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한국기부문화연구소
http://www.icnpm.org ,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은퇴'에 해당되는 글 1

  1. 2013.01.23 정치적Noble 들의 은퇴 후 사회환원
2013. 1. 23. 14:53 Column/Bekay Ahn, CFRE

정치적Noble 들의 은퇴 사회환원


미국에 사는 은퇴한 한인 Noble 들은 벌판(golf course)에가면 많이 있고 한국에 Noble들은 산에 메어 터진다는 우스개 소리를 들은 있다. 그래도 왕년에 공익을 위해 일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은퇴 일들이 없어 우왕좌왕 한다는 말에서 나온 이리라. “ To whom much given much is expected” 이란 말이 성경구절에도 나오고 많은 명사들이 nobleness oblige 이야기 쓴다. 많은 이세상에 많은 축복을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라는 말이다. 특히 정치계에 몸담고 있던 사람들의 공익에 대한 경험, 재능, 영향력, 네트워크, 진정성이 그대로 사장되는 같아 안타 깝다. 정치하고 한다는 것은 스스로 국민을 위한다는 Philanthropy 이란 방에 들어 가는 것이다. 만약 방에서 죽을 때까지 머문다면 들어갈 당시의 진정성에 위선이 아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의 진정성 논란은 현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부터 진짜이다. 사실은 사람이 진정성이 있었나 없었나를 따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혜자에게 어떻게 보이나(perspective) 중요하다. 솔직히 나중에 다른 정치적 기회를 보기 위해 공부한다고 외국 것이 아니라 국내 비영리단체에서 제대로 흘려 봉사하는 것이 백배 낫다. 공인은 은퇴 뚜껑 덮기 전까지의 행적이 진짜이다. 현직에 받았던 영광을 땅속이 아니라 사회에 되돌려 놓고 가야 한다. 은퇴 대우 받으려는 욕망은 인정하나 방법에 대한 가치관의 프레임을 바꾸어야 한다. 선진국 에서는 현직에서는 성과 없었던 사람도 퇴직 사회에 영향력 미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한다. 만약 아직도 그의 주의를 맴도는 측근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모아 모금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실제 결과의 정도에 따라 세력과 인기를 과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김장철 한번, 달동네 연탄 나르기 정도에 얼굴 잠시 보이는 정도의 홍보형, 전시형 정도의 끝나고 만다. 하지만 그런 일들은 일반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해야 일이 너무 많다.

 

한국의 Noble들이 재산 말고도 사회환원할 있는 것이 많다. 하기 귀찮아서 그렇지 하고 마음먹으면 그의 지식, 전문성, 네트워크, 영향력, 남을 돕는 열정 등을 활용하면 사실 재물보다 역할을 있다. 이것들에 대부분은 현직에 있을 Public으로부터 얻은 이기에 도로 돌려 놓은 것이 진정한 사회환원이다. 모금 전문가가 보는 관점은 역시 유태인의 지혜에서 나온 조물주가 손을 의미는 평생 동안 손으로 팔고(buying) 다른 손으로 팔고(selling) 것처럼 손으로 주면서(giving) 동시에 다른 손으로 모금(getting) 직접 참여 하는 길과 같은 시각이다. 그들은 일반 연예인 수준이상으로 사람들에게 참여를 독려할 있는 힘이 있다. 다시 말해 착한 요청 있는 기회를 갖은 것이다. 그리고 기금을 적재 적소에 실질적 결과를 있는 곳에 지렛대(leverage) 마중 (priming water) 역할이 되는 곳에 쓰도록 참여 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회를 위해 해야 아이디어는 찬찬히 살펴 보면 얼마든지 창의적 이고 효과적 곳이 많다. 그들은 사회 엘리트층이고 똑똑한 사람들이기에 현명한 곳에 쓰여질 곳을 찾아 있는 능력이 마음만 먹으면 있는 것이다.

 

사회환원도 등급이 있다. 확실한 것은 살아 있는 그것도 건강할 한다면 죽은 뒤에 어차피 갖고 가지 못할 주는 것보다 높다. 장기기증도 죽어서 하는 보다 살아 있을 하는 것이 감동을 주는 것과 마찬 가지 이다. 정치인의 은퇴 행적을 보고 그가 과연 국민을 사랑했구나!” 하는 느낌을 것이다. 정치인의 사회환원은 번의 행위나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어야 하기에 그들의 생각의 변화에 따라 한국의 기부문화는 새로운 길을 가게 것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Bekay Ahn | 서울시 종로구 인의동 48-2 효성쥬얼리씨티 A-603 | 사업자 등록번호 : 201-86-11235 | TEL : 02-2261-0761 | Mail : icnpm@icnpm.org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한국기부문화연구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