 처리 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 하다. 만약 그런 물건이 우리 단체 많이 쌓여 있다면 조직의 구조적인 문제와 수용정책에 재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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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1 Column/Bekay Ahn, CFRE

영리(profit) 사익을 위해 비영리(nonprofit) 공익을 이용할


요즘 N7W 스캔들 때문에 말이 많다. 케이스에 우리 모금전문가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영리마인드를 갖은 사람이나 집단이 비영리를 이용할 생기는 전형적인 충돌 케이스이며 보기 드물게 스케일 면에도 매우 크고 비영리 경영, 모금 케이스 헌터(case study hunter)에게는 만난 고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기부에 인간의 숨어 있는 동기, 전략, 이해 충돌(conflict of interest) 총망라한 요소가 스토리화 되어 안에 있어 보인다. 배워야 점이 많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이슈는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교육 자료로서도 쓰여질 있기 때문이다. 그럼 3 가지 문제로 함축 해서 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 사이에 방황할

우선 어느 서양인 , 백만장자, 코케이션이라는 장점과 스위스내의 재단이라는 현란하게 보이는 가공된 브랜드 네임을 갖고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상업적인 마인드로 재단이라는 공익을 앞세워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 이용한 사례처럼 보인다. 기부도 하고 자연 보호하고 관광으로 나라 살림에도 보탬이 되는 착시 현상(Illusion) 이용하는 것이 전략의 요지처럼 보인다. 아마도 당사자는 이것을 하나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취급하고 한국을 성공 얻은 프로피로 생각 지도 모른다. 성공한 기업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훌륭한 일을 공익재단 대표로 남을 것인가? 슬픈 이야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의 동시에 토끼를 쫓다가 패가 망신한 사람, 감옥에 사람이 많다. 그만큼 모금은 욕심은 나지만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필자는 아이디어 맨의 사기성과 진정성에 따지고 관심을 쓰고 싶지 않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을 방황하고 길을 잃었을 누군가가 눈물을 린다. 결론은 기부자가 기부 만족 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항상 이런 류의 아이디어가 특히 서양 에서 나와야 소위먹히는가이다. 만약 한국에 어느 사람이 나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본다.

 

선의의 경쟁은 공정함(fairness ) 지켜 저야 생명이다.

한국인에 “’fairness” 대한 개념이 선진국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나라의 국익을 위해 다른 경쟁자 쓴지 않는 방법으로열정” “단결이라는 이름아래 새치기의 편법으로 모금한 것으로 보인다. 7 개만 영예의 자리를 주는 경쟁이라는 심리전에 기부자들은 잠시 집단적으로 이성이 마비돼 독수리 비전이 아니라 터널 비전을 갖게 것이다. 순수한 모금캠페인의 결과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과학적 평가와 혼합되어 혼란을 만들어 냈다. 처음부터 자원보호 라는 cause 관광 홍보라는 것이 같은 공간에 있는 사실이 매우 불편하고, 사실 현대판 봉이 선달처럼 느껴져 전문가로서 이해의Gap 도저히 채우기 쉽지 않아 씁쓸한 마음 금할 없었다. 마치 투자 목적으로 인해 아파트 당첨을 위해 여러 사람이 중복 신청하면 누군가 선의의 신청자는 기회를 잃는다는 생기치 못하는 멘탈리티가 국가적 차원으로 스케일이 커져 작용한 것이다. IT 발전하지 못한 다른 나라를 배려 하는 점이 부족 사실이다. 그리고 주체 측의 대상은 개발 도상국, 3 삼국이고 관광자원이 반드시 필요한 나라를 대상이 이었다. 이건 한국인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와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모금이 목적을 위해 수단이 정당화될 없는데 이번 경우는 목적도 국가 공익을 위한다는 설득력이 제한성을 갖고 있다. 글로벌 자원 보호보다 공정한 윤리문제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모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금을 하는 프로세스가 중요 하다. 제주도 얻는 관광이익이 수조 원이 된다 하도 라도 잃은 자존심의 신뢰의 손상의 경제적인 손실은 있다. 정상에 올랐을 환희를 잠시이고 내려와서 베이스 캠프까지 안전 하게 도달해야 성공 것이다.

 

포기와 마무리

한국 비영리 관계자들의 동기는 순수했더라고 결과가 생각대로 나오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만족 하지 못한 기부자나 참가자가 있다면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한다. 비영리의 캠페인이 끝마무리가 시원치 않으면 다음 캠페인이 힘들어 진다. 밀고 나간다면 손실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사실 관계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공익으로 위해 희생한 점을 인정하기에 너무 따지는 것은 안타 갑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크기에 다른 나라처럼 포기해서 잊는 아픔을 겪는 용기가 필요 시기 이다. 진정한 비영리의 리더십은 사과 때는 사과 해야 나온다. 잘잘못은 결과 행위에서만 국한 되어야 하지 관계자 케렉터까지 들고 일어나 번져 서는 된다. 어느 개인이나 주도한 한국의 캠페인 조직이 질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 책임이고 남겨진 교훈이 후세에 가치는 너무나 크기에 마무리에 동참에서 같이 넘어 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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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0 Column/Bekay Ahn, CFRE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그리고Fundraisers illusion


지난 칼럼에서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말을 했고 이번에는 단체 내에 모금가가 갖은 모금가 환상(fundraiser illusion) 대해 말하고자 한다. 이세상에 돈을 모아서 한번에 사회문제를 해결할 있는 만만한 cause 하나도 없다. 단지 지렛대 역할을 위하여 모금이란 수단을 통해 궁극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영향을 미치기 위함이다. 모금의 프로세스나 과정을 통해 얻는 사회적 리턴이 사실 모금 모금액 자체가 주는 기금의 영향력보다 크다. 이것을 모르면 본인도 모르게 모금가 스스로 보상의 유혹과 성취감에 도취돼 알고도 혹은 모르고 환상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그런 환상을 가진 모금가가 모금을 하는 것은 마치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여는 것과 같다. 예기치 않은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동안 밑에 쌓였던 먼지가 다시 공중으로 퍼져나가는 순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의 본성의 총천연색을 탐구하고 싶은 장래의 리더에게는 좋은 실험의 대상이고 선생이며 교육의 교과서가 모금 상자 안에 남아 있다.

 

사람들은 내가 갖고 있는 정보는 실제 가치보다 나간다고 생각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모금가는 자신의 네트워크나 관계가 실제(fact) 보다 값이 나갈 것이라는 과대평가(overvalue) 한다.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모금액수를 예측을 한다면 실망에 빠지고 만다.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할 것이라는 착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들어오는 인컴(income) 과대예측하고 경비를 과소 평가 하고 걸리는 시간을 과소 평가 하게 된다.

 

가장 문제는 자신의 용량보다 넘어서는 무리한 목표설정을  것이 문제 이다. 덜컥 건물을 짓기로 캠페인에 경험이 없는 대학이 모금액을 정해놓고 채우지 못해 빗을 짓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실제 들어오는 현금은 생각보다 적음을 간과 것이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흐지부지 하고 아무런 말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목표액에 관심도 없게 되고 신뢰를 갖지 못해 캠페인의 엔진이라는목표 무색해진다. 또한 만약 일년 뒤에 은퇴를 앞둔 모금총책이 5년이고 10 모금캠페인을 세운다는 것에 설득력이 희석된다. 미국에도 보통 2-3 년의 모금전담 자의 평균 근무년수인데 캠페인 3-5 년이 넘기에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많다. 모든 대학에서 서로 경쟁을 한다고 캠페인의 모금액 목표를 무작위로 발표하지만 account 상에 중복(recapturing gifts)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중보 계산이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이 있어 기부자간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서로 필요한 것이다.

 

우선 크게 3 가지로 캠페인에서 생길 있는 중복 기부 계산의 모금가의 환상을 보면,

1. 받은 현금이 얼마이고 약정 것이 얼마인지 따로 구분해 표시를 해주어야 하고

2. 총액 중에 나중에 받기로 기부 (deferred gifts) 따로 구분

3. 특별 캠페인 아닌 일반 모금을 구분해서 중복으로 계산 하지 않고 새로이 캠페인 기부만 구별 한다.

 

실제로 은행에 입금된 금액만 인정을 해야 하지만 요즘같이 여러 구좌로 들어오는 경우에는 회계상의 악용이 있을 있다. 예를 들어 유증(bequest) 경우에는 80 이상이 유증하면 100% 크레딧을 주고 70-79 세는 75% 70 미만은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고 또한 현금과 유증을 동시에 하는 좀더 퍼센테이지를 인정하는 것이 일반 적인 통념이다. 하지만 현재 대학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총액에 부풀려 계산하고 있는 것이다. 보험 기부인 경우도 프레미엄 것만 인정을 해야 하는데 나중에 받을 것으로 모두 계산하고 캠페인 끝난 취소된 경우는 계산하지 못한 것이다.

 

예를 들어 대학 에서 평소에 5 년에800 억을 하는 하는데 캠페인으로 5년에 1000억을 발표하고 이번 모금을 통해 실제로 추가 되는 금액은 200 억뿐이지만 기부자는 1000 억을 그대로 새로운 기부금이 들어 온다고 착각을 하고 모금 후에 달라지는 결과가 기대에 미치어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것이 문서상의 모금 총액에 어떻게 합산을 하는가가 policy 나와야 한다. 우리 스스로 동료를 격려하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기부자에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한 회계방법으로 다가 가는 것이 오히려 안목으로 단체의 진정한 발전을 모색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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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8 Column/Bekay Ahn, CFRE

유명인을 통한 모금(Celebrity Fundraising)


요즘 모금계에는 유명인을 통한 모금이 이슈이다. 아무리 유능한 명의 모금전문가 보다 유명인이 모금하는 것이 낫기에 모금가 무용론 이나 모금교육 복잡한 이론 보다 어떻게 유명인을 섭외하는가 가르쳐 달라거나 유명인 아는 사람 있으면 소개해 달은 통에 당황한적 번이 아니다. 또한 모금가의 능력을 유명인의 얼마나 알고 있는가, 동원할 있는 것에 평가 받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한다. 단체장은 유명한( 당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음) 연예인이 다른 단체로 옮기고 많은 후원금(한번 방송출연에 5000 후원) 옮긴 단체로 것을 한탄하는 것을 보았다. 유명인의 지명도와 단체의 브랜드네임과 비례한다는 웃을 수도 없는 소리도 나온다. TV 프로 그램의 방송분량도 나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미디어, 유명인 비영리단체의 환상적인 콤비로 서로 - 모금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모금분야 중에 가장 주목을 받는 모금장르로 자리잡고 있다.

   

   비영리 단체와 유명인은 악어와 악어 관계로 풍자 만화도 나왔다. 미국에는 둘간을 연결하는 브로커도 있고 밝히기 힘든 뒷거래도 있다고 뒷담화도 한다. 유명할수록 유명한 단체와 관계를 맺길 원하고 단체의 홍보대사가 누구인가가 단체의 품위 결정 지우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작은 단체나 신생단체 입장에선 씁쓸하기만 하다. 그리고 브랜드 네임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에 작은 단체는 부러워하며 쏠림 현상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다. 유명도 향상하기에 변하기에 유명인이 스켄들에 연루되면 비영리 단체는 같이 곤욕을 치르기도 하고 카드를 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갈등도 생기어 다른 곳으로 옮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여러 곳에 이름만 등록을 해놓고 별다른 활동도 없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많은 연예인이 모금행사에 참여를 하지만 모금액이 실제도 수혜자에게 가는 퍼센테이지가 너무 작다고 하루가 멀다 하고 미디어나 모니터링 기관(ex. Charity navigator)에서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비록 그런 비판 속에서도 부정적인 손해보다 얻는 이익이 크다고 보는 단체 모금가들이 많기에 지금은 긍정적 이든 부정적 이든 간에 유명인의 모금의 장르로서 모금가가 알아야 하는 무시할 없는 분야 되었다. 단지 필자는 유명인을 동원하지 않으면 현장 모금가는 손을 놓고 있는 상황까지 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유명인 이나 연예인이 모금에 참여했을 때 3 가지 정도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째는, 너무 연예인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중에 습관이 되어 모금은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에 다른 일반 모금가가 주도하면 관심을 안 보인다. 나중에 점점 중독이 되어 좀더 유명한 연예인만 찾게 되어 웬만한 유명세 갖고는 모금캠페인이 힘들어진다.


  둘째는, 모금은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다.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연결된 맥락적 프로세스 (contextualized process)속에서 모금캠페인이 디자인 되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날 수 있다. 단체의 시스템적 역량의 개발에 큰 도움은 안 된다.


  셋째는, 모금은 깊은 philanthropy 의 일부이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연예인 상업적 값을 치우어야만 문화를 만들어 단체의 Mission이 유명인의 이미지에 밀려 희석이 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필자는 아래와 같이 유명인이 단체를 돕기 위해 점차적으로 참여 시키는 단계를 표시하여 교육 프로 그램에 사용한다. 유명인이 모금에 참가 있게 한다면 3 가지로 나누어 생각 해본다. 우선 단체의 cause 알리는 역할이고, 모금에 직간접으로 참여 하기도 하고 다른 영향력을 행사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