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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8 겨자, 초코파이 그리고 스타 모금
  2. 2013.01.23 유명인을 통한 모금(Celebrity Fundraising)
2013. 10. 8. 12:13 Column/Bekay Ahn, CFRE

Bekay 칼럼

 

겨자, 초코파이 그리고 스타 모금


우리 한국 모금가 사이에 모금이라면 3 가지 모금이 전부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다. 얼마 어느 단체모금에 울며 겨자 먹기 모금이란 말을 타이틀로 쓰면서 미디어 방송이 적이 있었다. 내용은, 모금 캠페인 이론상 안에서 밖으로이기에 내부적으로 먼저 모금을 하기 위하여 스텝들에 강제식 할당처럼 보여 각출 형태로 모금 하여 불만을 갖게 이다. 물론 한국인 정서상 모금에는 약간의 강제성을 띄어야 먹힌다라는 리더들의 모금의 관념이 문제이다. 문제는 식당에 각자 금액을 포스트에 경쟁심을 유발 하려는 아이디어에 누군가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있었을 텐데, 판단의 과정이 궁금하다. 모금에 가장 중요한 모든 과정이 자발적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보이도록 보여 주는 과정이 중요 한데 모금관계자가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미숙 했던 같다. 겨자 맛이 될지 꿀맛일지 한국에 평생산사람도 판단이 쉽지 않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모금을 겨자 모금이라고 부른다.


한국에 60-70년도 에도 기부는 있었고 모금도 있었다. 현금으로 내는 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공동으로 남을 돕는 다면서 초코 파이를 사서 주는 식으로 기부가 주류를 이루진 시대 있었다. 아마도 주기도 좋고 받기도 편하고 부담 없어서 그럴 있다. 초코파이를 목표로 모금을 기획하는 자제가 문제이다. 초코파이 기부는 수혜자의 아픔을 잠시 잊게 하는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한다. 물론 아무리 작아도 나눔의 가치는 있다 하지만 지금 2013년도 까지도 잔재가 남아 지갑을 여는 정도의 소규모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 한다. 기부와 작은 기부가 공존해야 단체가 산다. 수혜자나 단체의 입장으로 별로 도움이 되는 행사 기부를 초코파이 모금이라고 부른다.


스타가 포함되지 않으면 모금이 된다고들 한다. 스타를 이용한 이벤트 모금이 대세이다. 스타를 쓰지 하면 모금캠페인을 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리더들은 모금가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노골적으로 나타내고 모금전문가를 스타 알선 정도로 취급하기도 한다. 모금 교육을 하면 어떻게 돈을 쓰지 않고 스타를 섭외를 하는 질문이다. 단체의 등급을 어떤 스타가 홍보대사로 있는가가 등급지수라고 까지 한다. 그래서 스타 모셔오고 관리가 모금부서의 업무라고 한다. 스타의 입장에서는 홍보대사 피로 증후군 있다고 불평이 있을 정도 이다. 작은 단체는 스타 섭외자체가 불가능이다. 혹은 적지 않은 비용을 치러야 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하고 있다. 이런 류의 모금을 스타 모금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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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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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8 Column/Bekay Ahn, CFRE

유명인을 통한 모금(Celebrity Fundraising)


요즘 모금계에는 유명인을 통한 모금이 이슈이다. 아무리 유능한 명의 모금전문가 보다 유명인이 모금하는 것이 낫기에 모금가 무용론 이나 모금교육 복잡한 이론 보다 어떻게 유명인을 섭외하는가 가르쳐 달라거나 유명인 아는 사람 있으면 소개해 달은 통에 당황한적 번이 아니다. 또한 모금가의 능력을 유명인의 얼마나 알고 있는가, 동원할 있는 것에 평가 받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한다. 단체장은 유명한( 당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음) 연예인이 다른 단체로 옮기고 많은 후원금(한번 방송출연에 5000 후원) 옮긴 단체로 것을 한탄하는 것을 보았다. 유명인의 지명도와 단체의 브랜드네임과 비례한다는 웃을 수도 없는 소리도 나온다. TV 프로 그램의 방송분량도 나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미디어, 유명인 비영리단체의 환상적인 콤비로 서로 - 모금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모금분야 중에 가장 주목을 받는 모금장르로 자리잡고 있다.

   

   비영리 단체와 유명인은 악어와 악어 관계로 풍자 만화도 나왔다. 미국에는 둘간을 연결하는 브로커도 있고 밝히기 힘든 뒷거래도 있다고 뒷담화도 한다. 유명할수록 유명한 단체와 관계를 맺길 원하고 단체의 홍보대사가 누구인가가 단체의 품위 결정 지우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작은 단체나 신생단체 입장에선 씁쓸하기만 하다. 그리고 브랜드 네임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에 작은 단체는 부러워하며 쏠림 현상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다. 유명도 향상하기에 변하기에 유명인이 스켄들에 연루되면 비영리 단체는 같이 곤욕을 치르기도 하고 카드를 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갈등도 생기어 다른 곳으로 옮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여러 곳에 이름만 등록을 해놓고 별다른 활동도 없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많은 연예인이 모금행사에 참여를 하지만 모금액이 실제도 수혜자에게 가는 퍼센테이지가 너무 작다고 하루가 멀다 하고 미디어나 모니터링 기관(ex. Charity navigator)에서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비록 그런 비판 속에서도 부정적인 손해보다 얻는 이익이 크다고 보는 단체 모금가들이 많기에 지금은 긍정적 이든 부정적 이든 간에 유명인의 모금의 장르로서 모금가가 알아야 하는 무시할 없는 분야 되었다. 단지 필자는 유명인을 동원하지 않으면 현장 모금가는 손을 놓고 있는 상황까지 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유명인 이나 연예인이 모금에 참여했을 때 3 가지 정도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째는, 너무 연예인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중에 습관이 되어 모금은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에 다른 일반 모금가가 주도하면 관심을 안 보인다. 나중에 점점 중독이 되어 좀더 유명한 연예인만 찾게 되어 웬만한 유명세 갖고는 모금캠페인이 힘들어진다.


  둘째는, 모금은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다.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연결된 맥락적 프로세스 (contextualized process)속에서 모금캠페인이 디자인 되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날 수 있다. 단체의 시스템적 역량의 개발에 큰 도움은 안 된다.


  셋째는, 모금은 깊은 philanthropy 의 일부이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연예인 상업적 값을 치우어야만 문화를 만들어 단체의 Mission이 유명인의 이미지에 밀려 희석이 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필자는 아래와 같이 유명인이 단체를 돕기 위해 점차적으로 참여 시키는 단계를 표시하여 교육 프로 그램에 사용한다. 유명인이 모금에 참가 있게 한다면 3 가지로 나누어 생각 해본다. 우선 단체의 cause 알리는 역할이고, 모금에 직간접으로 참여 하기도 하고 다른 영향력을 행사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 유명인을 리더의 역할을 있도록 하는 것도 모금가가 일이다. 이미 역사적으로 많은 세계의 유명인 모금 뒤에는 모금전문가들의 역할이 절대적 것이다. 

Understanding Celebrities’ Roles in Advancing Social Causes, by Stephen Huddart 참조


하지만 한국에서 단지 자신의 홍보만을 위한다든지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는 설득을 해야 한다. 서로 이용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모금가는 진정 마음으로 동참하여 파트너로서 설득하고 안내 하는 것이 임무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cause 개발 하고 심지어는 단체도 설립해서 philanthropic leader 역할을 있도록 뒤에서 돕는 것이 모금가가 해야 일이다. 자신의 유명세를 사회에 환원하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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