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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0. 11:19 Column/Bekay Ahn, C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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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7. 13:33 Column/Bekay Ahn, CFRE

모금가로서의 언론노출증에 대한 자기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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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4. 15:30 Column/Bekay Ahn, CFRE

Fundraising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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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12. 13:53 공지사항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에 관한 전문지식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공인모금전문가(CFRE) 교육이수 시간 40H 공증, 수료증 발급

- 성적우수자는 GP 강사로 위촉

- 모금관련자료 다운로드 가능한 (http://cafe.naver.com/kcfre) 카페 정회원 자격부여

- CFRE 시험대비용 "용어 및 개념집" 제공

- Bekay Ahn, 저서 "비영리단체모금전략" 2014년개정판 증정

- 모금가로서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모금가 테스트 3종"(국내최초)을 통한 개인 커리어 컨설팅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edu4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cnpmkorea) / 카카오톡(id:icn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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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6. 11:26 공지사항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안내문

1. 『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교육

❐ GP교육은 전반적인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기금조성 전문가를

길러내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29일 ~ 4월 26일 (매주 토 9:30~6:30, 5주, 4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각 30명 (선착순)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4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4일(화) ~ 3월 25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또는 교육신청게시판에 신청,

http://www.icnpm.org/bbs/board.php?bo_table=notice1&wr_id=122

❐ 교육비 : 10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입금확인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mali : icnpm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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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17. 14:41 공지사항

 

『CFRE심화 과정』교육 안내문

 

1. 『CFRE심화 과정』 교육

❐ 모금 프로세스 이해에서 전략적인 실행까지 가능한 CFRE 심화 전문교육과정입니다.

❐ 목 적

- 모금전문가 양성

❐ 모집대상

- 비영리단체 모금담당자, 대학교 및 병원 대외협력처 모금담당자,

모금의전문지식이 필요한 단체, 개인.

❐ 학사운영 소개

- 교육기간 : 2014년 3월 8일 ~ 3월 15일 (매주 토 9:00~17:00, 2주, 20시간)

- 교육장소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 수업방식 : 강의, case study, 실습

- 정 원 : 10명

❐ 특전

- 국제모금전문가 교육이수 시간 20H 인정 수료증 발급

2. 참가신청

❐ 신청기간 : 2014년 2월 17일(화) ~ 3월 4일(화)

❐ 신청방법 : 한국기부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icnpm.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후 E-mail (icnpmkorea@naver.com)로 송부,

❐ 교육비 : 50만원 (부가세별도) / 개인 (현금영수증 또는 수료증발행) / 교재포함

납부방법 : 계좌이체 우리은행 1005-801-473142 ICNPM

3. 문의

❐ 02-2261-0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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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5. 10:46 공지사항

CFRE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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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조성전문가(GP)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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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8. 12:13 Column/Bekay Ahn, CFRE

Bekay 칼럼

 

겨자, 초코파이 그리고 스타 모금


우리 한국 모금가 사이에 모금이라면 3 가지 모금이 전부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다. 얼마 어느 단체모금에 울며 겨자 먹기 모금이란 말을 타이틀로 쓰면서 미디어 방송이 적이 있었다. 내용은, 모금 캠페인 이론상 안에서 밖으로이기에 내부적으로 먼저 모금을 하기 위하여 스텝들에 강제식 할당처럼 보여 각출 형태로 모금 하여 불만을 갖게 이다. 물론 한국인 정서상 모금에는 약간의 강제성을 띄어야 먹힌다라는 리더들의 모금의 관념이 문제이다. 문제는 식당에 각자 금액을 포스트에 경쟁심을 유발 하려는 아이디어에 누군가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있었을 텐데, 판단의 과정이 궁금하다. 모금에 가장 중요한 모든 과정이 자발적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보이도록 보여 주는 과정이 중요 한데 모금관계자가 진정성을 전달하는데 미숙 했던 같다. 겨자 맛이 될지 꿀맛일지 한국에 평생산사람도 판단이 쉽지 않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모금을 겨자 모금이라고 부른다.


한국에 60-70년도 에도 기부는 있었고 모금도 있었다. 현금으로 내는 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공동으로 남을 돕는 다면서 초코 파이를 사서 주는 식으로 기부가 주류를 이루진 시대 있었다. 아마도 주기도 좋고 받기도 편하고 부담 없어서 그럴 있다. 초코파이를 목표로 모금을 기획하는 자제가 문제이다. 초코파이 기부는 수혜자의 아픔을 잠시 잊게 하는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한다. 물론 아무리 작아도 나눔의 가치는 있다 하지만 지금 2013년도 까지도 잔재가 남아 지갑을 여는 정도의 소규모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 한다. 기부와 작은 기부가 공존해야 단체가 산다. 수혜자나 단체의 입장으로 별로 도움이 되는 행사 기부를 초코파이 모금이라고 부른다.


스타가 포함되지 않으면 모금이 된다고들 한다. 스타를 이용한 이벤트 모금이 대세이다. 스타를 쓰지 하면 모금캠페인을 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리더들은 모금가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노골적으로 나타내고 모금전문가를 스타 알선 정도로 취급하기도 한다. 모금 교육을 하면 어떻게 돈을 쓰지 않고 스타를 섭외를 하는 질문이다. 단체의 등급을 어떤 스타가 홍보대사로 있는가가 등급지수라고 까지 한다. 그래서 스타 모셔오고 관리가 모금부서의 업무라고 한다. 스타의 입장에서는 홍보대사 피로 증후군 있다고 불평이 있을 정도 이다. 작은 단체는 스타 섭외자체가 불가능이다. 혹은 적지 않은 비용을 치러야 하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하고 있다. 이런 류의 모금을 스타 모금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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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27 Column/김현수, CFRE

어머니의 힘

 

얼마 전 어린이 동아일보에 난 기사를 보고 한 어머니가 연락을 해왔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모금전문가가 되고 싶어하니 한 번 만나 이야기를 해달라는 것이었다. 망설임 끝에 용기를 내었다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필자도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이해가 가고, 어떤 아이가 펀드레이저가 되는 일에 관심을 가질까 궁금하기도 하여 만나게 되었다.


저 남쪽 도시에서 찾아온 어머니와 아들 Y. 생각보다 아이는 모금전문가가 되는 꿈에 대해 진지하였다. Y군은 10가지의 질문을 정리해 와서 메모해가며 대화를 나눴다. 보수가 많은 일도 아니고, 만인들이 선망하는 명예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설명에도 Y군은 똘망똘망 관심을 보였다.


Y군도 훌륭한 인재였지만 Y군 어머니가 인상적이었다. CEO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모금전문가(!)’를 아들과 만나게 해주기 위해 서울까지 오다니

내 아이 한 명이 천명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다는 본인의 가치와 모금전문가가 되겠다는 아이의 꿈이 같은 방향이기 때문에 아이가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사람을 1년 정도 찾고 있었다고 했다. 그 배경에는 Y군 어머니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평생 기부에 힘써 오셨고, 그것이 본인에게도 영향을 주었다고 했다.

Y군 어머니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미팅을 요청해 오는 모습에 같은 엄마로서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엄마들이라면비영리는 내 아이가 몸담았으면 하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어머니의 모습은 단순한 적극성 이상이었다. 그러고 보면, 자선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부모의 영향이 있기 마련이다.


위대한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록펠러에게 어머니가 남긴 10가지 가르침에도남을 도울 수 있는 대로 힘껏 도우라는 내용이 있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세운 빌 게이츠도 기부와 자선에 앞장 선 부모의 영향을 받았다. 빌 게이츠의 어머니는 며느리 멜린다에게 결혼식 전 날너희 두 사람이 이웃에 대해 특별한 책임감을 느낀다면 세상을 좀 더 살기 좋게 바꿀 수 있을 것이다라고 편지를 썼다고 한다.


록펠러나 빌 게이츠 사례 다음에 소개하기가 좀 쑥스럽지만 필자에게도 영향을 주신 어머니가 있다. 나의 어머니도 수 십 년간 십일조 외에 매달 수입의 10분의 1을 구제에 쓰셨다는 것을 얼마 전에야 알게 되었다. 자녀들에게 새 옷 한 번 사주시는데도 인색하셨던 어머니께서 말없이 그렇게 해오셨다는 것은 작은 충격이었다. 7살 때 유치원에서 돌아와 보니 툇마루에 걸인이 앉아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에서 밥을 먹고 있었던 기억도 나의 뇌리에 박혀있다. 필자의 직업 선택의 기준이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 1순위였고 미력이나마 그런 일에 종사하고 있는 것은 우연한 일은 아닐 것이다.


아이들이 잘 되는(잘 된다의 기준이 다양하지만…) 조건은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조부모의 경제력이라는, 필자 같은 워킹맘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드는 말이 한참 유행하였다. 자녀를 훌륭한 자선가로 키우기 위한 조건은아빠의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 엄마의 자원봉사, 조부모의 기부라고 바꿔보면 어떨까?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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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7:15 Column/김현수, CFRE

좋은 소식, 나쁜 소식, 환장할 소식

                                          

      김현수

대표가 모금을 해야겠다네

모금전담 직원은 안 뽑는다네

목표액을 정해주고 나만 믿는다시네

기부자가 건물을 기부했다네

부동산 경기가 폭락했다네

건물 유지관리비용이 더 들었다네

기부자 보고서를 발행했다네

오타가 몇 개 나왔다네

최고액 기부 회장님 이름에 오타 났다네

기부자 데이터를 분석한다네

5년전 기부자는 정보가 없다네

있는 기부자도 80% ARS 기부자라네

캠페인이 잘 되고 있다네

기부금은 100% 수혜자에게 전해진다고 홍보했다네

몇 년째 월급은 오르지 않고 있다네

허리띠 졸라매고 모은 재산 기부했다네

단체의 대표가 바뀌었다네

명절에 한과세트 보내곤 얼굴 한 번 못 본다네

 

 

김현수
happygiftplann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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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6:16 Speaker Engagement

 

 

 

 

 

 

 

 

 

 

 

 

 

 

 

 

Bekay Ahn, CFRE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

 

 


 

 

강사소개

 

Bekay Ahn 소장은 현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ICNPM)과 국제 비영리 협의회 대표로 모금전문가 양성과 리더십 교육을 미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계 최초로 CFRE (국제공인 모금전문가) 자격증 소지자로 텍사스 주립대학 발전 기금 자문위원, AFP 국제 분과 위원, 전 CFRE 자격증 보드 멤버로서 아시안인을 대표로 국제 컨퍼런스 스피커와 대학 및 NPO/ NGO강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건국대 등 많은 대학과 사회공동모금회, 아름다운재단, 한국모금가협회 등 많은 NGO와 기독교 관련 단체에 각종 특강, 워크샵, 세미나를 통해 인간관계를 중점으로 하는 선진국형 모금방법과 한국형 기부와 모금방법을 전해왔고 각종 미디아에 모금관련 인터뷰와 강의가 방송되기도 했다. 현재에는 건국대 문화컨텐츠학과와 한양대 경영대학 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학적 마케팅 및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강의 주제

  • 모금가의 이해와 개념이해

  • 요청의 기술

  • 비영리 단체의 모금전략 및 마케팅

  • Fundraiser Accountability & Ethics

  • 모금기획과 모금캠페인 방법

  • 고액기부 & 유산기부의 운영절차

  • Campaign Management

  • 리더십 인식변화 모금강의

  • 이 외의 다양한 모금관련 강의

 

최근 강연활동

  • 2012.12.08 국립암센터_ 조직역량강화 및 Major Gift 개념이해 

  • 2012.12.05 경기문화재단_ 문화예술단체의 환경변화에 따른 모금의필요성

 

주요기사

 

강사초빙 안내

 

강사초빙 신청서는 한국기부문화연구소 블로그 자료실 게시판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하신 후 작성하여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이메일주소 icnpm@icnpm.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강사등록 안내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는 국제/국내 모금강사님들을 모십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02) 2261-0761로 전화 또는 이메일 (icnpm@icnpm.org)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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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01 Column/Bekay Ahn, CFRE

영리(profit) 사익을 위해 비영리(nonprofit) 공익을 이용할


요즘 N7W 스캔들 때문에 말이 많다. 케이스에 우리 모금전문가가 관심을 갖는 이유는 영리마인드를 갖은 사람이나 집단이 비영리를 이용할 생기는 전형적인 충돌 케이스이며 보기 드물게 스케일 면에도 매우 크고 비영리 경영, 모금 케이스 헌터(case study hunter)에게는 만난 고기처럼 느껴질 것이다. 기부에 인간의 숨어 있는 동기, 전략, 이해 충돌(conflict of interest) 총망라한 요소가 스토리화 되어 안에 있어 보인다. 배워야 점이 많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이슈는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교육 자료로서도 쓰여질 있기 때문이다. 그럼 3 가지 문제로 함축 해서 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 사이에 방황할

우선 어느 서양인 , 백만장자, 코케이션이라는 장점과 스위스내의 재단이라는 현란하게 보이는 가공된 브랜드 네임을 갖고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상업적인 마인드로 재단이라는 공익을 앞세워 기부자 환상(donor illusion ) 이용한 사례처럼 보인다. 기부도 하고 자연 보호하고 관광으로 나라 살림에도 보탬이 되는 착시 현상(Illusion) 이용하는 것이 전략의 요지처럼 보인다. 아마도 당사자는 이것을 하나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으로 취급하고 한국을 성공 얻은 프로피로 생각 지도 모른다. 성공한 기업가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훌륭한 일을 공익재단 대표로 남을 것인가? 슬픈 이야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개의 동시에 토끼를 쫓다가 패가 망신한 사람, 감옥에 사람이 많다. 그만큼 모금은 욕심은 나지만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필자는 아이디어 맨의 사기성과 진정성에 따지고 관심을 쓰고 싶지 않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익과 공익을 방황하고 길을 잃었을 누군가가 눈물을 린다. 결론은 기부자가 기부 만족 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항상 이런 류의 아이디어가 특히 서양 에서 나와야 소위먹히는가이다. 만약 한국에 어느 사람이 나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본다.

 

선의의 경쟁은 공정함(fairness ) 지켜 저야 생명이다.

한국인에 “’fairness” 대한 개념이 선진국과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기에 나라의 국익을 위해 다른 경쟁자 쓴지 않는 방법으로열정” “단결이라는 이름아래 새치기의 편법으로 모금한 것으로 보인다. 7 개만 영예의 자리를 주는 경쟁이라는 심리전에 기부자들은 잠시 집단적으로 이성이 마비돼 독수리 비전이 아니라 터널 비전을 갖게 것이다. 순수한 모금캠페인의 결과와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과학적 평가와 혼합되어 혼란을 만들어 냈다. 처음부터 자원보호 라는 cause 관광 홍보라는 것이 같은 공간에 있는 사실이 매우 불편하고, 사실 현대판 봉이 선달처럼 느껴져 전문가로서 이해의Gap 도저히 채우기 쉽지 않아 씁쓸한 마음 금할 없었다. 마치 투자 목적으로 인해 아파트 당첨을 위해 여러 사람이 중복 신청하면 누군가 선의의 신청자는 기회를 잃는다는 생기치 못하는 멘탈리티가 국가적 차원으로 스케일이 커져 작용한 것이다. IT 발전하지 못한 다른 나라를 배려 하는 점이 부족 사실이다. 그리고 주체 측의 대상은 개발 도상국, 3 삼국이고 관광자원이 반드시 필요한 나라를 대상이 이었다. 이건 한국인의 자존심에 대한 문제와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모금이 목적을 위해 수단이 정당화될 없는데 이번 경우는 목적도 국가 공익을 위한다는 설득력이 제한성을 갖고 있다. 글로벌 자원 보호보다 공정한 윤리문제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모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금을 하는 프로세스가 중요 하다. 제주도 얻는 관광이익이 수조 원이 된다 하도 라도 잃은 자존심의 신뢰의 손상의 경제적인 손실은 있다. 정상에 올랐을 환희를 잠시이고 내려와서 베이스 캠프까지 안전 하게 도달해야 성공 것이다.

 

포기와 마무리

한국 비영리 관계자들의 동기는 순수했더라고 결과가 생각대로 나오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만족 하지 못한 기부자나 참가자가 있다면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한다. 비영리의 캠페인이 끝마무리가 시원치 않으면 다음 캠페인이 힘들어 진다. 밀고 나간다면 손실은 눈덩이처럼 커진다. 사실 관계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공익으로 위해 희생한 점을 인정하기에 너무 따지는 것은 안타 갑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크기에 다른 나라처럼 포기해서 잊는 아픔을 겪는 용기가 필요 시기 이다. 진정한 비영리의 리더십은 사과 때는 사과 해야 나온다. 잘잘못은 결과 행위에서만 국한 되어야 하지 관계자 케렉터까지 들고 일어나 번져 서는 된다. 어느 개인이나 주도한 한국의 캠페인 조직이 질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 책임이고 남겨진 교훈이 후세에 가치는 너무나 크기에 마무리에 동참에서 같이 넘어 갈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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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8 Column/Bekay Ahn, CFRE

유명인을 통한 모금(Celebrity Fundraising)


요즘 모금계에는 유명인을 통한 모금이 이슈이다. 아무리 유능한 명의 모금전문가 보다 유명인이 모금하는 것이 낫기에 모금가 무용론 이나 모금교육 복잡한 이론 보다 어떻게 유명인을 섭외하는가 가르쳐 달라거나 유명인 아는 사람 있으면 소개해 달은 통에 당황한적 번이 아니다. 또한 모금가의 능력을 유명인의 얼마나 알고 있는가, 동원할 있는 것에 평가 받는 불편함도 감수 해야 한다. 단체장은 유명한( 당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음) 연예인이 다른 단체로 옮기고 많은 후원금(한번 방송출연에 5000 후원) 옮긴 단체로 것을 한탄하는 것을 보았다. 유명인의 지명도와 단체의 브랜드네임과 비례한다는 웃을 수도 없는 소리도 나온다. TV 프로 그램의 방송분량도 나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들어 미디어, 유명인 비영리단체의 환상적인 콤비로 서로 - 모금방법 중에 하나 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모금분야 중에 가장 주목을 받는 모금장르로 자리잡고 있다.

   

   비영리 단체와 유명인은 악어와 악어 관계로 풍자 만화도 나왔다. 미국에는 둘간을 연결하는 브로커도 있고 밝히기 힘든 뒷거래도 있다고 뒷담화도 한다. 유명할수록 유명한 단체와 관계를 맺길 원하고 단체의 홍보대사가 누구인가가 단체의 품위 결정 지우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작은 단체나 신생단체 입장에선 씁쓸하기만 하다. 그리고 브랜드 네임에 몰리는 경향이 있기에 작은 단체는 부러워하며 쏠림 현상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다. 유명도 향상하기에 변하기에 유명인이 스켄들에 연루되면 비영리 단체는 같이 곤욕을 치르기도 하고 카드를 버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갈등도 생기어 다른 곳으로 옮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여러 곳에 이름만 등록을 해놓고 별다른 활동도 없기도 하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많은 연예인이 모금행사에 참여를 하지만 모금액이 실제도 수혜자에게 가는 퍼센테이지가 너무 작다고 하루가 멀다 하고 미디어나 모니터링 기관(ex. Charity navigator)에서 비판이 끊이지 않는다. 비록 그런 비판 속에서도 부정적인 손해보다 얻는 이익이 크다고 보는 단체 모금가들이 많기에 지금은 긍정적 이든 부정적 이든 간에 유명인의 모금의 장르로서 모금가가 알아야 하는 무시할 없는 분야 되었다. 단지 필자는 유명인을 동원하지 않으면 현장 모금가는 손을 놓고 있는 상황까지 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유명인 이나 연예인이 모금에 참여했을 때 3 가지 정도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째는, 너무 연예인에만 초점을 맞추면 나중에 습관이 되어 모금은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에 다른 일반 모금가가 주도하면 관심을 안 보인다. 나중에 점점 중독이 되어 좀더 유명한 연예인만 찾게 되어 웬만한 유명세 갖고는 모금캠페인이 힘들어진다.


  둘째는, 모금은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다.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연결된 맥락적 프로세스 (contextualized process)속에서 모금캠페인이 디자인 되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날 수 있다. 단체의 시스템적 역량의 개발에 큰 도움은 안 된다.


  셋째는, 모금은 깊은 philanthropy 의 일부이어야 하는데 잘못하면 연예인 상업적 값을 치우어야만 문화를 만들어 단체의 Mission이 유명인의 이미지에 밀려 희석이 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필자는 아래와 같이 유명인이 단체를 돕기 위해 점차적으로 참여 시키는 단계를 표시하여 교육 프로 그램에 사용한다. 유명인이 모금에 참가 있게 한다면 3 가지로 나누어 생각 해본다. 우선 단체의 cause 알리는 역할이고, 모금에 직간접으로 참여 하기도 하고 다른 영향력을 행사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 유명인을 리더의 역할을 있도록 하는 것도 모금가가 일이다. 이미 역사적으로 많은 세계의 유명인 모금 뒤에는 모금전문가들의 역할이 절대적 것이다. 

Understanding Celebrities’ Roles in Advancing Social Causes, by Stephen Huddart 참조


하지만 한국에서 단지 자신의 홍보만을 위한다든지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는 경우는 설득을 해야 한다. 서로 이용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모금가는 진정 마음으로 동참하여 파트너로서 설득하고 안내 하는 것이 임무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 cause 개발 하고 심지어는 단체도 설립해서 philanthropic leader 역할을 있도록 뒤에서 돕는 것이 모금가가 해야 일이다. 자신의 유명세를 사회에 환원하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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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3 Column/Bekay Ahn, CFRE

정치적Noble 들의 은퇴 사회환원


미국에 사는 은퇴한 한인 Noble 들은 벌판(golf course)에가면 많이 있고 한국에 Noble들은 산에 메어 터진다는 우스개 소리를 들은 있다. 그래도 왕년에 공익을 위해 일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은퇴 일들이 없어 우왕좌왕 한다는 말에서 나온 이리라. “ To whom much given much is expected” 이란 말이 성경구절에도 나오고 많은 명사들이 nobleness oblige 이야기 쓴다. 많은 이세상에 많은 축복을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라는 말이다. 특히 정치계에 몸담고 있던 사람들의 공익에 대한 경험, 재능, 영향력, 네트워크, 진정성이 그대로 사장되는 같아 안타 깝다. 정치하고 한다는 것은 스스로 국민을 위한다는 Philanthropy 이란 방에 들어 가는 것이다. 만약 방에서 죽을 때까지 머문다면 들어갈 당시의 진정성에 위선이 아님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의 진정성 논란은 현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후부터 진짜이다. 사실은 사람이 진정성이 있었나 없었나를 따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혜자에게 어떻게 보이나(perspective) 중요하다. 솔직히 나중에 다른 정치적 기회를 보기 위해 공부한다고 외국 것이 아니라 국내 비영리단체에서 제대로 흘려 봉사하는 것이 백배 낫다. 공인은 은퇴 뚜껑 덮기 전까지의 행적이 진짜이다. 현직에 받았던 영광을 땅속이 아니라 사회에 되돌려 놓고 가야 한다. 은퇴 대우 받으려는 욕망은 인정하나 방법에 대한 가치관의 프레임을 바꾸어야 한다. 선진국 에서는 현직에서는 성과 없었던 사람도 퇴직 사회에 영향력 미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한다. 만약 아직도 그의 주의를 맴도는 측근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모아 모금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실제 결과의 정도에 따라 세력과 인기를 과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김장철 한번, 달동네 연탄 나르기 정도에 얼굴 잠시 보이는 정도의 홍보형, 전시형 정도의 끝나고 만다. 하지만 그런 일들은 일반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해야 일이 너무 많다.

 

한국의 Noble들이 재산 말고도 사회환원할 있는 것이 많다. 하기 귀찮아서 그렇지 하고 마음먹으면 그의 지식, 전문성, 네트워크, 영향력, 남을 돕는 열정 등을 활용하면 사실 재물보다 역할을 있다. 이것들에 대부분은 현직에 있을 Public으로부터 얻은 이기에 도로 돌려 놓은 것이 진정한 사회환원이다. 모금 전문가가 보는 관점은 역시 유태인의 지혜에서 나온 조물주가 손을 의미는 평생 동안 손으로 팔고(buying) 다른 손으로 팔고(selling) 것처럼 손으로 주면서(giving) 동시에 다른 손으로 모금(getting) 직접 참여 하는 길과 같은 시각이다. 그들은 일반 연예인 수준이상으로 사람들에게 참여를 독려할 있는 힘이 있다. 다시 말해 착한 요청 있는 기회를 갖은 것이다. 그리고 기금을 적재 적소에 실질적 결과를 있는 곳에 지렛대(leverage) 마중 (priming water) 역할이 되는 곳에 쓰도록 참여 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회를 위해 해야 아이디어는 찬찬히 살펴 보면 얼마든지 창의적 이고 효과적 곳이 많다. 그들은 사회 엘리트층이고 똑똑한 사람들이기에 현명한 곳에 쓰여질 곳을 찾아 있는 능력이 마음만 먹으면 있는 것이다.

 

사회환원도 등급이 있다. 확실한 것은 살아 있는 그것도 건강할 한다면 죽은 뒤에 어차피 갖고 가지 못할 주는 것보다 높다. 장기기증도 죽어서 하는 보다 살아 있을 하는 것이 감동을 주는 것과 마찬 가지 이다. 정치인의 은퇴 행적을 보고 그가 과연 국민을 사랑했구나!” 하는 느낌을 것이다. 정치인의 사회환원은 번의 행위나 이벤트가 아니고 프로세스이어야 하기에 그들의 생각의 변화에 따라 한국의 기부문화는 새로운 길을 가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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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50 Column/Bekay Ahn, CFRE

과연 모금 요청에 후츠파(Chutzpah) 필요 한가?

 

후츠파(Chutzpah ) 담대함의 질을 말한다. 비록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간에. 본래 말은 히브리 에서 나왔고 특히 유태인 모금가 사이에서 통용되어 일반 서양 모금가 자질문제에서 연구 주제와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다. 좋은 의미는 담대한(audacity)이지만 동시에 부정적 뜻으로 무례함(insolence) 뜻을 갖고 있는 재미있는 이다. 아마도 유태인의 기질 중에 외부인의 가치관이나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단연 후츠파가 상위그룹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후츠파는 유태인의 장점으로 작용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