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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8 Column/Bekay Ahn, CFRE

살아 있을 기부(Giving while Living)해야 하는 이유 8가지

 

한국에서 현장에서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사후에 유증이나 유산 기부를 생각으로 기부를 미루는 경우가 많음을 발견한다. 또한 기대하지 않았거나 갑작스러운 기부요청을 받았을 유산기부가 기부를 미루는 은신처가 되기도 한다. 필자 경험으론 그런 생각을 현재 진정으로 했던 사람들이라도 사실 사후에 실제로 실행되는 케이스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많지 않다. 그래서 생존 기부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사후에도 남은 재산을 유증으로 사회 환원하는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Gift planner 교육 시에 기부자상담을 하게 경우 GP(기부상담사) 로서 기부를 지금 하는것이 현명한가 그리고 살아 있을 기부 하는 것이 중요한지 다음 8 가지를 설명하도록 훈련 한다.

 

      1. 미래 보다 현재에 급하다: 현재에 당면하고 필요한 cause 미래에는 문제가 안될 있다. 현재 방지 하면 미래의 문제도 방지 있다. 지금 기부하면 미래 사회적 투자가치가 생존 사업에 투자해서 유산으로 투자하는 것보다 크다는 Rogenberg rule 상기 시켜라.

 

      2. 책임과 부의 나눔: 현재 갖은 부는 사회에 환원하면서 계속 현재 진행형의 경제 활동을 도와야 한다. 좀더 부의 흐름을 원할 하는 것이 시민의 책임이고 물론 종교적인 믿음에 실행일 수도 있고 사회적 책임의 완성으로 생각하게 한다.

 

      3. 현재의 기쁨을 찾음: 현존 기부는 기쁨을 있다. 중국속담에 시간의 기쁨을 원하면 낮잠을 자고 3 기쁨을 원하면 결혼을 하고 평생기쁨을 원하면 기부를 하라 라는 말이 있다. 살아서 기부로 하여금 기쁨을 누리고 살수있는 것은 행운임을 주지 시켜라.

 

      4. 인생의 2.3 모작의 새로운 philanthropy 세계의 직업적 기쁨을 가질 있다: 많은 philanthropist 들이 직업을 은퇴한 후에 새로운 활동을 직접 참여 하여 새로운 인생을 이루어 나가는데 아주 만족도 높다. 그들과 어울리며 서로 협조 하는 것이 자아실현으로 가는길 중에 아주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임을 알려주어라.

 

      5. 경험과 스킬 이용 하여 사회 환원한다: 부를 축적 했을 때에는 그럴 만한 능력이 있을 것이다. 살아서 경험과 스킬을 살려서 재능기부와 기부 문화를 활성화 있는 케이스를 직접 만들 기회에 참여 하는 것이 자체보다 엄청나게 사회에 도움이 된다.

 

      6. 사후에 “Mission Drift” 있을 있다: 미션 드리프트는 본래 설립자가 의도한대로 하지 않고 단체의 미션이 다른 이유로 변경되거나 변질되는 경우를 말한다. 사후에 일은 아무도 장담 못한다. 사후에 다른 이사회원들이 주도된 다른 미션으로 바뀌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래서 현존에 있을 자신 만큼 미션을 수행할 있는 열정을 갖은 사람은 없기에 자신의 기부금을 소모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7. 자손들은 자신들이 갖고 자신만의 Cause 개발 토록 도움: 자신의 cause 자손에 무조건 대물림 수는 없다. 그에게도 기회를 주어 스스로 부를 만들어 그도 참여 하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Philanthropy 대물림이고 자손에게 주는 가장 선물인 것이다.

 

      8. 자손에 너무 많은 것을 주면 오히려 동기가 줄어든다: Warrant Buffet 경우처럼 너무 많은 재산을 주어 아무것도 못하도록 하지 않고 적당히 주어 무엇이든지 본인이 원하면 있도록 남기는 현명함을 배우고 자손에 삶에 도전의 동기를 저하시키는 미련한 부의 이전은 금해야 한다. 원한다면 자손들이 현존에 만들어온 자산의 틀에 참여케 하여 Philanthropic leadership 훈련장으로서 이용될 있는 장점이 있다.



위의 8 가지 외에도 많은 좋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서로 정보와 경험을 교환함으로써 상담사들의 지혜가 모아져야 같다. 그래서 살아있을 기부하는 것에 대한 한국적 정서와 상황에 맞는 정당한 논리와 수사학에 연구가 필요하며 그것이 효율적인 사회환원의 지름길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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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4:33 Column/Bekay Ahn, CFRE

기부는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순서로 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유아기 청년기까지 배우며 하나 라도 자기 몸에 프라스가 되는 일을 하려고 노력 한다. 이때는 무조건 더하기 전략이 최선이고 생각들 한다. 부모는 자식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가 더해 주기에 등골이 빠지는 모른다. 청년기에 결혼해서 장년기에는 사업에 투자도 하고 돈을 벌려고 단순한 덧셈에 만족하지 않고 무리해서라도 재산을 증식을 하길 원해 곱하기 전법으로 애들을 쓴다. 그리고 장년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빼기 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노년주기에는 갖은 것을 나누는 작업을 하는 것이 정상이다. 이런 순서가 자연의 법칙이고 기부의 사칙연산법이다.

유년 ----à 청년 ----à 장년 ---à 노년

+                      X - %

하지만 장년 후반기부터 빼기에 게을리한다든지 노년기에도 무엇인가 더하려 한다면 육체적 이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마련 이다. 만약 재산에 욕심이 있고 명예에 욕심이 있다면 자연의 법칙에 역행하고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노년기에는 집으로 갖고 들어 아니라 집안에 있은 것을 갖고 나와야 한다. 다시 말해 getting 보다 giving 신경 써야 하고 아깝다고 생각 되지만 버려야 사는 시기이다. 이때 문제가 생기면 “hoarding” 정신적인 이상증상으로 집안에 너무 과다하게 쓸데없는 것을 모으며 쌓아놓은 것을 말한다. 빼기 정신 메커니즘에 회로 이상이 것이다. 미국에는 노인 100 이상이 Hoarding 증상이 있다고 하니 등골이 오싹하다. 심지어는 (bibliokletomennia) 과대하게 모으는 것이나 정보(information junkies)등을 과다하게 저장하는 것을 포함된다. 사실 몸과 주위 환경을 가볍게 하고 지출을 줄이고 서서히 줄이는 것이 산의 정상으로 오르는 현명한 방법이다. 그래서 기부도 인생에 사칙 연산 순서를 지킨 사람들 만이 누릴 있는 축복이다.

불행히도 요즘은 주위에 빼기에 실패한 대학 총장, 정계, 재계의 인사들이 많이 있고 안타깝기만 하다. 부를 서서히 빼기에서 나누는 방법으로 순환시기지 않고 너무 과대하게 쌓아 놓고 있는 것도 일종의 정신질환이라 있다. 일부는 빼기를 넘어서 나중에 나눈다고 장담하지만 빼기의 단계를 지나선 사람은 나중에 막상 나누려면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문제는 자신들은 무언가 아직도 배고프고 노후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 한다. 자식들에게 필요 것을 주기 위해 나눌 생각보다 더하기 급급한 사람들이 많다.

원숭이를 사냥을 손이 겨우 들어 정도의 입구를 갖은 병에다 사과를 넣고 원숭이를 기다리면 냄새를 맡고 다가와 손을 넣고 사과를 쥐는 순간 손을 수가 없게 된다. 순간 사냥꾼은 원순이를 잡지만 원숭이는 잡혀가면서도 쥐고 있는 사과를 놓지 않는 다고 한다.

영어에 The power of letting go what was 이란 있다. 가고 있었던 것을 내려 놓는 것이 엄청난 힘이 있다는 뜻이다. 전에 했던 경험, 성공, 방법 등을 고수 하고 새로운 도정을 거부 한다면 원숭이가 사과를 쥐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문제는 본인이 알고 있지 한다는 있다. 문제 해결이 놓는 것과 무관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되는 문제 이다.

우린 무엇인가 잡고 있은 것을 놓는 순간 모든 것이 자유로워지고 행복 있지만 놓기를 두려워하거나 놓는 법을 배우 못했다. 내려 놓는 순간 빼기기 가능해 진다. 대기업의 형제들의 재산 싸움, 정치인의 권력에 대한 향수, 대형 비영리 단체의 설립자 신드롬 서로 갈등이 생기고 반목이 생기는 이유 대부분이 놓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많은 부를 갖고 있고 회사나 단체를 설립해서 운영을 하고 있은 설립자에게 쥐고 있은 것을 놓으라고 (letting go) 놓기를 거부 한다. 컨설팅을 의뢰 받고 의뢰자 에게 리포트상에 쥐고 있는 것이 내려놓으라 하기가 쉽지 않다.

얘기가 때가 아니다. 필자도 나도 모르게 시기에 더하기 인생을 계속하고 있는 모르겠다. 아마 필자도 어떤 면에선 무언가 쥐고 빼기를 거부하면서 놓지 않는 것이 틀림없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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